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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만들어 이웃’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42건
기간
1993—2026

542건 · '만들어 이웃'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8 / 28쪽

  1. 2021.08.13 · 지역사회 · 임아연

    지역아동 돕기 위해 민·관 힘 모아

    …체가 힘을 모아 양유리에 거주하는 조손가정 아동(초3)에게 아늑한 방을 만들어 위해 나섰다. 지난 9일 진행된 봉사활동에서 순성면행정복지센터는 지역의 자원을 연계했다. 당진시청 사회복지과를 통해 아동의 방을 만들기 위한 청소에 나섰으며, 드림스타트에서…

  2. 2021.08.13 · 지역사회 · 김예나

    희노애락 인생 담은 동화책 만들기

    …활동했을 때의 모습, 8살 때 대추를 수확하던 모습, 어머니와 부침개를 만들어 먹는 모습, 집 옆에 있던 개울가에서 놀던 모습 등 그동안 살아왔던 인생의 희노애락을 스케치북에 담아냈다. 당진북부사회복지관(관장 이건일)이 어르신 6명과 함께 동화책 만들…

  3. 2021.07.19 · 지역사회 · 임아연

    어려운 이웃 위한 냉방용품 전달

    …을 제공할 수 있어 보람을 느꼈다”며 “이번 활동이 행복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4. 2021.07.19 · 지역사회 · 김예나

    밑반찬 만들어 84가구에 전달

    … 이하 농주모)이 석문지역의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위해 밑반찬을 직접 만들어 전달했다. 지난 12일 농주모는 장조림과 김치 등 밑반찬 4가지와 휴지, 물티슈 등 생필품을 석문면을 통해 전달했다. 전달된 밑반찬과 물품은 몸이 불편하거나 혼자 사는 어르…

  5. 2021.06.26 · 지역사회 · 김예나

    뿌리 깊은 천주교 역사를 간직한 마을[우리마을 이야기 7] 합덕읍 합덕리

    …사적으로 의미 있는 지역들이 많다. 특히 김대건 신부가 태어난 우강면과 이웃하고 있는 합덕읍은 조선 후기 때 천주교가 꽃 피웠던 곳이다. 합덕읍 중에서도 합덕리는 130년 역사를 지닌 합덕성당이 자리하고 있고, 마을 주민 90% 이상이 천주교 신자일 …

  6. 2021.06.07 · 지역사회 · 김예나

    “따복카페가 문 열었습니다”

    …금은 음료 재료비 등으로 쓰일 예정이다. 김찬환 회장은 “여성의 힘으로 이웃과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돼 여성친화도시로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게 됐다”며 “지역주민 누구나 책을 읽으면서 쉼을 갖고 이웃과 소통하는 공간으로 자리하길 바란다”고 말했…

  7. 2021.05.28 · 지역사회 · 김예나

    '붉은 쥐’라는 지명 때문에 고양이바위 없애기도우리마을 이야기 4 대호지면 적서리

    …빌기 위하여 동제를 지내거나 두레 때 마을의 상징으로 농기를 세워두며, 이웃마을과 화합 또는 경쟁할 때에도 농기를 내세운다. 이 농기에서는 검은 구름을 뚫고 나온 푸른 용의 위엄이 느껴진다. 색감도, 용의 발톱 등 세세한 부분이 손상되지 않고 그대로 …

  8. 2021.04.30 · 지역사회 · 김예나

    “회원 증대 목표…더 많이 봉사하고파”[농업단체장 인터뷰] 정기연 (사)한국생활개선 당진시연합회장

    …과 여성농업인의 권익 향상을 위해 적극적으로 힘쓰겠다”며 “또한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는 생활개선 당진시연합회가 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정 회장은 지난 1986년 송산면 상거리 부녀회장을 맡으면서 (사)한국생활개선 당진시연합회 송산면분회원으로 활동…

  9. 2021.04.27 · 지역사회 · 박경미

    [사회단체 탐방] 적십자송악읍봉사회“적십자 덕에 이웃 돕는 기쁨 알게 됐어요”

    …각 단위봉사회와 함께 희망풍차 결연세대와 징검다리 결연세대에게 밑반찬을 만들어 전하고 있다. 이외에도 화재·수해 등 재난·재해를 입은 주민들을 지원하거나 기지초 학습도우미 활동, 환경정화,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 때 차 대접 봉사 등 이들의 손길이 닿…

  10. 2021.04.16 · 지역사회 · 김예나

    20여 가지 식료품 담은 행복상자 전달

    …장협의체(공공위원장 홍충의, 민간위원장 김범석)가 해피투게더 행복상자를 만들어 지역 내 저소득 20가구에게 전달했다. 지난 14일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저소득 가정의 정서적 안정감과 심리적 불안감을 해소시키고자 협의체 위원들이 자발적으로 ‘해피투게…

  11. 2021.04.16 · 지역사회 · 김예나

    신평면 내 저소득 가정에게 마스크 기부

    …신평면에 거주하는 주민들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해결하는 것을 목적으로 만들어진 모임”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겠다”고 전했다. 또한 최기환 면장은 “요즘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지역 내 어려운 이…

  12. 2021.03.29 · 지역사회 · 박경미

    [적십자 소식]

    …며 “봉사원들의 많은 참여와 봉사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칼국수 전하며 이웃사랑 실천 적십자 우강봉사회 적십자 우강봉사회(회장 정순민)가 칼국수를 만들어 우강면 내 독거노인 등에게 지난 23일 전했다. 이날 봉사원들은 정미면 덕마리 역천에서 환경정화 …

  13. 2021.03.03 · 지역사회 · 한수미

    1000만 원 상당 고추장 600kg 기부

    …류를 제공하고 있는 누리농원(대표 김태숙)이 고추장 600kg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당진시에 지난달 24일 기부했다. 누리농원이 기부한 고추장은 1000만 원 상당으로 당진시에 거주하고 있는 형편이 어려운 20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태…

  14. 2021.02.09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단체탐방] (사)면천사랑봉사회면천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이웃을 돕기 위해 직접 나선 이들이 있다. 법적인 테두리 밖에 있는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보살피고, 도움을 주기 위해 모인 사람들이다. 그렇게 만들어진 면천사랑봉사회(회장 박노규)가 어느덧 창립 15년째를 맞이하며 계속해 이웃 사랑을 몸소 보여주고…

  15. 2021.02.06 · 지역사회 · 한수미

    1200만 원 상당의 나눔 상자 전달

    …원의 비전과 가치인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며 지역주민과 하나 되는 병원을 만들어 나가고자 기획됐다. 당진시복지재단은 내년 1월까지 지역 내 홀로 거주하는 노인 120가구에 행복 나눔 상자를 전달할 예정이다. 전달식에 참석한 전세환 행정부원장은 “앞으로도…

  16. 2021.02.01 · 지역사회 · 김예나

    [14개 읍·면·동 새마을지도자 협의회장 인터뷰]나눔·봉사·배려 새마을 정신 계승 노력

    …녀회장 인터뷰는 다음 호에 실릴 예정이다. [합덕읍] 박광기 협의회장 "이웃 사랑에 최선 다할 것” “부족한 제가 협의회장이라는 중책을 맡아 잘 수행할 수 있을지 걱정이 앞섭니다. 하지만 회원들이 함께해 준다면 아무리 어려운 일이라도 잘 헤쳐나갈 수 …

  17. 2021.01.11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대덕동 당진돌봄사회서비스센터 송영팔 대표“어르신을 내 가족같이 돌봅니다”

    …들의 일자리가 없어질 위기에 놓였고, 이들이 계속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고자 2008년 창업했다. 이후 2016년에는 사회적기업으로 인증받아 운영되고 있다. 한편 요양보호사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어르신들에게 필요한 것을 찾아 메워갔다. 끼니를 해…

  18. 2020.11.28 · 지역사회 · 김예나

    [2020 사랑의 김장 나눔 현장] 사랑과 정성 가득 김장김치 나눔

    …조합장 장영길) 농가주부모임(회장 염규영)이 지난 5일과 6일 이틀 간 이웃사랑 김장김치를 담가 나누는 행사를 실시했다. 장영길 조합장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손수 기른 배추 500포기를 기증했다. 당진축협(조합장 김창수) 직원들이 직접 담근 김장김…

  19. 2020.11.22 · 지역사회 · 한수미

    최장덕 당진북부사회복지관 고지내스마트분관장두 번의 암 극복…“함께 하는 삶 행복해”

    …농사를 지었는데 요즘엔 다들 기계를 이용해 혼자 농사를 지어요. 그래서 이웃과 교류가 없어졌어요. 농촌 역시도 경쟁하는 삶을 살고 있죠. 특히 외지에서 온 이들은 더 고립될 수밖에 없어요. 큰 문화생활은 아니더라도 함께 여유 있는 생활을 즐겼으면 좋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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