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6.09 · 정책·행정 · 이희철
준비된 3기 민선 군수는?
…됐다. 법적으로 군수는 3번밖에 연임할 수 없다. 이번이 마지막 기회인 만큼 못 다한 사업들을 조기에 매듭짓고 군민들로 하여금 복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살기 좋은 당진을 건설하겠다. 이를 위해 군민 여러분에게 이 자리를 빌어 몇 가지 약속드리고자 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63건 · '배운 만큼' · 최근 기사부터8 / 9쪽
2002.06.09 · 정책·행정 · 이희철
…됐다. 법적으로 군수는 3번밖에 연임할 수 없다. 이번이 마지막 기회인 만큼 못 다한 사업들을 조기에 매듭짓고 군민들로 하여금 복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살기 좋은 당진을 건설하겠다. 이를 위해 군민 여러분에게 이 자리를 빌어 몇 가지 약속드리고자 한…
2002.01.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토벤이 떠오르는 대목이다. 그러나 여린 한 인간이 겪는 장애는 인간적인 만큼 훨씬 고통스러웠다. 간신히 자신이 치는 풍금소리를 들을 수 있을 정도였다. 예배 때 찬송가 몇번을 부르겠다고 하는 사회자의 목소리가 들리지 않아 경황 중에 가까이 앉은 다른 …
2001.1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누가 먼저 정보를 차지하느냐가 중요하잖아. 나같은 사람이야 나이 먹을 만큼 먹어서 어렵지만 젊은 사람들은 뭐든 빠르잖아. 샥시(색시)도 많이 배워.” 눈도 침침하고 의자에 오래 앉아 있는 것도 힘드실 텐데 1년여 동안 계속하는 이유에 대해 이 할아버…
2001.03.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한 적이 없는 처지였지만 위험 속에서 생사를 넘나드는 그들의 동료애는 그만큼 더 깊을 수밖에 없다. 막 감돌기 시작하는 봄기운과 함께 날아든 뜻밖의 부음에 주체할 수 없는 가벼움과 무거움이 교차하는 3월, 점심식사를 마친 당진소방파출소 가족들은 밀린 …
2001.03.12 · 인물·동정 · 유종준
… 기사가 눈길을 끈다고 한다. 그중에서도 노무현 장관 인터뷰나 ‘평택을 배운다’ 시리즈는 지역현안의 해결이나 신문의 위상에도 큰 도움을 줬다고 평가했다. 지금까지 대부분의 언론들이 지나치게 사회의 어두운 면만을 보도해서 아쉬움이 있었던 만큼 ‘당진시대…
2001.03.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신의 표현을 빌자면 “그동안 한 것이라곤 남들 따라다니며 열심히 뒤에서 배운 것 뿐이다.” 스스로 말주변이 너무 없다고 생각하는 김씨. 이 대목만은 정말 자신있게 말한다. 그런데도 김씨가 주변의 신용을 얻고 있는 걸 보면 틀림없이 말보다 ‘실천’이 앞…
2000.06.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파고드는 성격으로 그는 이미 많은 분야에 재능을 가지고 있다. 학생 때 배운 기타솜씨는 즉석에서 웬만한 노래반주를 할 수 있을 만큼 수준급이고 노래도 그렇다. 두 아들을 위해 색종이를 접어주다 보니 종이접기도 수준급이다. 소묘도 잘 하는 편이고 탁구도…
1999.10.25 · 인물·동정 · 김태숙
… 못하고 가는 것 같은’ 아쉬움을 남기고 떠나는 것은 ‘더 많이 배워서 배운 만큼 사회와 소외된 사람에게 베풀기 위해서’이다. 민병혁 원장은 당진시대가 더 많은 주민의 관심과 사랑을 받는 신문이 되길 바란다고 이별의 말을 대신했다.
1999.10.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했던 어린아이, 뱃사고로 수장됐던 어부들에 이르기까지 삶이 다양한 것 만큼 다양한 사연으로 그 삶을 마친 망자들의 마지막 몸단장을 해주는 일을 한푼의 댓가없이 해왔다는 것은 신앙의 힘이라고 밖에 표현할 수 없을 듯 싶었다. 독실한 가톨릭 신자인 그가…
1999.09.06 · 정책·행정 · 심규상
기획 / 도청이전 현황과 전망 "전남도 경험에서 배운다" “어디든 반대가 있을 수밖에 없다. 문제는 단체장의 의지다” 정부가 불지핀 전남도청 이전논의 93년 5월13일, 당시 김영삼 대통령은 5.18 민주화운동 특별담화를 통해 전남도청을 관내로 이전하…
1999.06.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러면서 나와 다른 사람들의 삶, 문화, 풍습, 의식을 간접적으로 느끼고 배운다. 또 하나, 우연히 토요일 오전 ‘토요객석’이란 프로그램을 봤다. 지휘자 금난새씨가 나와 연주와 함께 ‘사계’에 대해 아주 재밌고 쉽게 그러면서도 그 깊은 의미를 충분히 전…
1999.05.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붕은 담배표시와 공중전화표시가 없다면 누구도 가게임을 알아 볼 수 없을 만큼 허름하다. 하지만 집앞에 작은 은행, 나무 한그루와 덩쿨장미가 담장 대신 얌전히 서 있다. 전화를 받은 용일이 아버지가 가게방 문 옆에 몸을 기대고 서 있다가 반겨주었다. 1…
1999.05.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모임 회장 -사랑나눔회장 -순흥고시원 원장 세상의 모든 부모들은 내자식 만큼은 바르고 건강하게 성장해 줄 것을 기대한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왜 오늘날 사회적으로 청소년 문제가 심각해지는 것일까. 그것에 대한 답은 간단하다. 한 포기의 꽃도 다듬어주고…
1999.03.29 · 지역사회 · 김태숙
…험에 합격했다. 이미 부인과 두 딸이 있는 형편에 쉬운 결정이 아니었던 만큼 합격했을 때는 비상구의 어둡고 긴 터널을 빠져나온 기분이었다. “유학을 가려해도 당시는 출국금지였고, 돈도 없었고, 새로 시작할 밑천은 공부·시험밖에 없었어요. 용접공으로 배…
1998.06.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반출 사건이 터지면서 대책위원장을 맡아 활약하기도 했다. 유당선자는 그런만큼 자신의 의정활동 첫번째 목표로 당진군민의 자랑이자 면천면민들의 자긍심인 금동삼존불의 영탑사 영구봉안과 문화유적지로서의 위상정립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주민과 행정과의 마…
1998.06.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모시고 있던 사람을 욕지거리 하고 있으니 그 사람이나 보스였던 사람이나 배운 것과 가르치던 것이 짐작하고도 남을 일이었다. 이런 것들은 이번으로 막을 내리고 다음 번 선거에는 서로간의 선의의 경쟁을 하기를 간절히 바란다. 무릇 정치인들이나 앞으로 정치…
1998.03.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어디에 있는가를 알기 위함이고, 날개는 높은 곳으로 날아올라가 자신들이 배운 것을 경험하기 위해서다”라고 조나스 소크가 말했다. 부모들은 자녀 각자에게 자신들의 삶을 아름답게 엮어나가는 기술을 가르쳐주고 또한 안전한 둥지를 만들어 언제나 자식들이 그곳…
1998.03.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며 성황을 이루고 있는 것. 다양한 메뉴와 싼 가격은 타업소 와 비교될 만큼 차이가 난다. 우선 꼬치전문점답게 다양한 꼬치가 갖추어져 있으며 개수로 판매되어 주머니사정에 맞게 주문할 수 있다는 것도 매력적이다. 거기다 청어·삼치등 생선구이와 탕류까지 …
1998.01.05 · 정책·행정 · 최종길
…천하였던 초대 지방선거 때와는 다르게 이제는 당의 기반이 안정되어 있는 만큼 당에 기여한 공로를 기준으로 공천하겠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다. 김현욱 의원 또한 이점에 공감을 표시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김현욱 의원측은 지구당 공천에서 군수후보, 도의원…
1997.05.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농부들이 바삐 움직이는 농사철이 다가왔다. 그러나 농부의 바쁜 움직임 만큼이나 바쁜 손놀림을 해야 하는 사람이 있다. 농기계를 수리하는 백진호(33세) 기사. 한동안 쓰지않아 녹슬고 작동이 버거운 농기계를 진찰하고 주사도 놓고 처방까지 하느라 하루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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