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4.12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식목일 대형 산불 잇따라 발생
…지난 5일 오후 3시 30분경 발생한 고대면 옥현리의 산불은 이 마을에 사는 김(83)모씨가 밭두렁의 농산폐기물을 소각하다 불이 산으로 번져 1.5ha의 임야를 태웠다. 이날 산불이 발생하자 소방헬기를 동원해 산불진화에 나서는 한편 인근지역 산불진화차…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99건 · '사는'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8 / 10쪽
2011.04.12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지난 5일 오후 3시 30분경 발생한 고대면 옥현리의 산불은 이 마을에 사는 김(83)모씨가 밭두렁의 농산폐기물을 소각하다 불이 산으로 번져 1.5ha의 임야를 태웠다. 이날 산불이 발생하자 소방헬기를 동원해 산불진화에 나서는 한편 인근지역 산불진화차…
2011.04.12 · 문화·교육 · 우현선
… 이제는 아프지 않다고 말하는 민석이의 소원은 “그냥 병 없이 건강하게 사는 것”이다. 13살 아이의 꿈이 80세 할머니의 꿈과 별반 다르지 않다. 아무리 울고 떼를 쓰고 매일같이 기다려도 오지 않는 엄마, 아빠를 기다리다 어느 순간 민석이도 깨달은 …
2011.04.12 · 산업·경제 · 김민선 기자
… 농장에서 양성판정을 받아 전부 살처분 됐으니 겨우내 살얼음판을 위에서 사는 심정이었다. “내가 군에서 가장 크게 양잠을 했었지. 뽕나무를 키우려면 거름이 필요해서 그 때부터 돼지를 키우기 시작했는데 ‘돼지를 산에서 주워다 키운다’할 만큼 곤두박질 칠…
2011.04.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다하는 소식을 접하게 되니 큰 걱정이다. 인류가 과학발전의 혜택을 입고 사는 것은 사실이나 그로 인해 예기치 못한 사고로 인류가 회복할 수 없을 만큼의 큰 재앙을 당할 수 있다는 경각심을 가져야 할 뿐 아니라 인간에 대한 애정과 겸손한 마음이 과학발전…
2011.04.05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해서는 농민을 위한 이야기가 많이 실려야 한다고 했다. “어쨌든 당진에 사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농사꾼이에요. 그러니 독자도 농사꾼일텐데 농사정보를 같이 실어주면 좋겠죠. 농사에 대한 전문지식을 농업기술센터 자문 등을 통해서 계절별, 연재, 칼럼 등을 …
2011.04.05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 것들을 지원해주고 있는가 라는 의문이 들더라고요. 문제들이 대개 먹고 사는 일과 직결되는 것들인데 그냥 지나쳐 버린 것 같아 안타까웠어요.” “터놓고 군수와 이야기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부터” 편 의원은 일의 경중을 따져 군비를 사용해야 한다고 했다…
2011.04.05 · 문화·교육 · 우현선
…는 이들은 바로 신금숙(51), 우주희(22) 모녀다. 경기도 부천시에 사는 이 모녀는 올해 신성대학 물리치료학과에 함께 입학해 매일 부천과 당진을 오가며 동문수학하고 있다. 엄마인 신금숙 씨는 늦은 나이에 학업을 시작했다. 적십자에서 자원봉사를 하던…
2011.04.05 · 지역사회 · 김창연
… 중 임원 및 회원들과 혼연일체돼 봉사회 활성화에 노력하겠다”며 “함께 사는 공동체에서 서로 이해하고 협력하는 조직으로 존립할 수 있도록 이끌어 가겠다”고 말했다. 훗날 튼튼한 토대를 닦아 놓았다는 평가를 받고 싶다는 최 회장은 회 운영에 있어 지적사…

2011.03.30 · 지역사회 · 우현선
…매일 성구미를 찾아 포구에서 건어물 좌판 장사를 계속 하고 있다. 먹고 사는 일도 일이지만 무엇보다 평생을 매일 바닷바람 쐬며 일해 왔던 터라 아파트에서 우두커니 앉아만 있다가는 없던 병도 생길 것 같아서다. “여기가 좋지, 암. 말해 뭐하나. 아파트…
2011.03.3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장기적인 당진 발전의 청사진을 세워 더욱 힘 있는 당진, 온 군민이 잘 사는 당진의 時代(시대)가 더욱 앞당겨졌으면 한다.
2011.03.30 · 지역사회 · 김창연
…” 전 당진시승격추진위원회 상임위원장으로 활동해온 당진장로교회 이명남 목사는 지난 23일 당진군 시설치 추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돼 당진군의 시 승격을 위해 새롭게 활동을 시작했다. 그는 시설치는 지역민들과 당진군 시설치 추진위원회 위원 모두가 함께 …
2011.03.20 · 문화·교육 · 우현선
메리안씨는 12년 전 남편을 만나 한국에 온 결혼이주여성이다. 12년 동안 한국에서 생활하면서 2남1녀를 낳아 키우고 남편과도 금실 좋게 잘 지내고 있지만 아이들이 커 갈수록 메리안씨의 걱정은 늘어만 간다. 아이들이 자라는 기쁨을 온전히 누리지 못하는…
2011.03.20 · 산업·경제 · 우현선
… 김영일 씨가 로터리 작업을 하고 있다. 밭 주인이 천안사람이라 이웃에 사는 김 씨에게 로터리 작업을 부탁했다고. 김 씨는 매실나무 묘목 사이에 난 잡풀들을 갈아엎기 위해 로터리 작업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같은 시각 광천리 마늘 밭에서는 안무헌씨 부…
2011.03.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향으로 내려가고픈 귀소본능 또한 갖고 있다. 도시외곽에 전원주택을 짓고 사는 사람들도 대부분 베이비 붐 세대들이다. 베이비붐 세대가 지금 당면한 문제는 노후대책이다. 그들 대부분은 퇴직 후 도시에 남아서 안락한 노후생활을 보내기가 경제적으로 어려운 계…
2011.03.20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중심으로 한쪽은 공사가 한쪽에서는 주민들이 거주 중이다. 20여 가구가 사는 동네에는 포크레인이나 덤프트럭 등의 공사 소음이 그대로 전해지고 있다. 꽃샘추위로 바람이 매섭게 불던 지난 9일과 15일에 현장을 찾으니 공사 현장에 흙먼지가 그대로 마을로 …
2011.03.13 · 지역사회 · 우현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고 살고 싶다는 생각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가지고 있을 거예요. 헌데 어떻게 도와줘야 하는지, 내가 무엇을 도와줄 수 있는지 잘 몰라서 못 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여유만 있다면 얼마든지 돕고 싶죠.” 송악읍 기지시에서 …
2011.03.13 · 지역사회 · 우현선
당진읍에 사는 한 주부는 남편의 직장에서 지원하는 봉사단에 가입해 봉사자교육프로그램으로 예쁜손글씨(POP)를 배웠다. 예쁜손글씨를 배워 봉사활동에 사용하기 위해서였다. 하지만 예쁜손글씨로 어떤 봉사활동을 할 수 있는지 감을 잡을 수 없었다. 봉사를 하…
2011.03.13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 할머니 등이 옹기종기 모여앉아 달래를 손질하고 있었다. 총 10가구가 사는 구티마을 할머니들이 모두 모인 김종식씨 비닐하우스 안에는 지난주까지 달래를 모두 출하하고 옆집 일을 도와주러 온 이웃주민들이 일을 거들고 있었다. 이 중 가장 ‘큰 언니’인 …
2011.03.11 · 정책·행정 · 우현선
…를 타고 다니지만 의지와 용기로 장애를 극복하고 누구보다 밝고 건강하게 사는 오토다케 히로타다의 이야기를 담은 책. <나는 가능성이다> 오프라 윈프리도 극찬한 ‘아름다운 인생’을 살아가는 작은 영웅! 자신의 장애를 극복하고 트럼펫 주자이자 피아니스로 …
2011.03.09 · 문화·교육 · 우현선
…5년 전에 둘째 며느리마저 집을 나갔어. 그리고 둘째 아들도 어딜 가서 사는지... 가끔 오기는 하는데 어찌 사나 잘 알지는 못해...” 두 아들은 딸들을 할머니에게 맡겨 놓고 감감무소식이다. 둘째 아들은 가끔 연락도 오고 찾아오기도 하지만 육아·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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