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9.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성년맞은 제20회 상록문화제
… 생각해 조를 이뤄 무대에 오른 출전자들이 하나된 모습을 보이지 못하자 사회를 보던 이민선 사무국장은 “이 대회는 경연이라기보다는 교육적인 측면이 강한 만큼 조 전체모습이 조화로울 수 있도록 신경써달라”고 당부하기도. 한편 조금은 지루하기 쉬운 대회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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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건 · '사회 합덕읍'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8 / 8쪽
1996.09.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생각해 조를 이뤄 무대에 오른 출전자들이 하나된 모습을 보이지 못하자 사회를 보던 이민선 사무국장은 “이 대회는 경연이라기보다는 교육적인 측면이 강한 만큼 조 전체모습이 조화로울 수 있도록 신경써달라”고 당부하기도. 한편 조금은 지루하기 쉬운 대회를…
1996.08.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합덕읍민 3백여명이 학교주변 폭력의 근절에 앞장설 것을 결의하고 가두캠페인을 벌였다. 합덕읍을 중심으로 구성된 「합덕읍 학교폭력근절지원협의회」는 지난 8월 1일 합덕 공용버스터미널 앞에서 결의대회를 갖고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과 비행청소년의 선도에 사회…
1996.05.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번에 추천된 주민은 김상현, 김득환, 서금구씨등으로 이들은 각기 당진의 사회, 문화, 교육등의 분야에서 지역을 위해 헌신해온 것으로 평가되었다. 원로 김상현(63세)씨는 문명퇴치를 위한 야학활동과 설성중학교 개교로 불우아동에 대한 무료교육에 힘써온 점…
1996.04.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칫 자잘한 소일거리에 빠져쳐버리기 쉬운 주부의 일상을 좧인간 최정숙, 사회인 최정숙좩으로 되살려내는 기막힌 능력을 가지고 있다. 최정숙씨는 합덕농협 주부대학에서 생겨난 ‘사물놀이팀’의 상쇠이며, 지금은 근처 우강농협의 주부대학에서 사물놀이 강사를 맡…
1996.02.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거센 폭퐁우 개이면 평화가 오나니 하 영 철 합덕읍 운곡리 우리나라 광고계에도 외국의 모델이 등장하고 있다. 저명한 학자들도 끌어들이고 있는 것이다. 그중 미국의 저명한 미래학자 엘빈 토플러는 TV광고에 나와 미래사회는 ‘전자산업이...’ 운운하면서 …
1996.01.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함은 물론이고 이웃과 가진 것을 구체적으로 나눌 줄 알아야 정녕 밝은 사회가 되는 것이다. 국가나 이웃의 형제들에게 무관심하거나 나 혼자만이 살아 남으려는 생각을 버리고 지금 우리가 당하고 있는 모든 문제들을 온몸으로 끌어안되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
1996.01.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채운리에서 살고 있는 그는 당진상고를 졸업하고 이내 직장생활을 시작해 사회초년생 딱지는 벌써 떼어냈다. 마감날을 제외하고는 대체로 한가한 편이지만 그는 출근시간 전에 사무실에 나와 촉박하지 않게 하루를 시작한다. 영업을 뛰는 아주머니들처럼 철저한 일…
1995.11.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주간 당진시대 포럼 읍단위 종합문예센타로 사회봉사의 사령탑으로 읍민 교육장 되기를 서 금 구 합덕대건노인대학장 만추(晩秋)와 헤어짐이 섭섭하여 송악면 부곡리 필경사로 발길을 옮기었다. 심훈선생과 영혼끼리의 교감을 미루고 한수 가르침을 얻어 필생의 불후…
1995.03.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는 링컨의 말대로 자기의 얼굴에 책임을 져야 할 40세가 되는 나이다. 합덕읍에서 원신상회를 경영하고 있는데 아직 애띤 홍안에 눈망울만 초롱초롱 빛을 낸다. 필자가 마흔이었을 때는 더 늙수레했을텐데 하는 자화상을 그려보았다. 김기성씨는 합덕의 토박이로…
1995.03.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어진다 대기만성 의지 가득한 새말사람 연호라이온스 초대회장 지내 가정과 사회위해 소리없이 일하겠다” 사(思)언(言)행(行) 즉 생각하는 것과 말하는 것, 그리고 행동하는 것이 일치되었을 때 우리들은 그 사람을 신뢰하고 존중하고 또 그를 따를 수 있으며…
1994.09.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켜 따로 살고, 남편들은 바깥일에만 전념하게 됨으로 이제 혼자된 마음에 사회와 가정에서 소외된 감정이 드는데다 창밖으로 흐르는 강물을 바라보면 더욱 울적하게 되어 과거를 연상해 내가 지금까지 뭘했나 하는 생각이 들어 이사를 하게 된다고 한다. 혼자 집…
1994.07.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합덕읍파출소 차석 임춘일경장 모범적인 민중의 지팡이 기품있는 소나무처럼 따뜻한 형제처럼 하늘나라 신선의 옷은 꿰맨자국이 없다고 한다. 뿐만 아니라 지극히 높은 경지에 이르러있는 예술이야말로 손을 댄 자국도 없고, 무르익을수록 항상 새롭게 온갖 정성을 …
1994.05.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법구경에 나오는 것과 같이 마음을 잘 다스리며 오늘을 살고있는 사람이 합덕읍에 살고있는 신현목씨가 아닌가 생각해 본다. 신현목씨는 합덕의 토박이로서 젊었을 때는 합덕읍 후경리에서 간척사업에 몸을 바쳤다. 손으로 바다를 막고 리어카로 갯벌을 메워 만여…
1994.05.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 교장 효자집안의 효자교육자 내외 정민학원 이사장 류재하(61세)씨는 합덕읍 옥금리 출신이다. 그는 지난 26일 어버이날을 맞는 행사에서 사비 3백만원을 털어 경로잔치를 열었다. 그날 서야중.고등학교 교정에서는 합덕읍 옥금리, 합덕리에 거주하는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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