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5.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장 큰 행복은 가족입니다
… 이상 가족과 함께 할 수 없습니다. 함께 할 수 없다는 것은 더 이상 어떤 생명도 키워낼 수 없는 황무지와 같은 마음을 만듭니다. 함께 할 수 없다는 것은 보고 듣고 느끼는 감각의 문을 모조리 닫아버려 칠흑같은 어둠에 묻히게 하는 것입니다. 우리 곁…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25건 · '어떤'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8 / 12쪽
2014.05.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이상 가족과 함께 할 수 없습니다. 함께 할 수 없다는 것은 더 이상 어떤 생명도 키워낼 수 없는 황무지와 같은 마음을 만듭니다. 함께 할 수 없다는 것은 보고 듣고 느끼는 감각의 문을 모조리 닫아버려 칠흑같은 어둠에 묻히게 하는 것입니다. 우리 곁…
2014.05.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을 해결하기 위해 도입된 중선구제가 또다른 갈등의 단초가 됨을 바라보며 어떤 제도도 완벽할 수는 없기에 성숙된 시민의식을 통해 화합하는 선거문화가 정착하길 기대해 본다.
2014.05.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필코 유도해 내겠다. -교육·의료·복지 등 당진의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어떤 노력을 펼칠 것인가? 김후각 “교육 인프라 구축에 주력” 50만 자족도시를 구상한다고 하면서 학교 인프라는 전혀 마련돼 있지 않다. 이 분야에 전적으로 주력할 것이다. 또한 …
2014.05.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는 노인인구가 상당히 많다. 그동안 사회와 국가에 헌신한 노인들을 위해 어떤 노인복지 정책을 구상하고 있는지 얘기해 달라. 또한 노인복지 예산을 현재 170억 원에서 500억 원까지 확대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동의하는가? (답) 김홍장 당진시의 60세…
2014.05.10 · 인물·동정 · 박초롱
나는 약 46년간 목회활동을 했다. 지금은 목회활동을 내려놓고 어떤 생활을 해야 할 지 생각 중이다. 그동안 아내도 만났고, 다섯 남매를 낳아 길렀다. 어려운 시기였지만 아이들이 모두 잘 자라줘 고마운 마음이다. 고향인 당진에서 강원도 홍천까지 많은 …
2014.05.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성향이 매우 치밀하고 분석적인 경우가 많습니다. 또 의심이 많습니다. 어떤 결정을 할 때도 여러번 고민하고 또 고민합니다. 다른 사람이 보기에는 너무 주저하고 소심하게 볼 수 있습니다. 한의원에 와서도 처음에는 원장과 별로 대화가 없고 묻는 말에만 …
2014.05.02 · 문화·교육 · 박초롱
… 그랬지만 요즘에도 지역현안이나 지역소식 등을 집중해서 읽어요. 지역에 어떤 일이 발생하고 있고 발전이 이뤄지는지 가장 궁금하죠.” 신문에 애정을 갖고 구독하고 있지만 지면에 대해 아쉬운 점을 말했다. 그는 “지역소식과 교육, 복지, 사회 등 지면 내…

2014.05.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노란 촛불에 마음을 실어 간절히 기도했다. 시청에 차려진 합동분향소에서 어떤 이는 국화꽃 한 송이를 제단 위에 놓으며 굵은 눈물을 떨궜고, 영문도 모른 채 부모를 따라 나온 어린 아이는 향을 피우고 그 앞에 고개 숙인 부모를 말똥말똥 바라봤다. 잔인한…

2014.05.02 · 정책·행정 · 김창연
…한 유권자의 입장에서 수많은 후보들의 선거유세는 어지럽게 느껴진다”며 “어떤 후보들이 어떤 선거에 참여하고 있는지, 혹은 선거구는 어떻게 나뉘었는지도 구분하기 어렵다”라고 말했다. 당진시주민자치협의회 김덕섭 회장은 “후보자 난립은 지역민을 비롯해 후보…
2014.04.26 · 정책·행정 · 임아연
…하지만 지역사회를 위해 무엇을 했느냐 보다 앞으로 지역을 위해 어떻게, 어떤 자세로, 어떤 정책을 펼쳐 나가느냐가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당진에서 살기 위해 집을 사서 당진에 왔다. 터무니없는 얘기를 하는 사람들은 자기 자신부터 먼저 되돌아 봐야 …
2014.04.26 · 산업·경제 · 박초롱
…있기 때문에 특히 사회와 경제지면을 제일 꼼꼼히 살핀다. 지역의 경제가 어떤지, 곳곳에서 어떤 일들이 일어나는지는 그에게 아주 중요한 정보다. 하지만 경제 분야는 따로 지면이 없어 아쉬움을 느낀다. 그는 “지면을 봤을 때 한눈에 당진의 경제 상황을 할…
2014.04.25 · 인물·동정 · 박초롱
…자신을 다스려 마음의 중심을 잡아 한다고 말했다. 마음에 중심이 있다면 어떤 일에도 쉽게 흔들리지 않는 법이기 때문이다. “부처님 오신 날 만큼은 밝은 마음과 기운으로 자기 자신을 돌아보고 부처님의 자비로운 마음을 생각하며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삶을…
2014.04.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률이나 충남도의 관련 정책 집행을 위한 예산수립과 조례 제정 및 개정에 어떤 역할을 했는지 명시하지 않아 답변의 질적인 수준은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는 평가다. 시의원 중 유일하게 답변서를 보낸 안효권 시의원의 경우도 10개 분야의 공약이행을 위한 다양…
2014.04.18 · 환경·안전 · 박초롱
…지 않다. 면천향교 왼편 길로 쭉 들어가다보면 갈림길 두 개가 나온다. 어떤 길로 가든지 상관이 없다. 왼쪽 길로 들어가 오른쪽 길로 나와도 좋고, 오른쪽 길로 들어가 왼쪽 길로 나오는 것도 좋다. 운동과 함께 벚꽃을 즐기고 싶다면 걷는 것이, 꽃이 …
2014.04.12 · 문화·교육 · 한수미
…제 역시 단순한 행사가 아닌 상록수 정신이 무엇인지, 작가 심훈 선생이 어떤 것을 말하려 했는지 그 의미를 보여줄 수 있는 축제로 만들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비록 당진이 고향은 아니지만 고향만큼이나 당진에 각별한 애정을 가지고 있는 김 원장은 요즘 …
2014.04.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는 자연스럽게 타책과 자책의 소통방법에 익숙해져 있습니다. 타책이란 어떤 문제와 상황 앞에서 모든 책임을 타인에게 있다고 생각하는 것에서 비롯되는 소통방법입니다. 지나친 타책은 “비난의 언어와 원망을 만들어내고 마음안에 미움과 화가 커져 공격적인 …
2014.04.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 당진시에는 당진을 대표할만한 중심거리가 없다. 외부인들에게 당진은 어떤 모습일까? 외형적으로 늘어나는 인구, 여기저기 높아지는 건물들, 작은 농어촌 마을에서 갑자기 공단으로 변한 삭막하고 숨 막히는 도시는 아닐까? 당진의 역사와 문화가 담겨 있는…
2014.04.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람의 소리를 들어보자. 이 바람은 어디에서 왔을까? 어디에서 만들어졌고 어떤 역경을 이겨내고 내 앞으로 온 것일까? 바로 답을 내기는 힘들다. 하지만 바람에 귀를 기울이면 무언가 떠오르는 듯한 느낌이 든다. 그래, 그거면 된 거다. 무엇인지 확실하게 …
2014.04.04 · 지역사회 · 한수미
…는 노인들의 건강을 책임진다는 공통점이 있다. 그렇다 보니 어르신들에게 어떤 프로그램을 하면 좋을지 의견을 나누는 것이 큰 도움이 된다고. 서로 다른 직종에서 근무하기 때문에 쏠쏠한 정보를 얻고 있다. 이처럼 힐링레크연구회는 정보도 얻고 봉사도 하는 …

2014.04.04 · 정책·행정 · 김창연
…를 뚫고 있어 분주하게 성장하는 것으로 보여지지만 우리가 원하는 모습이 어떤 도시인지 고민을 담아 내지 못하고 있는 게 현실”이라며 “도시계획이 명확하게 세워지지 않고 곳곳에 개발이 이뤄져 중심업무지구는 모호해 오히려 낙후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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