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9.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삼자대면(三者對面)양대영 왜목마을관광지번영회 사무국장
…정되었다. 누구의 말이 맞는 진 모르겠지만, 말이란 건 양측 의견을 다 들어봐야 한다. 그리고 나서야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있다. 당진시는 최근 왜목마을 조형물 건립 공모방식 때문에 지역주민들과 마찰을 빚고 있다. 사실 대부분의 시민들은 이 문제에 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11건 · '올해 들어'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8 / 21쪽
2017.09.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정되었다. 누구의 말이 맞는 진 모르겠지만, 말이란 건 양측 의견을 다 들어봐야 한다. 그리고 나서야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있다. 당진시는 최근 왜목마을 조형물 건립 공모방식 때문에 지역주민들과 마찰을 빚고 있다. 사실 대부분의 시민들은 이 문제에 크…
2017.08.26 · 지역사회 · 이영민
현대제철 당진제철소 임직원들이 올해 들어 세 번째 헌혈 캠페인을 지난 22일 실시했다. 이번 헌혈 캠페인에 참여한 임직원은 총 183명으로, 이중 70여 명이 헌혈증을 기증했다. 한편 현대제철 사랑의 헌혈 캠페인은 지난 2006년부터 12년 간 760…
2017.07.28 · 지역사회 · 임아연
… 통한 프로그램 운영을 비롯해 다양한 사업을 펼쳐왔다. 최근 민선 6기 들어서면서 주민자치위원회를 구성하고 활동을 시작한 타 지역보다 주민자치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가 높은 편이다. 특히 지역의 기관·단체장 뿐만 아니라 마을 곳곳의 주민들 역시 주민자치…
2017.06.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소변을 봤는지도 알 수 있다”고 말했다. 가 요양보호사를 시작한 지 올해로 9년째다. 보통 한 가정에서 일 하기 시작하면 1년 정도 함께 한단다. 장 씨는 “환자가 도움을 요청하는 것은 도와줄 수 밖에 없다”며 “내가 하지 않는 일이어도 도움을 드…
2017.02.27 · 지역사회 · 김예나
…사도 짓고 있다. 앞으로 건강을 지키면서 재밌게 사는 것이 내 꿈이다. 올해로 채운9통 통장을 맡은 지 5년차가 됐다. 채운9통은 화합이 잘 된다. 앞으로도 주민들이 마을일에 관심을 많이 가져줬으면 한다. 첫 번째 사진은 18세 때 연극을 같이하던 친…
2016.12.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날은 오늘이래요~” 매년 1월이 되면 기분 좋게 부르게 되는 노래이다. 올해에는 새해인 양력설 1월 1일과 오랜 시간 우리와 함께한 설날인 음력설 1월 28일이 1월에 모두 들어있다. 설날이 되면 어렸을 때 한복을 입고 큰 집으로 가는 길이 항상 불편…
2016.11.08 · 지역사회 · 한수미
… 개개인의 물통에 개개인에 맞춘 물을 마실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예를 들어 시력이 안 좋은 어르신에게는 결명자차가 제공된다. 또 식사는 인건비를 다소 줄이고자 초기 설립자인 강명화 씨가 직접 조리한다. 강 씨는 조리사자격증을 보유하고 있으며 어르신 …
2016.10.21 · 지역사회 · 이영민
… 맛을 선보인다. 또한 해물짬뽕의 경우 해물알찌개와 같은 종류의 해물이 들어가지만 고추기름으로 볶아내며, 중화요리 전문점과는 다른 짬뽕맛을 낸다. 이외에도 조미료를 사용하지 않은 소갈비찜과 부대찌개, 비빔밥 등 인기있는 메뉴다. 이 대표는 “전보다 다…
2016.10.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실은 밥 먹으면서 얘기를 좀 하자는 의미일 경우가 많다. 당진YMCA는 올해 3월부터 준비하여 10월7일, 청소년 사랑의 밥 차’ 첫 봉사를 시작하였다. 밥을 나누며 청소년들과 함께 대화하고 이들의 고민을 들어주는 상담활동과 지원체계를 통하여 올바른 …
2016.09.10 · 지역사회 · 한수미
… 봉분을 관리하기 위해 벌초를 하는 데만 꼬박 한 달이 걸린다고. 특히 올해는 벌초를 한 뒤 몸살을 앓는 등 갑작스럽게 생긴 병으로 병원에 입원까지 했다. 그는 “앞으로도 조상들의 묘를 관리해야 하는데 나이가 들어 이제 힘에 부쳐 걱정”이라며 “시대가…
2016.08.28 · 지역사회 · 한수미
…척 모두 정박을 마친 상태며 오히려 수요가 많아 지속적으로 정박 문의가 들어오고 있다. 마리나시설 운영은 9명의 직원이 맡고 있다. 지난해에는 운영과 인건비를 합쳐 7억6000만 원이 소요됐다. 화성도시공사에서는 마리나 관리에 있어 어촌어항법과 화성시…
2016.07.04 · 지역사회 · 김예나
… 60~70대 어르신들이었다. 그래서 나는 어르신들의 무거운 짐을 대신 들어드리곤 했다. 이에 아내는 “어르신들의 짐은 들어드리면서 정작 우리 부부의 짐은 들지 않았다”고 푸념하곤 했다. 두 번째 사진은 영화 로마의 휴일 배경지인 스페인 광장 계단에서…

2016.04.29 · 지역사회 · 한수미
…나 부지 매입을 두고 갈등이 일고 있다. 현재 1안으로는 농업기술센터로 들어가는 입구 인근 토지가 거론되고 있으며, 2안의 경우 현 당진3동주민센터 뒤편으로 두 개 안을 두고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1안의 경우 당진시 회계과로부터 추천된 지역이며, 2…
2016.04.10 · 지역사회 · 한수미
…지금의 골목에는 그 당시 모습을 찾기 힘들다. 아이들은 사라졌고 빼곡히 들어선 건물로 놀 수 있는 공간도 없다. 놀이터에는 미끄럼틀과 그네 등 좋은 놀이 기구들이 있지만 정작 아이들은 없다. 다들 학교가 끝나면 학원으로 향하거나 시간이 주어져도 스마트…
2016.03.18 · 지역사회 · 김남배
…상으로 한방장수마을사업이 시작됐다. 7년째 운영 중인 한방장수마을사업은 올해 고대면 장항2리를 8번째 마을로 지정해 2016년 한 해 동안 각종 한방 진료를 무료로 실시하고 있다. 이를 위해 노인들의 한방진료를 담당하고 있는 한방공중보건의사, 약을 책…
2016.02.26 · 지역사회 · 임아연
…미흡했던 소통과 공감대 형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회의에서는 올해 추진되는 당진형 주민자치 운영 계획에 대해 자치행정과 이해선 과장이 설명하고 당진형 주민자치 활성화 방안 마련에 대해 참석자들의 발언이 이어졌다. 특히 이번 회의를 시작으로 …
2016.01.09 · 지역사회 · 임아연
…보내는 가운데 그동안 노인들 스스로 끼니를 해결해 왔다. 하지만 나이가 들어 매일같이 30여 명의 밥을 하기 어려웠던 할머니들이 식사를 더 이상 챙기지 못하자, 부녀회가 나섰다. 24명의 부녀회원들은 3명씩 조를 이뤄 매일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밥을…
2016.01.01 · 지역사회 · 임아연
… 마을일에 적극 나서면서 썰렁했던 마을회관에 사람들이 모이기 시작했다. 올해 우리마을 사랑운동 최우수마을로 선정된 송전리는 2012년부터 늘 2·3위를 놓치지 않고 순위권 안에 들어왔다. 그러다 올해 드디어 ‘일’을 냈다. 2·3위 상도 의미 있지만 …
2015.12.11 · 지역사회 · 김예나
… 위치한 박승철 헤어스튜디오 4개 지점에서 부원장과 점장으로 근무했다. 올해로 경력 14년차인 정 원장은 마음의 여유를 갖고 고객들에게 정성을 다하고자 당진에 내려왔다. 정 원장은 “고객 한 분 한 분에게 친절하고 싶다”며 “경쟁하기보다는 고객들이 편…
2015.12.03 · 지역사회 · 김예나
…결성돼 일 년에 한 번 여행이나 등산을 함께 가곤 했다. 지금은 나이가 들어 세상을 떠난 사람들이 많아 친목회는 자연스레 해체됐다. 세 번째 사진은 3~4년 전 태안에서 사는 막내동서, 막내처제, 아내와 지리산프라자호텔 앞에서 찍은 사진이다. 이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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