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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일상 작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1건
기간
1993—2026

191건 · '일상 작은'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8 / 10쪽

  1. 2010.01.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글고운 주부독서회 회장 김향욱 씨가 추천하는 가장 크고 화려한 꽃짐

    …습이랄까. 또, 타샤 튜더의 정원처럼 이 책의 전체적인 구성이나 저자의 일상적인 삶도 아주 많이 닮아 있음을 알 수 있다. 처음에 책의 제목을 보았을 때, 『꽃짐』이라는 말이 참 예쁘구나 생각하였다. 그런데, 그 꽃짐도 역시 짐이었다. 큰딸의 죽음, …

  2. 2009.12.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윤영미 서정초등학교 병설유치원 교사가 추천하는 지금 손을 내밀어 보자

    … 깊이 있게 다른 수작이다. 요미우리신문이 이렇게 평한 폴 플라쉬만의 “작은 씨앗을 심는 사람들”을 접한 것은 대학원에서 생태유아교육에 대한 논문을 준비할 때였다. 이야기는 미국 클리블랜드의 깁 스트리트라는 여러 나라 사람들 이주해서 가난하게 살아가는…

  3. 2009.08.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작은 소식 ●

    …경로당, 마을회관에서 주민들에게 기공체조를 가르칠 계획이다. 한방기공는 일상생활 속에서 손쉽게 수련할 수 있는 우리 민족의 체질과 체형에 맞는 고유의 전통 심신수련법으로 지역주민들의 만성질환 예방 및 건강증진에 도움을 주는 데 가장 알맞은 체조법이다.…

  4. 2009.07.27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올 여름 휴가, 우리 지역에서 보내요

    …에서 바라보는 일출과 일몰 인적 드문 도로를 따라 마을선착장에 도착하면 작은 식당들과 교회 등이 있다. 소난지도에는 선착장이 두 곳이 있는데 한 곳은 마을 선착장으로 현재 공사로 잠시 이용을 중단한 상태다. 해안가 선착장과 마을 선착장은 소난지도 양 …

  5. 2009.05.11 · 문화·교육 · 김창연

    [도비도, 솔뫼성지, 신리성지]가족과 함께 숨가쁜 일상에 쉼표를

    …비도라는 섬을 기점으로 바다를 막은 방조제다. 도비도는 난지도리에 속한 작은 섬이었는데 방조제 사업으로 이제는 육지가 된 곳이다. 도비도 휴양지는 농업기반공사가 방조제 사업을 하면서 같이 휴양시설로 개발을 해놓았다. 원래의 이름은 대호농어민복지센터다.…

  6. 2009.02.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188]졸업하는 학생들에게

    … 생각한다. 아무쪼록 우리 졸업생들이 사회에서 유익한 존재가 되는 것, 작은 것에도 충실하고 또한 감사할 줄 알며 미래의 소망을 위해 늘 반복되는 일상과 참아내기 어려운 시련도 극복할 줄 아는 인내와 이웃한 사람들과 조화롭게 살아가기를 마음속으로부터 …

    당진시대
  7. 2008.12.29 · 문화·교육 · 강대원

    [월요일에 만난 사람]도경만 조금초등학교 특수학급 교사

    … 마트에 가서 물건을 사는 사소한 것조차 장애학생들은 어려움을 느낀다며 일상생활적인 것부터 자신감을 얻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것. “장애학생들을 보면 대부분 자신감이 결여되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신감이 없다보니 일상생활의 작은 것에서부터 어려…

  8. 2008.11.03 · 문화·교육 · 우현선

    [기획-인근지역 가볼만한 곳⑬] 홍성 오서산 억새숲억새꽃

    …이가 한창인 들녘, 햇살에 반짝이는 저수지와 고요하기만 한 바다와 크고 작은 섬들. 저 아래에는 여전히 복잡다난한 일상들이 펼쳐지고 있겠지. 산에 올라 내려다보는 세상은 저리도 고요한데... 힘들게 산을 오른 자에게 주어지는 정상에서의 성취감과 풍경의…

  9. 2008.09.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 아이들의 성, 더 깊은 사랑으로 지켜주세요 - 신순옥 (사)당진가족상담센터 소장

    사춘기라는 것은 작은 일에도 상처받고 이유 없이 반항하며 사려 깊은 판단보다는 조급함과 미숙함을 과시하는 위태로운 시기이다. 사춘기하면 성(性)을 빼놓을 수 없을 것이다. 청소년성교육을 하면서 부모와 성에 대해서 대화를 하는 사람이 몇 명이나 되는지 …

    당진시대
  10. 2008.07.28 · 문화·교육 · 강대원

    [독자와의만남] 한기영금영전자 대표 - “일상생활에 도움되는 정보도 함께 실렸으면”

    …말했다. “당진시대를 통해 다양한 지역 소식을 쉽게 접할 수 있습니다. 작은 정보 하나도 도움이 되고 있으며 행사 관련 소식도 한 눈에 볼 수 있어 좋고요.” 한 대표는 얼마 전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 코너에 친구가 나왔었다며 당진시대의 연재코너들이…

  11. 2008.06.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희숙 당진교육청 장학사가 추천하는 참 여자답게 사는 여자, 효재!

    … 책 가운데를 잡고 앞뒷표지를 길게 펼쳐놓으니 푸르름이 가득한 담벼락과 작은 마당에 햇살같은 여자가 배추를 들고 웃고 있다. <효재처럼>은 자연의 색감이 그대로 전해진다. 만원이 넘는 책값도 ‘이거 너무 싼 거 아닐까' 싶고 오래 묵은 남의 살림 지혜…

  12. 2008.05.26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시대갤러리 | 이경자 작가의 ‘우물안 탈출기’] 개구리의 우물 밖 여행

    …. 책갈피 사이에서 빼꼼이 머리를 내민 녀석은 개구쟁이 같았다. 그녀는 작은 세상에 갇혀서 큰 세상을 보지 못했던 예전의 자신을 회상하며 우물을 탈출하는 개구리를 조각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10여년 넘게 학교라는 제도권 안에서 그곳에서 배운 것들이…

  13. 2008.04.14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시대갤러리 | 정이선 작가의 ‘동심-여름을 기다리는 봄’ ] 동심이 자라나는 화분

    …. 정 작가의 작품에 주로 등장하는 화분은 그녀가 느끼는 ‘현실’이다. 작은 화분을 통해 일상에서의 느낌을 표현한다. “그림에 등장하는 화분은 대부분 제가 직접 기르는 것들이에요. 작은 것들이 일깨워 주는 소중함을 좋아해서 화분도 작고, 그림도 작은 …

  14. 2008.03.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4.9총선에바란다] 예술적인 예술정책을 기대한다 - 박근식 당진문예의전당 공연·전시·기획담당

    …고 구체성이 떨어지는 공약만 남발하는 것이다. 요즘 젊은 세대로 갈수록 일상에서 문화가 차지하는 비중이 높아지고 있는데 정치인들은 문화를 굉장히 작은 부분으로 접근한다. 그래서 비전이 드러나질 않는다. 이번에 당선될 우리의 국회의원은 철학과 비전이 뚜…

    당진시대
  15. 2008.03.24 · 문화·교육 · 우현선

    [동행취재] 동아마라톤대회에 참가한 ‘당진마라톤클럽’ - “자신과의 싸움에서 우리는 이겨냈다!”

    …흘리고 나눠 먹는 우유 한 잔이 그렇게 맛있을 수 없다고 입을 모은다. 작은 소모임에도 복잡한 이해관계가 얽혀 있고 점점 삭막해져 가는 요즘 시대에 보기 드문 풍경이다. “우리는 오늘도 달린다” 42.195㎞. 오로지 두 다리로만 뛰어야 하고 무엇보다…

  16. 2008.03.17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시대갤러리 | 백태현 작가의 작품 ‘freedom (자유)’] 적송 7천여 조각으로 만든 ‘자유’

    …어 그 크기가 더 커 보이는 효과를 얻었다. 백 작가가 직접 자른 크고 작은 적송 7천여 조각으로 만든 이 작품은 사람이 자연 속에 자유롭게 귀속되고자하는 본능을 표현한 작품이다. “주로 인간이나 일상 가까이에 있는 동물들을 단순화시키고 추상적으로 표…

  17. 2007.12.03 · 문화·교육 · 김태숙

    [세계속의 지역문화공간 ⑸] 독일 베를린

    …는 7동의 1층 혹은 2층짜리 건물들. 마을 밑을 흐르고 있는 물소리와 작은 연못을 따라 뒤뚱뒤뚱 몰려다니는 오리떼, 동물농장에서 아이들이 떠드는 소리, 게다가 녹색 지붕마다 심어져 치렁치렁 건물벽에 드리운 식물들이 이곳의 풍경이다. 도심 속에 세워진…

  18. 2007.08.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종근 조형연구소 M 대표이사 - 뭐 좀 더 재미있고 행복하게 사는 방법 없을까?

    오늘도 끊임없는 일상이 반복된다. 그러나 한시도 그 자리에 있어본 기억이 없다. 정신없이 돌아가는 현실이라는 회전판 위에서 우리는 하루 하루를 쉼없이 열심히 뛰고 있다. 그래야만 의연하게 그 자리를 지킬 수 있기 때문이다. 간혹 박차고 앞으로 뛰어나가…

    당진시대
  19. 2007.06.25 · 문화·교육 · 전수진

    [뛰는사람 달리는사람] “정말 천사네요”라는 말에 힘이 불끈!"

    …개발은 이 시대의 모토다. 그러나 사람들은 대단한 것을 바라지 않는다. 작은 마음씀씀이에 감동하고 감사한다. 현대인과 뗄래야 뗄 수 없는 물건인 휴대폰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잡고 있는 최민용(33) 씨. “불러주세요 직접 가겠습니다” 최씨의 명함에서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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