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8.25 · 정책·행정 · 우현선
[인근지역 가볼만한 곳7]예산군 추사고택
…에 별세하자 식음을 전폐하고 남편을 뒤 따라갔다 해서 세운 열녀비이지만 지금은 대문만 남고 그 안에 정각은 없어져 버렸다. 열녀비터 바로 위에는 그녀의 남편 김한신이 잠들어 있다. 한편 영조가 딸이 식음을 전폐하는 것을 말렸으나 끝내 말을 듣지 않고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47건 · '지금은 우리'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8 / 13쪽
2008.08.25 · 정책·행정 · 우현선
…에 별세하자 식음을 전폐하고 남편을 뒤 따라갔다 해서 세운 열녀비이지만 지금은 대문만 남고 그 안에 정각은 없어져 버렸다. 열녀비터 바로 위에는 그녀의 남편 김한신이 잠들어 있다. 한편 영조가 딸이 식음을 전폐하는 것을 말렸으나 끝내 말을 듣지 않고 …
2008.07.07 · 정책·행정 · 김태숙
…원 아이들은 전조작기 단계에 있어요. 그리고 현재 전조작기 단계에 있는 우리 아이들이 조망하고 수용하는 능력을 가진 조작기로 넘어가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정서적 안정과 타인을 이해하는 마음이죠. 또한 유치원 아이들이 전인적, 통합적인 면에서 …
2008.04.21 · 정책·행정 · 최운연
…물에 얽힌 이야기, 오래된 나무나 바위에 얽힌 사연들, 이런 이야기들은 우리 현대인들에게 그리 낯선 이야기가 아니다. 그러나 전설이나 설화를 담고 있는 향토문화자원들이 더 이상 설화의 대상이 아닌 그저 개발의 대상으로 변해가고 있다. 본지는 지난해 8…
2008.04.14 · 정책·행정 · 우현선
편집자주 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에는 아직도 알려지지 않은 수많은 문화유산과 문화유적, 그리고 후손에 전해주어야 할 가치를 가진 무형문화재가 많이 있다. 그러나 잘 알려지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관광자원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충분한 가치를 지니고 있음에도…
2008.04.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 생각하고 바꾸어야 할 때가 왔다. 자녀들을 위해 뼈빠지게 고생했지만 우리 자녀들의 취업현실은 달라진 게 없다. 저 정덕구는 기업들과 사회고용협약을 통해 우리 자녀들의 취업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겠다. 기호 3번 자유선진당 김낙성 후보 당진발전 앞당…
2008.04.07 · 정책·행정 · 김태숙
…률 법제화’를 추진하겠다고 공약한 것에 대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현재 우리나라의 식량자급률은 쌀을 포함해 27%, 쌀을 제외하면 4.5%에 불과한 실정. 2015년 쌀수입 전면개방을 앞두고 국내 쌀생산 농가의 기반이 통째로 위협받고 있는 상황에서 식…
2008.03.17 · 정책·행정 · 김기연
…어디에서 배워 온 것이 아니라 직접 요리를 만들어보고 준비했다고 한다. 지금은 곳곳에서 잘 알려져 있지만 당시에는 박속낙지탕이라는 음식 자체가 매우 생소해 어디서 배울 곳도 마땅치 않았다고. 박속낙지탕을 처음 시작할 때는 나름대로 호응이 좋았지만 좋은…
2008.02.25 · 정책·행정 · 김기연
… 의견을 모으고 그 견제세력이 될 자유선진당으로의 입당을 결심했다”며 “우리는 새롭게 출범하는 자유선진당에 힘을 보태고 18대 총선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회견 일문일답 탈당을 결심하게 된 배경은 ? 총선을 앞두고 800여명의 당원 …
2008.02.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들에게는 4년 동안 열심히 하든 못하든 관계없이 똑같은 몸값을 받는다. 우리 국민들은 의원 한명과 딸린 식솔들에까지 과연 얼마만큼의 연봉을 지불하고 있을까? 일단 금 뺏지를 달아주면 의원 한사람에게는 억대의 세비를 아낌없이 주고 있고 그에 딸린 보좌진…
2007.12.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문단이 11월28일 찾은 아라오시는 한때 탄광산업이 융성했던 곳이었으나 지금은 그 탄광들이 폐광되면서 도시의 규모도 축소되고 있다. 현재의 인구는 5만6000명이다. 현재는 한국의 관광객이 1년에 1만5000명 정도 아라오시에서 숙박하는 등 관광교류가…
2007.10.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 있기까지 빠르게 달려온 것 같다. 돌이켜 보면 오늘의 당진, 오늘의 우리가 있기까지는 우리에게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던 것도 사실이다. 무엇보다 우리군민은 물론이고 우리국민 모두에게 크나큰 충격을 주었던 한보철강의 부도는 우리군민에게 많은 시련을 겪…
2007.09.10 · 정책·행정 · 김기연
…요하지만 이젠 농산물의 상품화를 통한 고부가가치 창출이 더욱 중요하다. 지금은 고품질 농산물 생산에 대한 필요성과 생산기술 등은 어느 정도 단계에 올라 있으며 앞으로는 이 고품질 농산물로 고부가가치를 올리느냐가 주요 과제가 될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
2007.09.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와서 살다보니 너무 살기 좋고 인심도 좋고 비전도 있어 이사오기 시작해 지금은 4만여명이 당진에서 행복하게 살고 있다. 호남사람에 이어 포항, 울산에서도 많이 전입하고 있다. 앞으로 당진이 전국 제일의 철강도시가 될 것으로 판단하고 너도나도 빨리 당진…
2007.05.07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말고 충청권을 대변할 수 있는 독자적인 정치세력으로 남을 것을 요구했고 우리 또한 그렇게 하기로 약속했다. Q. 정계개편에 참여하지 않겠다는 뜻인가? -중앙정치에 참여해보니 기존의 벽을 허문다는 것은 매우 어렵다는 것을 느꼈다. 정계개편 가능성에 회의…
2007.04.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인 ‘성역없는 보도, 공정한 보도’는 여전히 당진시대의 보도원칙입니다. 우리가 기억하듯 군수판공비에 대해 지속적으로 문제제기해 지금은 올바른 판공비 사용이 정착단계에 이르고 있으며 최근 지역사회에서 큰 이슈가 되고 있는 당진군체육회의 후원금 별도 장부…
2006.05.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5.31지방선거가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 그동안 우리는 지방자치가 시작되면서 선거다운 선거를 치러보지 못한 뼈아픈 경험을 한 바 있다. 정책이나 자질은 뒷전이고 오로지 ‘바람’만이 선거판을 뒤흔들었다. 공천이 곧 당선으로 가는 보증수표가 됐고 지역주의…
2006.05.11 · 정책·행정 · 김기연
…임을 느끼지는 않는가? 그런 일이 있었다. 내가 회장으로 있었기 때문에 우리 기수인 11회에서 그 기금을 모두 변제했다. 지금은 모두 정상적으로 운영되는 것으로 안다. (20여분 후 이기동 전 사무총장 도착) ■ 장학기금 통장에서 돈이 빠져나갔던 것이…
2006.04.24 · 정책·행정 · 김기연
… 그날로 죽은 목숨이었지요.” “김희라가 이름을 한참 날리고 있을 때도 우리 이발소에 자주 왔었지요. 배우 조춘이 지금은 대머리지만 난 그 사람이 머리를 길렀을 때를 기억해요. 내가 이발해줬거든.” 16년간 충무로에 몸담으며 유명한 영화배우들은 거의 …
2006.04.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반면 유권자들로부터 의정업적에 따가운 질책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우리 당진군은 전국에 자웅을 다투는 농업군이다, 이 나라 농업이 공산품 수출을 위해 농산물 수입을 강요당해 농업과 농업인이 겪는 고통과 아픔을 지방선거출마자들도 외면해서는 안될 것…
2006.04.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지자체가 본격 도입된 후 10년. 많은 우여곡절을 거친 끝에 서서히 우리사회에 정착되고 있다. 그러나 사회의 다른 각 분야에 비하면 변화와 발전의 속도는 더디기만 하다. 시대를 선도하기는커녕 뒤따라가기에 급급한 지방자치는 주민들에게 실망감을 안겨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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