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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하나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79건
연도
2014년

179건 · '하나 마음'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8 / 9쪽

  1. 2014.03.21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7 우강치안센터장 강준구 경위“소도둑놈 같다고? 마음은 비단결이지!”

    …만 그와 몇 번을 마주치고, 한참을 얘기하면서 인상과는 사뭇 다른 그의 마음 씀씀이에서 진하게 밀려오는 따뜻함을 느꼈다. 영락없이 정 많은 시골 아저씨다. “생긴 건 소도둑놈 같지 뭐. 근데 들어는 봤나 모르겠네. ‘강 비단’이라고…. 하하하~” 마음…

  2. 2014.03.21 · 인물·동정 · 한수미

    임성철 신임회장 취임

    …” 송악읍청년연합회 제3대 회장으로 취임한 임성철 회장은 “오늘과 같은 마음으로 하나되는 송악읍청년연합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송악읍청년연합회가 친목단체가 아닌 봉사단체로 ‘참 잘한다’는 소리를 들을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혹시 지켜보시면서…

  3. 2014.03.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말의 능력

    …곱빼기입니다.” 중국집에 짜장면을 시킬 때는 보통이거나 곱빼기 둘 중의 하나를 선택하게 됩니다. 이 어린이의 부모님은 중국집을 운영하고 계셨답니다. 잘못 쏟아진 말은 항상 재앙을 부릅니다. 개구리가 뱀에게 발각돼 잡아먹히는 것은 시끄러운 울음소리 때문…

    당진시대
  4. 2014.03.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가족의 가치를 생각하자!

    …말 가족의 가치에 대해 인정하며 살아가고 있을까? 글 속에서의 사람들의 마음이 아니라, 이 글을 읽는 나의 마음에 가족의 가치가 어느 정도 차지하고 있는지 냉철하게 직면해 보기를 바란다. 우리나라의 합계출산율이 1.18명이라고 한다. OECD회원국 중…

    당진시대
  5. 2014.03.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말의 능력

    …곱빼기입니다.” 중국집에 짜장면을 시킬 때는 보통이거나 곱빼기 둘 중의 하나를 선택하게 됩니다. 이 어린이의 부모님은 중국집을 운영하고 계셨답니다. 잘못 쏟아진 말은 항상 재앙을 부릅니다. 개구리가 뱀에게 발각돼 잡아먹히는 것은 시끄러운 울음소리 때문…

    당진시대
  6. 2014.03.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가족의 가치를 생각하자!

    …말 가족의 가치에 대해 인정하며 살아가고 있을까? 글 속에서의 사람들의 마음이 아니라, 이 글을 읽는 나의 마음에 가족의 가치가 어느 정도 차지하고 있는지 냉철하게 직면해 보기를 바란다. 우리나라의 합계출산율이 1.18명이라고 한다. OECD회원국 중…

    당진시대
  7. 2014.03.09 · 산업·경제 · 김창연

    [업체탐방 (주)한성파워텍 박문호 대표이사]“작은 공사 하나도 성심 다해 ”

    …게 틀어 놓을 때면 얼마나 뿌듯한지 몰라요.” 박 대표이사는 작은 공사 하나라도 고객이 부르면 언제든지 달려간다. 그때마다 느끼는 건 도심과 떨어진 지역 내 노인들이 작은 전기문제로 고생하는 상황이 많다는 것이다. “시골에서는 나이 드신 어르신들만 있…

  8. 2014.03.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출향인 칼럼]재대전당진향우회 창립에 즈음해 이상윤 재대전당진향우회 초대회장

    …가 만날 수 있는 것은 한없이 기쁘고 아름다운 일입니다. 누구나 고향은 하나밖에 없기 때문에 유일한 자랑이요, 긍지요, 사랑입니다. 이제 고향 사람들이 서로 외면하지 말고, 마음껏 정을 나누며 살아가는 아름다운 당진사람으로 웃음꽃을 활짝 피워 가기를 …

    당진시대
  9. 2014.03.09 · 산업·경제 · 김창연

    [맛집탐방 장고항1리 싱싱회센타 윤택중·김복희 부부]장고항 앞바다의 신선한 수산물 가득

    …히 봄의 기운이 느껴진다. 겨울철 추위에 한껏 몸을 웅크렸던 관광객들도 하나 둘 나들이를 시작하는 시기다. 장고항1리 석문방조제 끝자락에는 장고항 앞바다에서 잡은 싱싱한 수산물들을 판매하는 횟집들이 즐비하다. 그 중에서도 싱싱회센타는 횟집들 중 가장 …

  10. 2014.03.09 · 지역사회 · 한수미

    평화의집 아이들 한국으로 초청

    …있을까 싶을만큼 많은 양의 밥을 지었다. 혹시 남기면 이걸 어떻게 해야 하나 걱정도 했단다. 하지만 그런 생각이 무색하게 아이들은 허겁지겁 밥을 먹기 시작했다. 이근주 노무부장은 “걱정이 무색할 만큼 순식간에 밥이 동났다”며 “한편으로 그렇게 잘 먹는…

  11. 2014.02.28 · 정책·행정 · 임아연

    ■신평읍승격 어디까지 왔나“신평면 100년 역사 새로 쓰겠다”

    … 보존 등을 위해 면민과 당진시·시의회·국회·출향인 등 대내외적 역량을 하나로 결집시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특히 2015년까지 인구 2만 명을 달성해 2016년 1월 신평읍승격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영문 신평읍승격 추진위원장은 “신평의 발전을 위해…

  12. 2014.02.28 · 산업·경제 · 박초롱

    김일환 한국측량설계 대표“전문분야 쉽게 읽을 수 있도록”

    … 신문을 통해 사회전반의 소식들을 얻는다. 많은 신문들을 구독하고 있어 하나하나 읽기에는 어려움이 있지만 그래도 매주 당진시대 만큼은 눈여겨 보고 있다. “고향 소식이다 보니 눈길이 더 가기도 하지만 다양한 분야의 소식과 지역 곳곳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당진시대
  13. 2014.02.28 · 문화·교육 · 박초롱

    ■안섬풍어당굿대제 “만선 풍어 이루소서”

    …리네 전통문화 보존필요” 안섬풍어당굿을 후손들에게 그대로 물려주고 싶은 마음이 큽니다. 인력난, 예산부족 등을 겪을 때마다 우리 전통문화의 소중함을 점점 잊는 것 같아 한편으로는 안타깝네요. 몇몇 사람들은 대제를 미신으로 취급하는데 우리민족의 역사와 …

  14. 2014.02.28 · 정책·행정 · 김창연

    [업체탐방]자연의 풀향기 담아 만든 비누

    …성해 만든 에초향은 ‘자연의 풀향기’를 뜻한다. 자연과 사람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정직한 비누를 만들어 내는 에초향은 OEM(두 회사가 계약을 맺고 A사가 B사에 자사상품의 제조를 위탁해 생산한 제품을 A사의 브랜드로 판매하는 생산방식)으로 기업이 원하…

  15. 2014.02.21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5 택시운전사 이은석 씨 화물차부터 택시까지 ‘베테랑 운전사’

    단정하게 빗어 넘긴 머리가 손님을 대하는 그의 마음 씀씀이를 짐작케 한다. 가슴팍에 쓰인 ‘모범’이라는 글자가 눈에 띄었다. 올해 나이 일흔 하나. 어르신 대접 받는 지긋한 나이임에도 외려 “노인 손님은 더 극진히 모신다”는 택시운전사 이은석(읍내동·…

  16. 2014.02.21 · 지역사회 · 박초롱

    종교단체 탐방 정토사 신도회 “봉사는 즐거움 그 자체”

    …나 이웃을 위해, 타인을 위해 움직이느라 분주하다. 정토사는 늘 편안한 마음으로 신도들을 맞이한다. 그 때문인지 정토사 신도들은 전국적으로 분포돼 있어 서울에서 10년 이상 꾸준히 정토사를 방문하는 신도도 있다. 정토사신도회는 약 1200명의 신도들로…

  17. 2014.02.21 · 지역사회 · 한수미

    “손 마사지 통해 교감 나누죠”

    손사랑봉사단(단장 서종성)은 오로지 ‘손’ 하나로 사랑을 주고받는 봉사단으로, 창단한지 어느새 10년이 넘었다. 손사랑봉사단은 창단 이전부터 오랜 역사를 가졌다. 첫 시작을 거슬러 올라가면 손사랑수지침봉사단부터 시작된다. 수지침으로 봉사를 오랜 기간 …

  18. 2014.02.15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4)킬리만자로 등반한 당진해외원정산악회검은 대륙의 흰 산, 그 최고봉에 서다

    …동안이나 산속에서 생활하며 극한을 경험케 한 산행이었지만 낙오되는 사람 하나 없이 8명 모두 등반에 성공했다. “워낙 고산지대다 보니 등반을 떠나기 전부터 아이들의 걱정이 컸어요. 저도 마찬가지였죠. 하지만 평생에 단 한 번뿐인 기회다 싶어서 킬리만자…

  19. 2014.02.15 · 문화·교육 · 박초롱

    문화단체 탐방 국악협회 충남도지회 당진시지부흥겨운 가락에 하나되는 사람들

    어느 순간부터 우리의 고유한 한과 정서를 품은 전통음악들이 하나 둘 자리를 잃어가기 시작했고, 사람들은 점점 대중가요에 익숙해졌다. 외려 우리문화가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조차 생소한 것이 된 셈이다. 이런 현실에도 꿋꿋하게 전통문화를 계승하는 사람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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