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5.26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신설상가] ‘딥앤조이 치킨’ - “치킨도 이젠 골라 드세요”
…“현미유로 튀겨서 더 고소하며 바삭합니다. 요즘 AI(조류인플루엔자)로 많은 분들이 걱정하시는데 저희는 청정지역인 포천에서 생산 가공된 닭을 170도에서 10분 이상 조리하고 있어 안심하고 드실 수 있습니다.” 더불어 딥앤조이 치킨의 인기 메뉴 중 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209건 · '아이들 많은' · 최근 기사부터84 / 111쪽
2008.05.26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현미유로 튀겨서 더 고소하며 바삭합니다. 요즘 AI(조류인플루엔자)로 많은 분들이 걱정하시는데 저희는 청정지역인 포천에서 생산 가공된 닭을 170도에서 10분 이상 조리하고 있어 안심하고 드실 수 있습니다.” 더불어 딥앤조이 치킨의 인기 메뉴 중 하…
2008.05.26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 만족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최근 당진이 급속도로 발전하면서 많은 음식점들이 생겨나고 있죠. 유동인구도 많아지고 먹을거리에 대한 욕구도 강해지고 있는 반면 선택할 수 있는 메뉴의 폭이 그리 넓지 않다는 생각이 들어 쏘렌토 개업을 준비해왔습니…
2008.05.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도입하자는 것이다. 그리고 이 경쟁에서 능력을 인정받은 학생들에게 더 많은 투자를 해서 인재를 양성하자는 거다. 그런데 현실의 문제는 모든 아이들의 출발선이 결코 공정하지 않다는 것이다. 객관적으로 처한 위치가 다른데 이것을 일률적으로 한 줄로 세우…
2008.05.26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에는 당진문예의전당 대강당에 댄스컬 ‘두드림’ 공연과 연예인들의 무대가 많은 호응을 얻었다. 특히 댄스컬은 화려한 율동과 시원스러운 움직임이 아이들의 막힌 마음을 확 뚫어줄 만큼 화끈한 무대 연출과 사운드로 가장 큰 박수를 받았다. 신평고등학교 곽서울…
2008.05.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를 즐겨 입으시고 늘 온화한 미소로 학생들의 머리를 잘 쓰다듬어주셔서 아이들 사이에서 ‘아버지’로 불리셨다. 그 분이 어버이날을 맞아 설교를 하셨는데 당신의 돌아가신 어머님에게 불효했던 젊은 시절을 회고하면서 손수 지으신 시 한편을 눈물을 흘리시며 …
2008.05.17 · 문화·교육 · 최운연
…역의 경찰서장이 자신들의 대선배라는 것에 자랑스러워하며 경찰과 관련된 수많은 궁금증을 풀어냈다. 한 학생은 “경찰복장이 멋있다”며 “커서 어른이 되면 경찰이 되고 싶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날 유현철 서장은 학생들과 함께 급식실에서 점심을 같이 하며 …
2008.05.17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다 작은도서관’의 첫 사업지로 당진이 선정되어 기쁜 마음입니다. 앞으로 아이들은 물론 군민들의 휴식처로 자리매김했으면 좋겠습니다.” 하상남(47) 팀장은 당진이 ‘고맙습니다 작은도서관’의 첫 사업지로 선정된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당진이 선정된 데에…
2008.05.17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교생으로, 또 교단에 선다고 생각하니 남다른 기분이 들었어요. 교실에서 아이들을 보고 있으니까 ‘나도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저 자리에 앉아있었는데...’라는 생각이 들었고 또 모교 후배들이니까 제가 더 잘해야겠다는 마음가짐을 갖게 되더라고요.” 이씨는…
2008.05.12 · 환경·안전 · 강대원 기자
… 있는 친환경·기능성 제품들에 대해서도 소개했다. “웰빙 바람이 불면서 많은 분들이 이쪽에 관심을 보이고 계세요. 본사에서도 이런 부분을 고려한 제품들을 꾸준히 내놓고 있습니다. 3년 이상 농약, 화학비료, 살충제 등을 사용하지 않은 건강한 토양에서 …
2008.05.12 · 산업·경제 · 강대원 기자
… 이와 관련한 칼럼이 실렸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간과하지 말아야 할 것은 많은 사람들이 그동안 당진군 발전을 위해 노력했다는 점입니다. 무리해서 시 승격을 추진했지만 결국 개인의 이익이 아닌 공동의, 또 지역발전을 위한 것이었기에 같이 아픔을 나눠야 한…
2008.05.12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 치어공연, 캐릭터존과 과학체험, 탈춤배우기 등이 이어져 행사에 참가한 많은 아이들이 즐겁게 하루를 보냈다.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열린 미술사생대회에도 많은 어린이들이 참여해 주목을 받았다. 행사를 주관한 당진군보육시설연합회 김옥희(43) 회장은 “올해…
2008.05.12 · 문화·교육 · 우현선
… 참 좋았다. 좋아하는데 이유가 있냐며 웃어 보이는 서린이의 웃음 속에 아이들의 순수한 우정이 묻어난다. “친구잖아요. 친구가 불편한 걸 도와주는 건 당연하죠. 유진이랑 같이 있으면 기분이 좋아지고 자꾸 웃게 되요. 부모님께 말할 수 없는 고민들도 털…
2008.05.05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아달리기, 비눗방울놀이, 탈춤을 추자 등 8개의 큰 놀이마당이 펼쳐졌고 아이들은 친구들과 함께 실내와 야외를 오가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편 애초 당진종합운동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이 행사는 바람이 많이 부는 관계로 실내체육관과 그 주변으로 자리를 …
2008.05.05 · 환경·안전 · 우현선
…3개월 된 원당중학교 정문 앞 4차선 도로가 교통안전 사각지대로 전락해 아이들이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 이 학교 정문 앞 도로에서는 최근 차량의 중앙선 침범과 보행자의 무단횡단이 예사로 일어나고 있다. ‘나 하나쯤이야’하는 안일한 교통의식이 낳은 불법…
2008.04.28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그리는 일만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작품 활동을 하면서 틈틈이 아이들을 가르치기 시작했죠.” 메카 미술학원의 최상근 대표가 이렇게 후배들과 함께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지도 어느 덧 20년. 그 사이 그에겐 두 가지가 늘어났는데 바로 나이와 제자…
2008.04.21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플래너이다. “당진에 인구유입이 많이 되고 규모도 커지면서 이제 풍선은 많은 행사에 빠져서는 안 될 중요장식이 되었어요. 그렇지만 처음에는 아이들의 전유물이라는 고정관념을 깨는 것이 많이 힘들었죠.” 10년 넘게 풍선과 삶을 함께 해온 김 대표는 “내…
2008.04.21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곧 중간고사를 앞 둔 요즘 학원가는 아이들의 성적향상을 위해 밤늦게까지 불이 켜져 있다. 장윤숙(43) 원장을 만나기 위해 원당탑학원을 찾은 저녁 8시 역시 예상대로 학생들과 선생님들은 분주한 모습이었다. “시험기간 전에는 학생들에게 신경을 더 많이 …
2008.04.21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까지 자모회주관 도서바자회가 열렸다. 학교내 도서관에서 열린 이 행사는 아이들에게 좋은 책을 볼 수 있는 기회를 주기 위한 취지로 2년 전에 처음 시작됐다. 유미정(42) 원당초등학교 어머니회 회장은 학년별 추천도서목록을 보고 책을 선별한 후 업체와 …
2008.04.21 · 문화·교육 · 우현선
…일등 가면 먹물주전자 들고 벼루마다 순배하고서 古淸 墨을 곧게 세운다네 아이들 재잘거림은 겨울에도 얼지 않는 친정집 앞 川 이름을 세거듭 고쳐 부르시면 그제사 강을 만난 川처럼 잦아들곤 하지 선생님이 ‘봄’자를 쓰면 화선지 가득 봄기운 일어나 온 강을…
2008.04.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 겸손, 공평, 관용, 마음 나누기, 믿음, 배려, 보람, 사랑 등 아이들 마음에 새겨두면 좋을 가치들에 대한 설명인 것이다. 부모들은 아이들에게 살아가는데 길잡이가 될 소중한 가치들을 가르치고 싶어한다. 하지만 “용기가 뭐예요?” “배려가 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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