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8.25 · 인물·동정 · 우현선
[인터뷰]“자연 그대로 모습 보여드립니다”
“도시에서만 살던 아이들이 올리고마을에 오면 무엇보다 자연 속에서 느낄 수 있는 자유로움을 만끽 할 수 있죠. 처음에 아이들이 마을에 도착하면 한동안은 숲으로 들로 뛰어다니느라 정신이 없어요. 아이들은 자연에서 뛰어 다니며 자연 모습 그대로를 배우고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179건 · '아이들이 있는' · 최근 기사부터86 / 109쪽
2008.08.25 · 인물·동정 · 우현선
“도시에서만 살던 아이들이 올리고마을에 오면 무엇보다 자연 속에서 느낄 수 있는 자유로움을 만끽 할 수 있죠. 처음에 아이들이 마을에 도착하면 한동안은 숲으로 들로 뛰어다니느라 정신이 없어요. 아이들은 자연에서 뛰어 다니며 자연 모습 그대로를 배우고 …
2008.08.25 · 문화·교육 · 우현선
… 싶어 추사고택에 들렸다. “잠시 들려서 돌아보기에 편리하도록 잘 되어 있는 것 같아요. 아이들에게 추사 김정희에 대해 알려줄 수 있어서 좋습니다.” 하지만 그는 초등학생인 어린 아이들이 흥미를 갖고 돌아보기에는 시설이 부족한 것 같다고 지적했다. “…
2008.08.18 · 문화·교육 · 강대원
…의사를 찾았다고 말했다. “서울에 살아서 지방에 무엇이 있고 어떤 곳이 있는지 몰랐어요. 예산에는 덕산온천만 있는 줄 알았는데 주변에 좋은 곳이 많더라고요. 그 중 윤봉길 의사의 사적지가 있다고 해서 아이들에게 좋은 교육이 될 것 같아 오게 됐어요.”…
2008.08.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교육의 필요성에 대해서는 인식하고 있었지만 한글도 제대로 깨치지 못한 아이들이 영어로 수업을 하는 것에는 반대의 입장이다. 이러한 걱정에도 불구하고 이명박 대통령의 영어몰입교육에 관한 발언은 많은 학부모들의 경쟁심과 허영심을 더욱 부채질했다. 이미 …
2008.08.18 · 문화·교육 · 우현선
“농장에서 가장 인기 있는 동물은 단연 토끼예요. 아이들이 하얗고 보드라운 토끼를 안으면 쉽게 내려놓으려고 하지 않죠. 책에서만 봤던 동물들을 직접 만져볼 수 있다는 것을 가장 좋아합니다.” 최씨는 지난 1999년에 당진고등학교에서 40년의 교직생활을…
2008.08.18 · 문화·교육 · 우현선
…이들을 찍어주기 위해서였다. 카메라 앞에서 방긋방긋 웃는 아이들을 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그에게 사진 찍기는 행복한 일이었다. 그렇게 아이들이 커가는 모습을 꾸준히 찍어 얼마 전 시집가는 딸에게 앨범 세권을 만들어 선물했다. 그는 사진 속에 고스란히 담…
2008.08.04 · 인물·동정 · 강대원
…교에서는 특수학급 학생들을 대상으로, 농업기술센터에서는 농업에 종사하고 있는 어머니들을 대상으로 제빵 강습을 해왔어요. 방과후학교 수업을 맡으면서 특수학급 학생들을 만나게 됐는데 이젠 선생님이 아닌 친구처럼 지낼 정도로 친해졌답니다.” 김 원장은 상대…
2008.07.28 · 문화·교육 · 우현선
… 하나를 사이에 두고 있으며 동쪽은 큰 들판이고 남쪽은 오서산에 가려져 있는데 가야산에서부터 이어져 온 맥으로 가야산의 앞뒤에 있는 고을을 내포라고 한다고 언급했다. 내포문화권이라고 지칭되는 이 지역은 대체로 비슷한 형태의 문화와 생활형태를 보여 왔고…
2008.07.21 · 지역사회 · 우현선
…는 54명이 응시한 시험에서 20명의 합격자 안에 자신의 이름이 포함돼 있는 걸 발견했을 때 무척 기뻤다고 말했다. “세상에는 쉬운 일이 하나도 없어요. 하지만 어려운 일이라도 최선을 다해 노력하면 그만큼의 결과를 얻을 수 있죠. 마음먹은 목표를 포기…
2008.07.21 · 문화·교육 · 김태숙
…꽃축제도 그런 마음에서 시작했다. 해를 거듭하며 한층 내용이 풍성해지고 있는 연꽃축제는 지난해에 이어 청소년을 위한 비보이ㆍ댄스ㆍ비트박스ㆍUCCㆍ사생대회를 연다. 알엔비(R&B) 가수들의 감미로운 노래와 매혹적인 밸리댄스도 선보일 예정. 본무대인 백련…
2008.07.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래 펼쳐지는 서울의 원경도 볼 수 없는데 하는 생각과 함께 LA에 살고 있는 한 가이드의 경험담이 떠올랐다. 그 가이드가 새로운 단체여행객을 안내하기위해 공항으로 나갔다가 깜짝 놀란 것이 그들 모두가 시각 장애우들 이었기 때문이었다. 그런데 더욱 놀라…
2008.07.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얘기를 많이 하세요.” 제대로 된 냉면을 만들기 위해 조 대표는 대전에 있는 원조 함흥면옥집에서 냉면기술을 전수받았다고 말했다. 그는 함흥냉면은 뜨거운 육수와 먹으면 더 맛있다고 말하며 부드러운 면 때문에 연세 드신 분들이 특히 좋아하신다고 말했다. …
2008.07.14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체험행사 시간과 부스 수가 늘어났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박미숙씨도 “아이들이 재밌어 하는 반면 정작 체험할 수 있는 건 한정되어 있었다”고 말했다.
2008.07.14 · 정책·행정 · 강대원 기자
…니 무려 22년 전의 사진이다. 만리포의 풍경이 많이 변한 것을 볼 수 있는데 상가가 늘어선 지금과 달리 이때는 소나무만이 울창했었다. 두 번째 사진은 시곡리에서 살 때 찍은 사진이다. 이 사진은 셋째의 백일을 기념해 현재의 감골주유소 앞 요강산에 올…
2008.07.14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 특수학급 청소년들에게 여가활동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해 보다 알차고 의미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이번 프로그램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총 4회에 걸쳐 특강이 열린다. - 대상:당진 관내 특수학급 초·중·학생 20명(초등학생은 5…
2008.07.07 · 지역사회 · 우현선
…흐르면서 이웃들이 하나둘 육지로 떠나고 운명을 달리해 원주민이라 할 수 있는 섬 토박이는 얼마 남지 않았다. 현재 소난지도에는 45가구가 살고 있으며 이중 고향이 소난지도인 사람은 가구는 8가구뿐이다. 배타고 육지로 학교 가는 섬 아이들 마을에는 이제…
2008.07.07 · 정책·행정 · 김태숙
… 유치원 아이들은 전조작기 단계에 있어요. 그리고 현재 전조작기 단계에 있는 우리 아이들이 조망하고 수용하는 능력을 가진 조작기로 넘어가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정서적 안정과 타인을 이해하는 마음이죠. 또한 유치원 아이들이 전인적, 통합적인 면…
2008.07.07 · 문화·교육 · 우현선
…을 메우고 있다. 원당초등학교 4학년 3반 교실, 일찌감치 시험을 마친 아이들이 떠난 자리에 앉아 선생님과 도란도란 그림이야기를 나눈다. 신경옥 씨가 그림을 시작한 건 7년 전이었다. 그의 말에 의하면 그림과 운명처럼 만났다. 의도하지 않았는데 자연스…
2008.07.07 · 지역사회 · 우현선
…꿈나무입니다. 하지만 군내에 생활형편이 어려워 꿈을 마음껏 꾸지 못하는 아이들이 많습니다. 주변의 소년소녀 가장을 곁에서 도와주고 싶습니다.” 그는 또 현재 지부장을 맡고 있는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당진지부와 자매결연을 맺고 평안마을과 같은 복지시설…
2008.06.23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며 보다 구체적인 설명을 덧붙였다. “유리드믹스는 아이들이 자신이 가진 개성적인 부분을 발휘할 수 있게끔 돕고 있어요. 리듬의 이해와 청음능력 그리고 표현의 극대화에 중점을 두고 교육이 이뤄지고 있는데 예를 들어 기존 음악 교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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