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8.12 · 문화·교육 · 김예나
장난꾸러기 축구소년, 충남 축구 이끈다출향인을 만나다4 신평면 금천리 출신 양춘기 충남축구협회장
사무실 한편에 걸려 있는 붉은 일출 사진이 눈에 띈다. 당진사람이라면 이 사진을 보자마자 왜목마을 일출사진이라는 걸 금세 알아차릴 것이다. “사무실에 들어오자마자 보이는 일출사진은 왜목마을의 일출사진이에요. 왜목마을을 모르는 사람들은 단순한 일출사진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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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24건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87 / 217쪽
2016.08.12 · 문화·교육 · 김예나
사무실 한편에 걸려 있는 붉은 일출 사진이 눈에 띈다. 당진사람이라면 이 사진을 보자마자 왜목마을 일출사진이라는 걸 금세 알아차릴 것이다. “사무실에 들어오자마자 보이는 일출사진은 왜목마을의 일출사진이에요. 왜목마을을 모르는 사람들은 단순한 일출사진으…
2016.08.12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시초등학교 69학번연합회는 1969년도에 당진 지역의 초등학교에 입학한 동창들의 모임이다. 이들은 ‘만나면 좋은 친구, 우리는 천년지기’를 슬로건으로 삼고 평생의 우정을 돈독하게 다져오고 있다. 당진시초등학교 69학번연합회(이하 69학번연합회)는 …
2016.08.12 · 환경·안전 · 이영민
생과일 쥬스 전문점 쥬스식스가 지난달 28일 읍내동에 새롭게 문 열었다. 쥬스식스는 할리스 커피와 망고식스의 창업자가 만든 생과일 쥬스 전문점이다. 휴대폰 대리점을 운영하던 이진규 대표는 지속적인 경기침체로 주머니 사정이 좋지않은 시민들을 위해 저렴한…
2016.08.12 · 문화·교육 · 이영민
건강한 밥상 보리랑 두부랑이 지난달 30일 읍내동에 개업했다. 20년 째 요식업에 종사하고 있는 류승연 대표는 송악읍에서 태어나 여주에서 한식당을 8년간 운영하다 고향이 그리워 당진을 다시 찾았다. 이후 신평면에서 삼겹살집을 운영하다 현재 보리랑 두부…
2016.08.12 · 문화·교육 · 한수미
구터미널에서 정직한 맛과 넉넉한 양의 김밥으로 지난 3년 간 손님들을 맞았던 김앤밥이 2호점인 김스밥스를 당진버스터미널 인근에 문 열었다. 김앤밥과 김스밥스는 김밥 전문점으로 다양한 맛과 종류의 김밥은 물론 함께 곁들여 먹을 수 있는 분식도 준비돼 있…
2016.08.11 · 지역사회 · 한수미
연일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다. 더위에 지쳐 식욕도 사라지는 요즘, 콩을 갈아 만든 콩국수로 배도 든든히 채우고 더위도 물리치는 것은 어떨까? 특히 당진의 경우 면천을 비롯해 지역 곳곳에 콩국수로 유명한 맛집이 많다. 이번호에서는 무더운 여름철, 기력을…
2016.08.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016.08.01 · 문화·교육 · 한수미
죽음보다 무서운 병이 ‘치매’라고 한다. 치매는 주변 사람들도 지워가고 결국엔 본인 스스로까지 잊어버리게 되는 병이다. 최근 노인 인구가 증가하며 치매 환자도 급증하고 있다. 100세 시대가 현실이라지만 무엇보다 ‘건강한’ 100세 시대를 살아가야 한…
2016.08.01 · 문화·교육 · 한수미
‘이순(耳順)’이란 예순을 달리 이르는 말이다. 이순은 예순 살부터 생각하는 것이 원만해 어떤 일에 대해 들으면 곧 이해가 된다는 뜻을 담고 있다. 당진시 이순테니스협회도 예순을 넘은 이순 회원들이 모인 단체다. 당진시 이순테니스협회(회장 하헌완, 이…
2016.08.0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새로 증설되는 석탄발전소의 미세먼지로 1년에 750여 명의 생명이 조기 사망한다는 그린피스의 발표에도 당진시민들은 무감각했다. 필자가 SK석탄발전소 반대 1인 시위를 하면서 ‘왜 그럴까’ 생각했다. 지금 당진은 과거 축복받은 도시에서 미세먼지와 전자파…
2016.08.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016.08.01 · 산업·경제 · 임아연
<콩> 콩의 잡초 제거 및 중경 및 배토를 실시할 때 중경은 제초제 사용 시 파종 후 30~40일경에 1회 실시하고, 제초제 미사용 시에는 제초를 겸해 2~3회 실시한다. 배토는 제초를 겸해 2~3회 실시하는 것이 좋으나 제초제를 사용하는 경우 파종 …
2016.08.01 · 문화·교육 · 김예나
2016.08.01 · 문화·교육 · 김예나
2016.08.01 · 지역사회 · 김예나
2016.08.01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해나루 야구리그 3부]당진백구회·Showtime, 승리 지난주 당진해나루 야구리그 3부에서는 당진백구회와 TOP SEED의 경기가 이뤄졌다. 이번 경기에서 당진백구회가 많은 안타와 도루로 7-0으로 승리했으며 Showtime과 청풍명월의 경기에서…
2016.08.01 · 문화·교육 · 김예나
2016.08.01 · 문화·교육 · 김예나
▲지난주 완승을 거둔 팀들의 모습 [장년부] 송산·신평·면천·모범 완승! 지난주 장년부 리그에서는 송산과 신평, 면천, 석문이 각 경기에서 완승을 거뒀다. 송산과 아미의 경기에서는 송산의 김영갑 선수가, 신평과 현대의 경기에서는 신평의 김용복 선수가,…
2016.07.29 · 인물·동정 · 한수미
본지는 지난달 26일 직원들로 구성된 공정보도위원회를 열고 7월 25일자 제1118호 신문에 대한 평가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은 사항이 지적됐다. -1면의 제목과 사진 편집이 인상적이었다. -발전소·송전선로 현장르포를 통해 지역 주…
2016.07.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방치기, 숨바꼭질, 술래잡기, 오징어 놀이…. 내가 어렸을 적에 늘 하던 놀이다. 수업을 마치는 순간 우리들은 운동장 한 구석에 가방을 던져 놓고 흙바닥에 무언가를 그리기 시작했다. 그리고 마치 약속이나 한 것처럼 그곳으로 친구들이 모여들었고 편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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