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5.29 · 정책·행정 · 임아연
주민자치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 7 당진1동 최경용 회장 “주민 눈높이로 민원 해결”
…력을 기울이고 있다. 아직은 서툴더라도 주민들과 대화하며 한 걸음씩 나아가는 중이란다. 당진1동 주민자치협의회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건 ‘소통’이다. 지역에서 발생하는 크고 작은 민원과 문제들을 주민들 스스로 해결해 나가기 위해서는 소통이 가장 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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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3건 · '고향 가는' · 최근 기사부터9 / 21쪽
2015.05.29 · 정책·행정 · 임아연
…력을 기울이고 있다. 아직은 서툴더라도 주민들과 대화하며 한 걸음씩 나아가는 중이란다. 당진1동 주민자치협의회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건 ‘소통’이다. 지역에서 발생하는 크고 작은 민원과 문제들을 주민들 스스로 해결해 나가기 위해서는 소통이 가장 핵…
2015.05.22 · 문화·교육 · 김예나
…들의 등·하원을 돕고 있으며 삼봉어린이집 옆에 민예품 박물관 <삼봉으로 가는 길> 개장을 준비하고 있다. 사진 찍기가 취미인 김 대표는 그동안 찍은 사진을 큰 액자에 보관해 놓을 뿐만 아니라 왜목마을에서 찍은 일출사진을 액자에 넣어 소중한 사람들에게 …
2015.05.08 · 지역사회 · 한수미
…명의 회원 가운데 절반 가까이 여성 회원이다. 그러다 보니 잔손이 많이 가는 행사듯 섬세하게 치룰 수 있다는 것이 면천개발위의 장점이다. 면천개발위는 지역의 궂은 일에는 모두 나서고 있다. 매년 새해를 맞는 1월 1일이면 아미산을 찾는 주민과 관광객들…

2015.05.01 · 지역사회 · 한수미
…종일 대표는 “남매가 같이 일하니 든든하다”고 말했다. 순성면 옥호리가 고향인 이들은 젊을 땐 서울 등 타지로 떠났고 어느덧 세월이 지나 나이가 들며 다시 고향 순성을 찾았다. “고향에 있으니 마음도 편안하고 도와주는 사람들이 많아서 큰 힘이 되고 있…

2015.05.01 · 지역사회 · 한수미
…볼 수밖에 없었다. 청소 일을 하고 있는 아내는 당일 회사에서 야유회를 가는 날이었다. 화재 소식에 그는 기절과 함께 순간 얼굴에 마비가 찾아올 정도로 충격이 컸다. 그는 들떴던 야유회도 뒤로 하고 집으로 돌아왔다. 하지만 이미 잿더미로 변해있는 집을…

2015.04.17 · 지역사회 · 임아연
…시 가난을 이겨내기 위해 한평생 몸이 부서져라 일했다. 면천면 율사리가 고향인 아내 유남수 씨도 시집온 뒤 궂은일을 마다치 않고 일하면서 꽃다운 시절을 다 보냈단다. 빨래터에 나가면 사람들이 “이쁜 색시 왔다”고 말할 정도로 어여뻤던 처자는 어느덧 주…
2015.03.07 · 문화·교육 · 김예나
…의 마을은 고요하기만 하다. 들판 옆, 꼬부랑 허리를 굽히고 열심히 걸어가는 할머니도 보이고 마을회관 안 어르신들의 단란함도 지나간다. 곧이어 학생들이 버스에서 우르르 내리자 이내 조용함이 찾아왔다. 묵묵히 달리는 버스 안에는 음악을 듣는 사람, 창밖…

2015.02.13 · 산업·경제 · 임아연
… 노출될 위험이 커서 방제에 가장 큰 심혈을 기울여야 한다. 손이 많이 가는 만큼 수확량도 보통의 농가에 비해서는 적지만 연구회원들은 좋은 먹거리를 생산하고 있다는 자부심이 크다. 특히 최근에는 ‘건강한 식탁’에 대한 소비자들의 인식이 확대되고 관심이…
2014.11.28 · 문화·교육 · 김창연
…부족한 점이 많았다”며 “그럼에도 회장으로 또다시 연임된 것은 향우회와 고향 당진의 발전을 위해 더욱 봉사하라는 회원들의 뜻인 것으로 알고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장학생 명단> 장정주(수원대4), 윤국현(선문대4), 정현진(연세대3), 박주현…
2014.10.24 · 문화·교육 · 박초롱
…지도사는 결혼을 하면서 남편을 따라 당진으로 오게 됐다. 석문은 남편의 고향이기도 하고 이전에 석문중학교에서 교사로 재직했던 만큼 당진은 정이 가는 곳이다. 대전에서 살땐 집 근처에 도서관이 있어 자연스럽게 도서관을 드나들게 됐고, 도서관 교육프로그램…
2014.10.17 · 문화·교육 · 임아연
…4대(김진후·김종한·김제준·김대건)가 32년에 걸쳐 순교한 ‘순교자들의 고향’과 같은 곳이다. 교황 방문 이전에도 솔뫼성지에는 연간 약 3000여 명의 신자들이 방문할 정도로 솔뫼성지는 꼭 가봐야 할 주요 성지로 손꼽힌다. 특히 매년 전국의 신자들이 …
2014.10.03 · 산업·경제 · 임아연
…인 시대가 돼버렸다. 이제 당진의 발전으로 인한 이익이 원주민들에게 돌아가는 개발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기업체에 근무하는 노동자들이 지역에서 소비할 수 있는 원도심을 만들어야 한다. 서울·수도권보다 나아야 사람들이 지역에서 소비한다. 그러려면 원도…
2014.09.19 · 산업·경제 · 한수미
고대면 슬항리에서 태어나 슬항1리 이장 등을 맡으며 뚝심 있게 고향에서 살아 온 편영범 대표는 요즘 그와 꼭 닮은 손자 지우를 보는 재미에 산다. 그는 “고대면은 변화가 크지 않은 지역”이라며 “당진하고 가깝지만 상대적으로 발전이 더딘 것 같다”고 말…
2014.08.29 · 문화·교육 · 박초롱
…께 ‘당진 살이’에 대해 나눈 이야기를 싣는다. 이 시대, 당진에서 살아가는 청춘들의 이야기를 통해 당진의 미래를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었으면 한다. <참가자> - 김준형:31세·아산출신·읍내동 거주·당진시청 홍보정보담당관실 주무관·입사 9개월…
2014.08.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많았지만, 도무지 확신이 서지 않았다. 하는 수 없이 수박농사를 짓는 고향 선배에게 직접 확인을 부탁했더니 정확하게 수확시기를 알려 주셨다. 농사일도 경험이 축적된 전문가라야 제대로 해낼 수 있음을 다시금 깨닫는 계기가 됐다. 6월초부터 열매가 맺히…
2014.08.01 · 산업·경제 · 임아연
…존 유통업자들이 다져 놓은 공고한 유통구조를 깨고자 하는 건 가시밭길을 가는 것이나 마찬가지기 때문이다. 하지만 박 씨는 마음을 다잡았다. 고향인 안면도에서 부모님이 땡볕에서 손을 불태워 가며 마늘을 캐도 사가는 사람이 없고 인건비조차 나오지 않는 현…

2014.07.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해대교가 건설되기 전에는 고향에 가려면 길게는 10시간이 걸렸다. 멀기만 했던 고향 땅이 지난 2000년 서해대교 완공과 더불어 서울과 당진이 한 시간 반이면 갈 수 있을 만큼 가까워졌다. 지척에 바다를 둔 살기 좋은 곳 당진이 고향이라는 것에 큰 …
2014.06.06 · 지역사회 · 한수미
▲ 재인송악읍민회 산악회원들 인천에는 충남을 고향에 둔 인구가 110만, 그 중 당진이 30만 사람이라는 얘기가 있을 정도로 인천에는 많은 출향인이 살고 있다. 과거에는 인천뿐만 아니라 당진에서 타 지역을 가기란 퍽 어려운 일이었다. 하지만 송악읍 한…

2014.05.24 · 정책·행정 · 임아연
…부문과 확대해야 할 부문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행복한 당진을 만들어 가는 과정에서 신규 투자는 철저한 검증을 거쳐야 하며, 선심성 행사나 축제에 대해서는 심도 있는 분석을 요구해야 할 것이다. 이를 토대로 예산을 편성해야 한다. 시민의 행복 만족도…
2014.05.03 · 지역사회 · 임아연
…시간을 가야했고 인천은 배를 타고 가야 했던 시절, 교육환경이 열악했던 고향을 떠나 타지로 유학을 떠난 사람들이 많았다. 다른 지역에 정착한 출향인들은 언제나 고향을 마음에 품고 살아가며 출향인 단체를 구성해 서로 의지하고 고향 발전을 위한 활동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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