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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교육 소통’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12건
기간
1993—2026

212건 · '교육 소통'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9 / 11쪽

  1. 2015.12.11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기관 곳곳 사업 보고회 개최

    …상 및 2015 센터 사업보고, 다문화가족 나눔봉사단의 축하공연과 한국어교육 당진어학당·다문화음식경연대회 시상식이 열렸다. <수상자 명단> ■당진시장상 : 현대제철, 석문면주민자치협의회, 류미선, 한기용, 김형기 ■당진시의회 의장상 : 보덕사, 누엔티…

  2. 2015.10.23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단체 탐방 19 당진시귀농귀촌협의회귀농귀촌인 지역사회 일원이 되다

    …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귀농귀촌협의회는 이들의 친목과 화합 도모는 물론 교육, 봉사 등 지역사회의 한 일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제 역할을 해 오고 있다. 당진, 귀농귀촌인 선호해 유재석 회장에 따르면 당진은 귀농귀촌인이 선호하는 지역이다. 수도권과 …

  3. 2015.10.23 · 지역사회 · 한수미

    모이고 연결하고 창조하라

    …한 지원 및 상담센터가 한 곳에 입주했다. 담장을 허물고 시민들과 함께 소통하는 이곳에서는 혁신에 대한 정보를 한 눈에 볼 수 있으며 복잡한 사회문제를 머리 맞대고 고민할 수 있는 장이다. 서울시 은평구에 위치한 국립보건원이 서울혁신파크로 새롭게 태어…

  4. 2015.10.15 · 지역사회 · 임아연

    어르신들의 즐거운 글쓰기

    성인문해교육의 활성화와 비문해 성인 학습자의 학습의욕 고취를 위한 성인문해 백일장 대회가 ‘글자로 세상과 소통하는 즐거움’이라는 주제로 지난 14일 당진시 평생학습관에서 열렸다. 당진시가 주최하고 당진YMCA가 주관한 이번 백일장 대회에는 60대부터 …

  5. 2015.07.17 · 지역사회 · 박해옥

    당진경찰서 이지용 경사

    …심 있는 분은 연락주세요.’ ‘드림스타트라는 사회취약계층 자녀들을 위한 교육이 있어요. 관심 있는 분은 저한테 톡(카카오톡) 주세요. 제가 연락해 드릴게요.’ 아파트 중개인도 아니고 사회복지사도 아닌 경찰이 북한이탈주민(이하 탈북민)에게 보낸 메시지들…

    당진시대
  6. 2015.07.10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자치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 12 우강면 이병훈 회장 “관치(官治)에서 자치(自治)로!”

    …터 꽃이 질 때까지 해바라기 축제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주민자치 교육·연구 이어져야 34명의 위원으로 구성된 우강면 주민자치협의회는 △총무기획 분과 △지역복지 분과 △문화교육 분과 △사회진흥 분과로 나뉘어 운영되고 있다. 주민자치 첫 걸음 단계…

  7. 2015.06.26 · 지역사회 · 한수미

    펜팔로 맺은 인연, 나눔까지

    …학교에 전달했다. 한편, 원당초 펜팔동아리는 2013년 아프리카 케냐에 교육 재능기부를 다녀 온 홍순조 수석교사가 추진하며 만든 동아리다. 이 동아리는 케냐의 단조스 초등학교, 카미랑이 초등학교와 3년 동안 편지를 주고받으며 펜팔을 이어왔다. 홍순조 …

  8. 2015.06.26 · 지역사회 · 임아연

    소통의 자치 ‘당진시민학당’ 운영

    당진참여연대(회장 김희봉)가 소통을 통한 자치 실현을 위해 당진시민학당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당진참여연대와 풀뿌리자치연구소 ‘이음’이 공동으로 주관하고, 지속가능상생재단과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3일부터 매주 월요일에는 ‘주민의 …

  9. 2015.05.16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자치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 5 송산면 김봉균 회장“주민자치는 지역공동체 운동”

    … 있다면 좋을 것 같아요. 처음 가는 길이라 다들 어렵고 힘들지만 함께 소통하면서 나아갈 수 있길 바랍니다.” 좋은 제도와 더불어 성숙한 시민의식을 강조하는 김봉균 회장은 주민자치가 발달된 외국 등 다른 지역의 사례를 통한 교육이 뒷받침 돼야할 것이라…

  10. 2015.04.17 · 지역사회 · 한수미

    하람어린이집과 함께 봄맞이

    …빠진 설레는 봄날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지역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갖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마중물 봉사단원과 현대제철 직원 등은 오는 21일부터 라오스에서 진행되는 당진시 우수봉사자 해외자원봉사에도 참가해 교육 지원활동 등을 펼…

    당진시대
  11. 2015.04.03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자치 전담 인력 배치 절실”

    …예산담당관이 주민참여예산제에 대한 운영 계획을 설명했으며, 주민자치 정기교육 일정 및 내용에 대한 안내가 이뤄졌다. 당진시는 지난 2일 송악읍을 시작으로 읍·면·동 주민자치협의회 위원과 읍·면·동장 및 담당공무원을 대상으로 주민자치 정기교육을 실시하고…

  12. 2015.02.07 · 지역사회 · 한수미

    “여성복지타운 건립 바란다”

    … 대해 의견을 나눴다. 지난 4일 여성의전당 회의실에서 열린 ‘계층 간 소통 및 양성평등 실현을 위한 간담회’에는 이재광 의장 및 양기림 시의원, 이선재 여성가족과장, 여성단체협의회 회장단 및 임원진이 자리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엄마순찰대 당진시연합회…

  13. 2014.12.12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형 주민자치, 시민참여 기대한다

    … 주민참여예산제, 주민감사제, 정책자문위원회 구성 등을 통해 시민참여의 소통행정을 구현하겠다는 방침이다. 특히 지역현안에 대한 읍·면·동 자치위원회의 기능을 강화해 시민참여를 확대하겠다는 뜻을 내비치고 있다. 여기에는 주민자치회를 통해 시민의 의사를 …

  14. 2014.11.28 · 지역사회 · 박초롱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2 당진 주민자치여 날개를 달아라!

    … 회의를 해야 하는데 이는 거의 불가능한 일이다”라고 말했다. 주민자치 교육이 중요하다 한편 기존 단체장 중심에서 벗어나 주민자치회 위원을 공모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있다. 단체장을 맡지 않은 시민들 중 주민자치에 관심 있는 이들을 선정해 주민자치회를 …

  15. 2014.10.30 · 지역사회 · 한수미

    커피에 희망을 담다복지기관 탐방 장애인직업재활시설 해나루보호작업장

    …딘 것 일뿐, 이들이 하지 못하는 것은 없다”고 말한다. 처음 바리스타 교육을 받을 땐 ‘추출’, ‘블렌딩’, ‘회전’ 등 어려운 용어 때문에 공부하는 것에 어려움을 느끼던 장애인들도 직접 연습해가며 훈련을 거듭한 결과 바리스타 자격증까지 얻을 수 있…

  16. 2014.10.10 · 지역사회 · 임아연

    민선6기 키워드 ‘참여·소통·주민자치’

    …. 그동안 김 시장이 공식석상에서 계속해서 강조해 왔던 ‘주민자치’와 ‘소통’을 화두로 “시민참여·시민소통의 시정운영 원칙을 토대로 시민이 주인인 당진시를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기자회견에서는 지난 100일 동안 실행해온 주요 시정 추진현황과 함…

  17. 2014.09.26 · 지역사회 · 김창연

    전통 고추장 만들기 체험

    대한적십자사 당진지구협의회(회장 이병수)는 지난 17일 다문화가족과 소통을 위한 전통고추장 만들기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전통고추장 담그기 행사는 공익재단법인 지속가능 상생재단(이사장 이재만)과 당진화력본부(본부장 국중양)의 후원을 받아 사랑의 …

    당진시대
  18. 2014.08.29 · 지역사회 · 박초롱

    주민 참여로 지역을 살리는 풀뿌리 지역공동체 10 안산시 고잔1동 주민자치위원회마을신문으로 주민과 소통

    …있어 일석이조”라고 말했다. [인터뷰] 김남선 위원장 “주민자치에 대한 교육 절실” “마을을 위해 일하고 싶어하는 사람이 있어도 주민자치가 무엇인지, 무엇을 해야 하는지 모르는 사람들도 있어요. 또 마을 일에 참여하고 있지만 주민자치를 이해하지 못해 …

  19. 2014.08.22 · 지역사회 · 박초롱

    출향인단체 탐방 12 재인면천면민회“회원들의 지속적인 참여 중요”

    … 가려면 차로 5~6시간을 가야했고 인천은 배를 타고 가야 했던 시절, 교육환경이 열악했던 고향을 떠나 타지로 유학을 떠난 사람들이 많았다. 다른 지역에 정착한 출향인들은 언제나 고향을 마음에 품고 살아가며 출향인 단체를 구성해 서로 의지하고 고향 발…

  20. 2014.08.01 · 지역사회 · 임아연

    뒤늦은 논쟁에 주민들만 아프다

    …를 제기했던 당진문화연대 역시 마찬가지인 상황이다. 시립박물관은 충분한 소통 과정이 생략된 성급한 추진으로 인해 뒤늦게 애먼 주민들의 속만 끓게 하고 시민들의 갈등을 부추긴다는 것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로 남게 될 처지다. 이번호에서는 시립박물관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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