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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내가 바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01건
기간
1993—2026

701건 · '내가 바로' · 최근 기사부터9 / 36쪽

  1. 2017.06.10 · 정책·행정 · 한수미

    여성이 뛴다 4 당진시의회 편명희 의원“끊임없이 자신에게 묻고 답하세요”

    …했지만 지금도 마찬가지에요. 그러나 여성들이 삶에 지쳐 포기하지 말고 ‘내가 누구인가’에 대해 끊임없이 질문하고 스스로 답을 찾아 나가길 바랍니다.” 당진시의회 편명희 의원은 고려대학교 법대를 졸업하고 1974년 결혼하면서 남편과 함께 당진으로 내려왔…

  2. 2017.05.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우경식 당진성결교회 담임목사사람의 운명을 바꾸는 길

    …불어 가족과 자녀의 운명까지도 잘되게 하는 전환점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바로 그리스도 예수를 만나는 일입니다. 어떤 중풍병자는 예수께서 “네 침상을 가지고 집으로 가라”라고 말씀하시자 일어나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마9:6,7) 어떤 맹인들은 예수께서…

    당진시대
  3. 2017.05.05 · 문화·교육 · 김예나

    친구 많은 멋쟁이 소녀

    … 나눴다. 내 옆에 있는 친구는 이선희라는 친구인데, 나와 단짝이었다. 내가 갖고 있는 사진에 이 친구가 많이 나온다. 세 번째 사진은 20대 때 친구들과 찍은 사진이다. 가운데 서 있는 친구가 조경숙이고, 왼쪽은 김남숙이다. 이 친구들은 나와 초등학…

  4. 2017.04.1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종교칼럼 한선호 신평성결교회 담임목사희망

    … 사는 이유가 있습니다.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신다는 믿음, 매일 매순간 내가 너를 사랑한다는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자랐습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 때문에 가능하게 되었다고 간증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자신이 스스로 무엇인가를 할 수 없을 때 장애인…

    당진시대
  5. 2017.03.24 · 지역사회 · 김예나

    백종국 정미면 대조리 새마을지도자"연애편지 몰래 읽던 군 시절"

    … 나는 지금도 결혼기념일이나 아내 생일을 꼭 챙긴다. 기념일에는 무조건 내가 밥을 산다. 기념일 챙기는 재미로 살고 있다. 세 번째 사진은 군대에서 태권도 시범을 선보일 때 찍은 사진이다. 기와공장에서 일할 때부터 태권도는 배웠다. 당시엔 군대에서도 …

  6. 2017.03.10 · 지역사회 · 김예나

    동창에서 부부가 되기까지

    내가 어렸을 적에는 지금처럼 카메라나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찍을 수 없었기때문에, 사진관에서 사진을 찍거나 수레에다가 예쁜 배경을 만들어 싣고 다니는 이동사진관에서 사진을 찍어야 했다. 부족함 없이 자란 나는 또래들 보다 어릴 때 찍은 사진이 많은 편이…

  7. 2017.02.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편종만 팔복감리교회 담임목사 네가 어디 있느냐?

    …어려울 때 일수록 한 나라의 지체 된 우리는 자신이 서있어야 할 위치를 바로 알고 그곳에서 그가 해야 할 일을 충실히 감당해야 한다. 주여! 지금 내가 서있어야 할 위치와 해야 할 마땅한 일이 무엇인가를 가르쳐주옵소서.

    당진시대
  8. 2017.02.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 편종만 팔복감리교회 담임목사네가 어디 있느냐?

    …어려울 때 일수록 한 나라의 지체 된 우리는 자신이 서있어야 할 위치를 바로 알고 그곳에서 그가 해야 할 일을 충실히 감당해야 한다. 주여! 지금 내가 서있어야 할 위치와 해야 할 마땅한 일이 무엇인가를 가르쳐주옵소서.

    당진시대
  9. 2017.01.26 · 문화·교육 · 김예나

    세상사는 이야기 다둥이 엄마 한현숙 씨(송악읍 기지시리·50)“금쪽같은 8남매”

    …. 현숙 씨는 “막내동생과는 나이차이가 13살이나 난다”며 “막내동생을 내가 업어가며 키웠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은 동생들과 자주 만날 수 없어 SNS를 통해 근황을 묻곤 한다”며 “형제, 자매가 있기에 든든하다”고 전했다. 형제가 많아 다복하게 …

  10. 2016.12.24 · 문화·교육 · 한수미

    꿈을 쫓는 아이들 최아현, 홍소연 학생

    …고자 쉼 없이 달렸다. 그는 “지난 3년 간 많이 힘들었다”며 “하지만 내가 이렇게 온 힘을 쏟을 수 있을 때는 인생에 몇 안 될 거라고 생각해 3학년 때는 정말 최선을 다했다”고 말했다. 수업이 끝나면 쉬는 시간에도 자리를 비우지 않고 앞 시간에 배…

  11. 2016.12.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대통령기 제36회 국민독서경진대회당진시 예선 최우수작 김주연 신평고등학교 3학년

    …지나갔다. 머리로는 알고 있으면서도 실천으로는 옮기기 힘든 것이 비교, 바로 그것이다. 캐주얼한 청바지차림을 좋아하는 나는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학교에서 주말 자율학습을 위해 청바지를 꺼내 입었다. 하지만 동생의 늘씬한 다리와 달리 종아리가 퉁퉁하여 …

    당진시대
  12. 2016.12.01 · 문화·교육 · 이영민

    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

    …년 째 함께하고 있다. “농업만으로는 먹고 살기 힘들었어요. 고민 끝에 내가 정말 하고 싶었던 일이 무엇인지 발견했죠. 바로 철물이었어요. 농사를 지으며 자연스레 농기계 등에 관심이 생겼던 것 같아요. 지금은 더할나위 없이 만족스런 삶을 살고 있습니다…

  13. 2016.11.13 · 지역사회 · 김예나

    [종교칼럼]편종만 팔복감리교회 담임목사두 가지 권한

    “내가 너를 놓을 권한도 있고 십자가에 못 박을 권한도 있는 줄 알지 못하느냐.”(요19:10) 빌라도 총독이 자신의 질문에 대답하지 않는 예수를 향해 갑질을 담아 한 말이다. 빌라도 총독은 예수를 심문한 뒤 자기 입으로 “아무 죄도 찾지 못하였노라”…

    당진시대
  14. 2016.11.08 · 지역사회 · 김예나

    고대면 당진포2리 이유호 이장“오토바이 타고 삽교천 달리던 시절”

    …지금으로 보면 피로연과 비슷한 행사다. 축하식은 주로 집에서 이뤄졌다. 내가 결혼할 때만 해도 친구들이 결혼 축하 선물로 풍경화를 선물해 주곤 했다. 찾아보면 그 때 받은 풍경화가 있을 것이다. 또한 짓궂은 친구들은 첫날밤을 잘 보내라며 속옷을 선물하…

  15. 2016.10.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신기원 신성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무의식의 힘

    …이것. 실체가 없는 듯 여겨지지만 언젠가는 나타나 본색을 드러내는 것이 바로 무의식이다. 출근하는 길목에 속도 단속기가 있다. 가끔 주의를 기울이지 못하고 무심하게 지나는 경우가 있는데 지나고 나면 과속을 한 것 같은 생각에 불안한 마음이 들기도 한다…

    당진시대
  16. 2016.10.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장호순 순천향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 이주(移住)의 시대에서 정착(定着)의 시대로

    …내려 기를 쓴다. 20~30대 청년들은 현재 자신들이 살고 있는 지역이 바로 자신들의 미래하는 점이라는 것을 외면한다. 어딘가에 더 좋은 곳이 있을 것이라는 허망한 꿈을 꾸고 있다. 이제는 다른 곳을 바라보고 꿈을 꿀 것이 아니라, 내가 살고 있는 곳…

    당진시대
  17. 2016.09.09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 문화예술의 꽃을 피우다 15 글나무 캘리그라피세상 하나뿐인 나만의 손글씨 작품

    … “캘리그라피는 망쳐서 버리는 일은 전혀 없다”며 “잘못 그렸다 싶으면 바로 다른 아이디어가 떠오른다”고 말했다. 더불어 “가방이나 파우치에 나만의 캘리그라피를 더하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가방과 파우치가 완성된다”며 “곧 추석이 다가와 아들에게 줄 …

  18. 2016.08.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킬람]이정희 아우름 모래놀이 심리상담센터

    …은 표정에 도전적인 눈빛으로 인사도 없이 나를 빤히 쳐다봤다. 전해들은 바로는 주 양육자에게 학대를 많이 받았다는 것이다. 구름이는 또래 친구들에 대한 잦은 폭력과 욕설에, 한번 울면 잘 그치지 않는 고집이 있었다. 또 말도 잘 듣지 않아 오직 자신을…

    당진시대
  19. 2016.08.20 · 문화·교육 · 김예나

    [종교칼럼] 험한 세상 다리가 되어 박경석 시온감리교회 담임목사

    “그 꿈들이 빛나는 모습을 보세요. 당신이 친구를 필요로 하면 내가 바로 당신 뒤로 노 저어 갈게요. 이 험한 세상에 당신의 다리가 되어 그대 마음을 편안하도록 해줄게요.” 이 노랫말은 미국의 2인조 남성 그룹 사이먼 앤 가펑클이 노래한 <Bride …

    당진시대
  20. 2016.07.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샤론의 집 정선이 원장아름다운 섬김

    …정하고 받아들이지 못하고 죄책감으로 죽고 싶은 마음 뿐이었다. 그 당시 내가 꿈꾸던 행복이란 강남 8학군에서 자녀들을 일류대에 보내고 좋은 아파트에서 행복하게 사는 것이었다. 그런데 왜 나에게 이런 불행이 왔는지 좌절하며 인생의 어두컴컴한 터널 속에서…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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