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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을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54건
연도
2021년

254건 · '마을 위해'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9 / 13쪽

  1. 2021.05.15 · 지역사회 · 김예나

    석문면 마을에 충전식 분무기 기탁

    석문면이장협의회(회장 김한조)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880만 원 상당의 충전식 분무기 40대를 각 마을에 지난 7일 전달했다. 충전식 분무기는 이장들이 십시일반 모은 회비로 마련됐으며, 각 마을당 두 대씩 전달된다. 김한조 회장은 “농촌의 어르신들이…

  2. 2021.05.15 · 지역사회 · 한수미

    [송악사회복지관을 가다]주민들의 뜻으로 건립된 우리동네 복지관

    … 복지관과 다르게 시작됐다. 황해경제자유구역 무산으로 피해를 입은 6개 마을을 위해 배정된 지원금 53억 원과 송전선로·발전소 주변지역 지원금 일부를 더해 송악사회복지관을 세웠다. 건립 추진 단계부터 지역민의 염원을 담아 복지관이 완성됐다. 하지만 코…

  3. 2021.05.11 · 산업·경제 · 김예나

    코로나19 극복 영농지원바우처 100만 원 지급

    당진시가 코로나19 영향으로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돕기 위해 코로나19 극복 영농지원바우처 사업을 확대 지원키로 했다. 이번 사업은 5개 분야(△화훼 △겨울수박 △학교급식납품 친환경농산물 △말 생산농가 △농촌체험휴양마을)를 대상으로 자격요…

    당진시대
  4. 2021.05.10 · 인물·동정 · 김예나

    김종구 이장 선출

    …가 지난달 13일 선출됐다. 김 신임이장은 “3년의 임기동안 이장으로서 마을 화합과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당진시대
  5. 2021.05.10 · 문화·교육 · 한수미

    1기는 ‘공교육 혁신’ 2기는 ‘마을교육자치’

    …이 1기를 마치고 성과를 기반으로 한 2기 성장과 도약에 나섰다. 이를 위해 당진교육지원청과 충남도교육청, 당진시가 협력을 강화하고 정책 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해 나갈 것을 약속하며 행복교육지구 2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지난달 30일 당진시청…

    당진시대
  6. 2021.05.10 · 문화·교육 · 한수미

    “인공지능 시대 인재 육성 및 독서·인문 교육에 중점”

    …날 당진교육지원청은 올해 특색 교육으로 인공지능(AI)시대 인재 육성과 마을교육공동체 구축, 독서·인문 교육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교육재정의 운용 방향과 주요 정책 사업을 설명하고 예산 편성 과정에서 지역사회의 의견을 수렴하고자 마련됐…

    당진시대
  7. 2021.05.10 · 문화·교육 · 한수미

    다목적 체육경기장 ‘푸레기 꿈동장’ 개장

    … 지난해 11월에 착공해 약 5개월이 소요됐으며, 당진발전본부가 건립을 위해 공사비 73000만 원을 지원했다. 이곳에서는 테니스와 하키, 컬링 등 다양한 체육활동을 비롯해 주말 및 수업시간 외에는 초락도 마을행사 등 지역사회를 위한 체육문화 공간으로…

  8. 2021.05.07 · 환경·안전 · 임아연

    석문면 교로3리 발전소·한전 지원사업비 관련같은 사업 양쪽에서 지원…이중청구 의혹

    …를 청구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특히 수 천만 원씩 받은 지원사업비로 마을 소유 주유소 시설에 투자한 가운데, 주유소를 운영하는 임차인에 대한 특혜 의혹도 제기됐다. 당진시 “조사 필요성 있다” 교로3리는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당…

    당진시대
  9. 2021.05.03 · 문화·교육 · 박경미

    [맛집] 송산면 가곡리 뚝방촌 윤동구 대표뜨끈한 국밥 한 그릇!

    …백숙과 닭볶음탕 등 술 안주하기에 좋은 메뉴들도 있다. “염전 밭이었던 마을” 요식업 21년 경력의 윤동구 대표는 아산에서 15년간 음식점을 운영했다. 그는 “장사가 정말 잘 됐는데 개고기 식용을 꺼리는 사회적 분위기가 조성되면서 식당 운영이 어려워졌…

  10. 2021.04.30 · 지역사회 · 김예나

    마을회관 난간 무너져 유아 사망

    석문면 교로1리 마을회관·경로당 입구 경사로에 설치된 성인 무릎 높이의 대리석 난간이 무너지면서 6살 아이가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유족 측이 올린 청와대 국민청원에 따르면 지난달 24일 아침 7시 20분경 교로1리 마을회관 앞에서 놀던 6살 남자…

  11. 2021.04.30 · 정책·행정 · 김예나

    “지역이 발전하려면 변화가, 변화하려면 양보가 필요”월요일에 만난 사람 최기환 신평면장

    …지 4개월이 지났다. 그동안 어떻게 지냈나. 신평면의 큰 변화를 만들기 위해 쉴새 없이 달려왔다. 성과가 금방 나타나기 어렵겠지만 성과를 내기 위해 차근차근 준비해 나가고 있다. 그동안 신평면에는 문화, 체육 등의 공공시설이 부족했다. 신평면민을 위한…

  12. 2021.04.27 · 지역사회 · 한수미

    “합덕 도시재생사업 함께할 것”

    … 지역 어르신들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주민들이 함께 일할 수 있는 행복한 마을 만들기를 목표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현재 당진시에는 당진1동, 당진2동, 읍내6통에서 도시재생뉴딜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당진시니어클럽은 읍내6통 ‘다함께 어울림센터’ 내에…

  13. 2021.04.27 · 지역사회 · 김예나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뚜렷한 이목구비에 인기 많던 소년

    …제지에서 오랜 시간 동안 근무한 나는 정년퇴직을 한 후 아내와 귀촌하기 위해 서산, 태안 등을 알아보다 우연히 아미산을 보고 ‘산 아래에 살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래서 순성면 성북2리에 정착키로 결정했다. 우리 부부는 이곳에서 마늘, 양파,…

  14. 2021.04.27 · 지역사회 · 김예나

    순례길 방문객 물품 보관서비스 등 추진

    우강면 내 단체들이 지역주민 소통협력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지난달 20일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우강면 주민자치회(회장 신협엽)와 우강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회장 전종호·박미선), 당진남부사회복지관(관장 김창희)이 참석했으며, 단체 …

  15. 2021.04.27 · 지역사회 · 김예나

    합덕읍 도시재생 뉴딜 사업 주민공청회 개최

    … 끊임없이 제기된 가운데, 당진시가 합덕읍 도시재생 활성화 계획 수립을 위해 사업지구 내 토지 매입을 지난해 완료했다. 안병환 당진시 도시재생과장은 “도시재생사업으로 낙후된 지역에 활기를 불어넣고 지역상권 활성화를 가져올 수 있도록 공모 선정에 모든 …

  16. 2021.04.19 · 지역사회 · 박경미

    [사회단체탐방] 자율방범연합대 송악읍복운지대“청소년과 함께하는 활동 활성화되길”

    …(대장 이종남, 이하 복운지대)는 지난 2013년 자녀들의 교통 안전을 위해 부모들이 모여 결성됐다. 처음에는 초대대장으로 김종석 대장을 추대하고 ‘복운분대’로 시작했다. 복운지대의 3대 지대장인 이종남 대장은 복운분대의 창립을 함께 했다. 김종석 초…

  17. 2021.04.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홍기후 충청남도의회 의원 충남형 통합센터로 모든 아동 아우른다

    …태의 장기화는 돌봄 공백까지 발생시키고 있다. 이 같은 현상을 개선하기 위해 정부와 전국 지자체는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공적 돌봄 확대 강화방안을 강구하고 있다. 심각한 저출산 문제의 근본적 해결을 위해 돌봄 체계 개선 필요성도 인지하고 있다. 가장 …

    당진시대
  18. 2021.04.16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주도해 마을 유·무형 지원 발굴한다

    당진시마을만들기지원센터가 당진시 농촌현장포럼 사전 추진설명회를 지난 15일 개최했다. 농촌현장포럼은 주민들의 주도로 마을의 유·무형 자원을 발굴하고 장기적인 발전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마을주민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앞서 당진시는 지…

  19. 2021.04.16 · 인물·동정 · 한수미

    “일자리와 함께 제2의 인생 찾는데 돕고파”[신임 기관장 인터뷰] 박미란 당진시니어클럽 관장

    … 일자리 등 다양한 복지 사업을 두루 거친 박 관장은 이후 개인 사업을 위해 당진을 떠났다. “박 관장은 다른 일을 하면서도 어려운 사람들에게 항상 눈길이 갔고, 그럴수록 현장이 더욱 떠올랐다. 다시 당진을 찾아 잠시 당진시 공동체새마을과에서 추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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