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8.29 · 문화·교육 · 김석준 시민기자
“청년들이 사회의 빛과 소금 되길”
지난달 13일부터 아시아청년대회(AYD)와 한국청년대회(KYD) 개막식이 솔뫼성지에서 개최된 가운데 당진지구 각 본당에서는 홈스테이 준비로 분주했다. 홈스테이 대상 학생들은 전국에서 온 남녀 577명으로, 홈스테이 가정 가운데 미소지움 아파트에 사는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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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건 · '사이 청년' · 최근 기사부터9 / 13쪽
2014.08.29 · 문화·교육 · 김석준 시민기자
지난달 13일부터 아시아청년대회(AYD)와 한국청년대회(KYD) 개막식이 솔뫼성지에서 개최된 가운데 당진지구 각 본당에서는 홈스테이 준비로 분주했다. 홈스테이 대상 학생들은 전국에서 온 남녀 577명으로, 홈스테이 가정 가운데 미소지움 아파트에 사는 …
2014.03.14 · 지역사회 · 박초롱
봉사하며 예수의 사랑 전해당진성결교회(담임목사 우경식) 생강청년회(회장 이승미)는 20살부터 결혼 전까지 성도들로 이뤄진 모임이다. 넓은 범위의 성도들을 포함하지만 생강청년회의 구성비는 주로 20대 초중반이 많다. 청년회는 주로 찬양, 성가대, 유·초…
2014.03.14 · 지역사회 · 박초롱
당진성결교회(담임목사 우경식) 생강청년회(회장 이승미)는 20살부터 결혼 전까지 성도들로 이뤄진 모임이다. 넓은 범위의 성도들을 포함하지만 생강청년회의 구성비는 주로 20대 초중반이 많다. 청년회는 주로 찬양, 성가대, 유·초등부 및 영·유아부의 교사…
2014.03.07 · 정책·행정 · 임아연
…고 있다. 세 지역에서 두 명의 시의원을 선출해야 하기 때문에 지역민들 사이에서 ‘우리지역 출신의 시의원이 선출돼야 한다’는 소지역주의가 작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고대면 시의원 출마의사를 보였던 이덕유 고대면체육회 부회장은 얼마 전 출마하지 않기로 …
2013.10.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는 일본 젊은 기업가들을 발굴·지원·양성하는 특정 비영리활동 법인이다. 청년들의 도전정신을 키워 사회의 기술혁신을 가능하게 돕는 것은 물론 그 도전을 계속 이어갈 수 있도록 커뮤니티 형성과 나아가 글로벌 네트워크를 마련해 주는 것이 주된 목표다. ‘스…
2013.09.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도담도담)은 지난 2006년, 3명의 임산부·육아주부들이 대전역 노숙자사이의 쪽방촌 부녀가정을 돕기 위해 만들어진 네이버카페다. 봉사활동과 커뮤니티활동을 전개하며 지난 2010년 대전시 비영리 민간단체로 등록해 마을기업에 선정됐다. 현재는 조손가정·…
2013.09.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중심이 되는 경제, 호혜와 연대로 움직이는 사회적 경제는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가 중요하기 때문이다. 특히 마을 또는 지역에서 출발하지 않으면 지속가능한 사회적 경제 생태계를 만들 수 없다는 필요성이 마을 만들기에 불을 지피고 있다. 마을 만들…
2013.05.17 · 환경·안전 · 이선정
…일 하청 근로자 5명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현대제철은 최근 1년 사이 산업재해 사고가 빈번히 일어나고 있고 시민단체, 노동계 등에서 재발 방치 대책 수립을 촉구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본지는 사망자 유가족 대표를 만나 입장을 들어봤다. “아마…
2013.04.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야 한다”고 말했다. 우리나라도 2011년 출범한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의 청년 등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전국의 많은 기관과 수백 여 개의 창업팀들이 사회적기업가에 도전하고 있다. 최대 3000만원의 초기 사업개발비와 공간, 그리고 멘토…
2013.02.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진행되었다. 자치단체가 지역신문에 예산지원을 하는 것에 대해서는 토론자 사이 찬성과 반대 의견이 팽팽했다. 영세한 지역신문이 지역사회를 위한 공익적 역할을 많이 하므로 지원해야한다는 의견과, 지역신문과 자치단체 사이의 독립성 훼손에 대한 우려가 함께 …
2012.11.30 · 정책·행정 · 우현선
…등을 연설했다. 연설이 끝난 뒤에는 선거차량에서 내려와 지지자와 시민들 사이를 지나 유세현장을 떠났다. 당초 지지자와 시민들 사이에 마련된 작은 단상 위에 올라 교감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었으나 취재진과 시민들이 몰려들어 경호 속에 자리를 떠났다. 박…
2012.06.07 · 정책·행정 · 김창연
…은 동반자는 배후자일지 모르지만 형제처럼 친구처럼 지내온 동네 선·후배 사이도 그에 못지 않은 의미를 갖고 있다. 세 번재 사진은 아내(이정숙)와 결혼식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와 찍은 사진이다. 당시에는 약혼식과 결혼식은 물론이고 집에서 치러지는 축하식…
2012.06.07 · 문화·교육 · 우현선
…이후 타지생활에서 같은 고향 출신이라는 공통분모는 자연스레 형님, 아우 사이로 끈끈한 정을 맺게 해주었다고. 재안산당진향우회는 한달에 한번씩 모여 정기월례회를 갖고 봄, 가을에 야유회를 겸한 산행을 다니고 있다. 그밖에도 고향의 각종 행사에 참여하며 …
2012.04.27 · 정책·행정 · 우현선
… 중학교를 졸업하면서 고향을 떠난 그는 1996년 새정치국민회의 안산갑 청년부장을 시작으로 정치계에 입문하면서 줄곧 안산에서 살고 있다. 재안산당진향우회 초대 사무국장을 맡아 향우회 창립 멤버로 활동할 만큼 고향에 대한 애향심을 자랑하는 이재천 씨, …
2012.03.23 · 산업·경제 · 박기욱
…에 반영시키고자 한다. 글 싣는 순서 1. 지역현안 2. 사회복지 3. 청년, 여성 4. 노동 5. 농업 6. 경제 현장에서 만난 농민 유권자들의 공통된 의견은 “농업의 미래가 없다”였다. 농업인들이 비관적인 전망을 내놓는 이유에는 농촌의 암울한 현실…
2012.03.21 · 지역사회 · 우현선
…을이라는 뜻의 신원말과 윗뜸, 중간뜸, 아랫뜸이라는 자연마을명이 주민들 사이에 전해 내려오고 있다. 내경리에는 마을명과 얽힌 전설도 전해지고 있다. 약 250년 전 서해에서 놀던 고래가 삽교천까지 물을 따라 올라왔단다. 그 고래는 썰물 때인 줄도 모르…
2011.12.05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 청년실업 해결에 대한 해법을 찾기 위해 지정토론자들이 토론을 벌이고 있다. 김낙성 의원이 주최한 ‘왜 지역민 채용을 우대해야 하는가’라는 주제의 정책토론회가 지난달 29일 당진문예의전당 소공연장에서 열렸다. 이번 토론회를 주최한 김낙성 의원은 “우…

2011.11.19 · 정책·행정 · 우현선
… 소외받았던 공무원들의 분위기도 바꿔주려고 한다. ■당진이 최근 몇 년 사이 급격한 산업화와 외부 인구 유입 등이 이뤄지고 있지만 여전히 대다수의 군민이 농업에 종사하고 있다. 앞으로 농업 정책에 대한 계획은 어떠한가? - 농업은 생산과 유통을 완전히…
2011.09.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학교라는 제도권 교육에 대항하는 방법으로 인터넷을 도구로 삼고 있다. 사이버라는 가상의 세계에 몰입하면서 현실에 항거를 한다. 함께 교육을 받는 청년 선생은 자신도 중학교 때부터 게임중독자라고 한다. 게임중독으로 상담을 받으러 온 청소년들과 공감대가…
2011.03.30 · 지역사회 · 우현선
… 많지 않은 쭈꾸미와 간재미도 한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손님을 기다리는 사이 상인들은 삼삼오오 모여 이야기꽃을 피우고 있다. 여느 때와 다르지 않은 풍경인 듯 보이지만 속사정은 다르다. 이들은 모두 다음 달이면 십여 년 간 장사를 해왔던 포구를 떠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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