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2.09 · 지역사회 · 강대원
원로에게 듣는다⑥ | 손인교 전 당진새마을금고 이사장/ 현 원당마을 노인회장
…하는 듯 한 인상을 줍니다. 얼마 전 있었던 용산참사가 그 중 하나죠. 어떻게 지금 시대에 과거 독재정권에서나 벌어질 수 있는 일이 발생했는지 심히 우려스럽습니다. 정치를 잘해 국민의 신임을 얻어야하는데 현 정부는 국민들은 아랑곳없는 정책들만을 내놓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22건 · '앞으로 어떻게'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9 / 12쪽
2009.02.09 · 지역사회 · 강대원
…하는 듯 한 인상을 줍니다. 얼마 전 있었던 용산참사가 그 중 하나죠. 어떻게 지금 시대에 과거 독재정권에서나 벌어질 수 있는 일이 발생했는지 심히 우려스럽습니다. 정치를 잘해 국민의 신임을 얻어야하는데 현 정부는 국민들은 아랑곳없는 정책들만을 내놓고…
2008.12.22 · 지역사회 · 강대원
… 마을 풍경과 달리 이곳에서 만난 주민들은 하나같이 힘든 삶을 토로하며 앞으로 살아갈 길이 막막하다고 하소연했다. 평생을 새장터에서 살아온 성상용(70), 정진수(72) 씨는 절대 고향을 떠날 수 없다며 죽어도 고향에서 죽겠다고 말했다. “개발이 시작…
2008.12.08 · 지역사회 · 강대원
…신성관에서는 손님들의 다양한 입맛을 고려해 아구찜 주문 전에 미리 맛을 어떻게 할 것인지 귀띔해주면 그대로 조리할 때 반영하고 있다. “대체로 아구찜이 매운 편이잖아요. 그런데 매운 걸 못 드시는 분들도 있으니 미리 얘기해주시면 덜 맵게 혹은 지리탕처…
2008.12.08 · 지역사회 · 강대원
…로 전해져온 땅에서 살고 있는 회태리 주민들은 사라져가는 소소리를 보며 앞으로의 불투명한 미래에 대한 고민과 걱정, 불안 그리고 군에 대한 불만과 비판 등을 쏟아냈다. 회태리에서 살고 있으며 합덕테크노폴리스 유치 주민반대대책위 회태리 위원장을 맡고 있…
2008.11.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게 하는 당신의 지극한 효성은 내가 죽어서도 잊지 못할 것 같소. 항상 어떻게 보답해야 할지 머릿속에서 사라지지 않을 정도라오.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당신은 군에 있는 내게 전보를 쳤으나 전국이 비상사태에 걸려 있어 특별휴가 조차 금지된 상황이었지. …
2008.10.27 · 지역사회 · 최운연
…모든 것을 몰수 당하는 것이나 마찬가지”라며 “여기서 쫓겨나면 어디가서 어떻게 살아야 할지, 평생 농사지으며 몸을 움작여 왔는데 무엇을 하며 살라는 것인지 걱정스럽기만 하다”고 말했다. 젊음을 바친 결실을 맺으려는 순간인데… 집회 다음날 합덕테크노폴리…
2008.10.06 · 지역사회 · 최운연
…로 성장가능성이 무궁한 지역”이라며 “교육문화 등 사회적 인프라 구축이 앞으로 해결해 나가야할 과제”라고 말했다. “아직도 지역내에서 주민등록을 이전하지 않은 인구가 약 2천에서 3천명은 되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이들의 주민등록 이전을 독려해 …
2008.09.15 · 지역사회 · 최운연
…기구하다는 생각이 든다”며 “이사갈 곳도 없고 주변땅값은 오를대로 올라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막막하기만 하다”고 말했다. 그는 “나이들어 다른 마을로 나가 산다는 것 자체가 타지생활”이라며 “거기서 다시 시작해야 한다는 불안감 때문에 밤잠을 설…
2008.09.15 · 지역사회 · 최운연
…라며 “차라리 필경사를 중심으로 문화마을을 조성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앞으로 2025년까지 단계적으로 개발될 텐데 그동안 남아 있는 사람들은 어떻게 하라는 건지. 죽으라는 소리지. 개발을 하더라도 우선 이주대책과 생계대책을 세운 후에 개발해야 하는 …
2008.07.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생활이 길어졌다는 의미가 된다. 우리 모두는 노인들이 길어진 노년기를 어떻게 보내고 있는가? 하는데 관심을 가져야 한다. 이 문제는 사회적 차원에서나 개인적 차원에서나 마찬가지이다. 사회적 차원에서는 건강하게 활동을 하는 노인들이 많아져야 발전적이고…
2008.05.26 · 지역사회 · 강대원 기자
…부산횟집’이라든가 ‘목포횟집’처럼. 그렇다면 해송미락이라는 이름은 과연 어떻게 해서 지어진 것일까. “원래 해송미락 자리에 해송갈비집이라는 음식점이 있었어요. 1년 정도 영업하다가 문을 닫았는데 이때 갈비집에서 쓰던 ‘해송’에 제가 ‘미락’이라는 이름…
2008.04.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쨌든 우리는 같은 민족이란 말의 의미를 다시 정립해야하는 시점에 있다. 앞으로 10년 20년후에는 어떻게 변할까. 정확한 예측이야 어렵겠지만 미국이나 프랑스 정도는 아니더라도 현재의 추세라면 외국출신 국민이 지금의 3% 수준에서 아마도 10% 수준은 …
2008.04.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3월31일 케이비에스(KBS)의 최초 방송보도 이후 주민들 사이에는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느냐’는 놀라움과 ‘터질 게 터졌다’, ‘이 기회에 바로잡아야 한다’는 반응들이 지배적이었다. 일부에서 ‘당진만 낙인찍히는 것 아니냐’ ‘군민 전체가 …
2008.01.21 · 지역사회 · 김기연
…로 인한 피해만으로도 주민들이 살기가 어려운데 경제자유구역까지 들어오면 어떻게 하라는 말인가”라며 “개발도 좋지만 최소한 주민들이 살아갈 수는 있게 해야 하지 않는가”라고 말했다. 박선영 고대리 어촌계장은 “고대1리에는 어선이 25척이고 맨손어업신고만…
2007.09.24 · 지역사회 · 최운연
… 있는 상황이어서 쉽지 않았다”며 “몇 차례 자리를 갖고 대책위 구성과 앞으로 대책을 논의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다시 2차 주민설명회를 고시한 당진군이 이 문제를 어떻게 풀어 나갈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2007.09.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죽음에 임박해 있는 사람들에 관한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병에 결려 앞으로 살 날이 얼마남지 않았다는 의사의 진단을 받은 경우 환자는 물론 가족들도 몹시 힘들어합니다. 어떤 경우에는 가족이 이 사실을 환자에게 알리지 않고 ‘쉬쉬’하는 경우도 많음을…
2007.07.30 · 지역사회 · 전수진
…는 방법들을 배우게 됐다며 밝게 웃었다. “도움을 주는 단체가 있는지, 어떻게 도움을 줘야 하는지 몰랐어요. 작게나마 지속적인 봉사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하니 뿌듯하고 보람이 크네요.” 교회 창립과 동시에 교회에 공부방을 마련해 인근지역 아이들 10명에…
2007.07.16 · 지역사회 · 김기연
…에서 만난 한 주민은 “폭이 좁은 도로를 다녀야 하는데 사고위험이 높고 앞으로 휴가철이 되어 더 많은 차량이 지나다니면 어떻게 되겠느냐”며 “주민들 뿐만 아니라 관광객들까지 불편을 줘 결과적으로 난지도의 이미지에 먹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방…
2007.04.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관한 유언장 등 우리에게 있어 죽음은 과학적 지식의 대상이 아닙니다. 어떻게 내 마음 안에 죽음을 받아들이느냐에 관한 문제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1인칭 죽음의 문제는 우리에게 심각하게 다가옵니다. 비로소 우리의 삶에 대한 의문점을 풀어야 한다는 결론…
2007.01.22 · 지역사회 · 김기연
…은 채 도장을 찍어준 것 같다. 지금 단계에서는 자격이나 과거 문제보다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가가 더 중요하다. 이 돈을 빨리 반납하고 주민들이 힘을 모아 소각장 입주를 막아내야 한다. ●임긍순(송악면이장단협의회장) : 결의대로 돈을 반납하겠다.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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