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8.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이종윤 당진시의회 의장모두가 행복하고 풍성한 추석 되기를
…십니까? 당진시의회 의장 이종윤입니다. 풍요와 결실의 기쁨이 가득하고, 우리 모두의 마음에 사랑과 행복을 주는 민족고유의 최대명절 추석이 2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특히, 올해는 시민 모두가 보름달처럼 복되고 풍성한 한가위로 가득하기를 바라며 변함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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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94건 · '어려움 우리'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9 / 25쪽
2016.08.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십니까? 당진시의회 의장 이종윤입니다. 풍요와 결실의 기쁨이 가득하고, 우리 모두의 마음에 사랑과 행복을 주는 민족고유의 최대명절 추석이 2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특히, 올해는 시민 모두가 보름달처럼 복되고 풍성한 한가위로 가득하기를 바라며 변함없는…
2016.07.29 · 정책·행정 · 이영민
… 행정이 시설 현대화를 위한 모델을 제시해야 하며 시민들도 축산 농가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노력을 알아야 한다. 당진시가 추진하는 주민자치에 의회가 제동을 걸었다. 일각에서는 의회가 주민자치를 견제하며 권한을 주장하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비판이 일고 있…
2016.07.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각각 소관 부처와 예산, 교육분야, 사용전산망 등 특수성이 있어 통합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하지만 향후 통합 가능한 분야를 부서 간 적극 검토하겠다. 한편 시에서는 주민 원스톱서비스 지원을 위해 지난 1월에 고용복지플러스센터 설치를 충남도와 고용노동…
2016.06.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가격을 7.5% 대폭 인상하기로 했다. 그러자 SNS에 생리대 구입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 청소년 여학생들의 눈물겨운 이야기가 올라오기 시작했다. “생리대를 살 돈이 없어 신발 깔창으로 대체하던 친구가 있었다”, “생리대가 너무 비싸 휴지를 사용하…
2016.06.24 · 정책·행정 · 최종길
…차별은 안 된다고 보며 앞서 언급한 전력공급 시설 추가건설 계획에 대해 우리지역도 전 구간 지중화를 요구한 것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송전선로 범시민대책위와 전 기관단체, 지역주민 등과 합심하여 지중화를 확대 추진한다면 지역적 갈등은 자연스럽게 해결될…
2016.06.10 · 정책·행정 · 임아연
…어떻게 활동하고 있는지, 모범적으로 활동하는 사례는 무엇인지 궁금하다. 우리 지역에 필요한 시의원 상을 제시했으면 한다. 서산시대 주요 기사를 다루고 있는데 다소 의아한 부분도 있다. 내포지역, 충남지역의 핵심적인 소식도 다뤘으면 한다. 최장옥 위원 …
2016.05.14 · 정책·행정 · 임아연
…소식을 발 빠르고 재미있게 전하는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알고 보면 우리 주변 가까이에서 다양한 자치 활동이 이뤄지고 있지만, 시민 여러분들이 피부로 느끼도록 전달하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 뚝이가 ‘주민자치는 어렵고 복잡하다’는 고정관념…
2016.04.08 · 정책·행정 · 한수미
…농축산업 후계자도 없다. 어기구 대호만 농로의 경우 농로 포장이 안 돼 어려움이 많다. 쌀값 사전 정산제가 이뤄져야 하며 브랜드화 해 고부가가치 쌀 생산 방법을 강구해야 한다. 한편 축산업의 경우 사료값 폭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우사와 돈사에 보…
2016.04.01 · 정책·행정 · 한수미
… 후보로 나서게 됐다. 출마 계기는? 이름 없는 의병의 심정으로 국가의 어려움을 극복해 국가발전에 이바지하고 국민과 당진시민의 자유와 평화 그리고 행복을 위해 일조하고자 제20대 국회의원 후보로 출마하게 됐다. 지역현안 문제와 대책은 무엇으로 꼽는가?…

2016.04.01 · 정책·행정 · 임아연
…제 활성화 및 청년일자리 창출을 들 수 있다. 전반적인 경기침체로 인해 우리 지역도 소상공인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원도심 및 전통시장의 활성화 방안 마련과 함께 일자리 창출 차원에서 지역에 있는 기업들이 지역의 인력을 일정비율 채용할 수 있도…
2016.04.01 · 정책·행정 · 임아연
… 모든 것을 다 해줄 수 있다고 하지만 새누리당 정권 8년이 지난 지금 우리에게 남은 건 민생파탄뿐이다. 어기구는 대한민국 최고의 경제·일자리·복지 전문가다. 국회에 들어가 낡은 정치 틀을 바꾸고, 대한민국 경제 틀을 바꾸겠다. 정당 정책 및 지역현안…
2016.03.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두고 의정활동을 할 것인가?? 당선되면 농산물 시장 개방으로 인해 많은 어려움에 처해있는 우리 농업·농촌의 소득 향상을 위해 일하겠다. 또한 어린이·노인·장애인·빈곤층 등 사회적 약자의 ‘삶의 질’ 향상에 역점을 두고 일할 것이다. 당진시 예산 중 축…
2016.02.05 · 정책·행정 · 한수미
…시장까지 가 달라고 말한다. 설날을 맞아 장이 복잡함에도 기윤 씨는 큰 어려움 없다. 차량 직원이 도와주며 배달까지 직접 해준다. 전과 같았으면 사람들 어깨에 치이고 보이지 않는 눈 대신 손으로 더듬어 가며 장을 봐야 했다. 아니 볼 수가 없었다. 하…
2016.01.01 · 정책·행정 · 한수미
…는 것은 일방적인 당진시의 처사”라며 “들을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 “우리 의견 설명할 기회 달라” 당진시가 사업 설명회를 마친 뒤 질문·답변 시간을 앞두고 토지주 측에서 “일방적인 설명회”라며 “우리에게도 반박할 시간을 줘야 한다”고 요구했다. 이…
2015.12.03 · 정책·행정 · 김예나
지난 여름과 가을에는 비가 많이 내리지 않아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수시로 물을 아껴 쓰자는 방송이 흘러나옵니다. 사람들이 아무리 애를 써 봐도 노력에 한계가 있습니다. 오늘은 오랜만에 날씨가 좋아 산책을 나갔습니다. 얼마 전에 그렇게 노랗게 …
2015.12.03 · 정책·행정 · 임아연
…으므로 법과 제도적인 정부의 역할이 필요하다. [주제발표] 김봉화 교수 우리사회는 범죄로부터 안전한 삶을 살고자 하는 경향이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범죄에 대한 위험은 더 이상 개인적 차원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적·국가적 차원에서 접근하고 관리해야 할…
2015.11.05 · 정책·행정 · 한수미
우리는 흔히 “돈 쓰기를 물 쓰듯 한다”고 말한다. 또 “나를 물로 보지 말아라”는 말도 있다. 이처럼 우리는 쉽게 쓸 수 있는 것, 흔한 것을 물이라고 표현했다. 물은 항상 자기의 진로를 찾아 멈추는 일이 없고, 스스로 흘러 다른 것을 움직이게 한다…
2015.09.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사례보다 실패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많은 수가 자체 생존이 어려울 만큼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곳이 늘었다는 얘기다. 뿐만 아니라 시민들의 낮은 정치의식과 협동조합을 정치적으로 악용하려는 정치인들도 협동조합을 위협하는 요인으로 꼽히고 있다. 익명을 요구한…
2015.08.21 · 정책·행정 · 임아연
…, 와인 판매로 2억 원의 추가 소득을 창출하고 있다. 유통은 가장 큰 어려움 그러나 지금이 있기까지 쉽지만은 않았다. 정제민 부사장은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지 5년만에 올해 겨우 흑자로 전환됐다”며 “처음부터 긴 호흡을 바라보고 시작했던 일”이라…
2015.07.31 · 정책·행정 · 유종준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 참여자들은 국회가 민의를 대변하지 못하고 있다며 우리 사회의 갖가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과감한 정치개혁이 필요하다는데 의견을 같이 했다. 시민원탁토론에는 학생과 직장인, 주부, 농민 등 다양한 직업과 연령대의 시민들 7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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