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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가 만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83건
기간
1993—2026

283건 · '우리가 만든' · 최근 기사부터9 / 15쪽

  1. 2014.02.08 · 지역사회 · 한수미

    “따끈하게 구운 빵으로 마음 전해요”

    …작업장을 가득 메웠다. 오전 9시부터 밀가루를 반죽하고 발효시키고 구워 만든 모닝빵과 단팥빵이 오후 1시가 넘자 통통하게 부풀러 올랐다. 그렇게 만들어진 빵을 하나하나 정성스레 포장하면 나눔이 필요한 곳으로 전달된다. 나눔베이커리 봉사단(단장 김창옥)…

  2. 2013.09.16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리 지역 문화재 를 찾아서 17] 이만유 장군 유물거미줄과 수풀만 가득 ‘사당 관리 필요’

    … 붙어 있다. 하지만 일부분이 파손된 상태다. 활통의 경우 동(銅)으로 만든 6각형의 형태로 끝 부분에는 장식이 있고 뚜껑 부분에는 문양이 그려져 있다. 영정은 사모와 관복 차림이다. 신평면 거산리 독암에 위치한 이만유 장군의 사당은 정면 2칸, 측면…

  3. 2013.09.16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 노인들 이웃 위해 수익금 ‘쾌척’

    …시절을 살아온 우리들이 이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여생을 쓰고 싶어요. 우리가 정성껏 만든 조청으로 이렇게 사랑을 받당진 노인들 이웃 위해 수익금 ‘쾌척’아 소중한 수익금이 생기고, 이를 사회에 환원하게 되니, 이보다 보람 있는 일이 어디 있겠습니까?…

  4. 2013.09.06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리 지역 문화재 를 찾아서 16 가학리 볏가릿대 거북놀이만년 거북아, 천년 거북아 놀아라~

    … 추고 놀았다고 한다. 마을의 무병과 장수를 기원하는 거북놀이는 짚으로 만든 암거북, 숫거북, 아기거북 세 마리로 길라잡이만 따라다니고 말을 듣는다. 안선환 가학리번영회 총무는 “거북이가 십장생 중 하나로 무병장수의 상징”이라며 “전에는 마을 안까지 …

  5. 2013.07.29 · 문화·교육 · 이규일

    [우리 지역 문화재 를 찾아서10] 합덕제

    …9000명의 병사와 6000필의 말에게 물을 먹이기 위해 둔전을 개간해 만든 저수지라고 한다. 둑이 쌓여진 시기가 고려 이전이라는 설로 미루어 볼 때 가장 유력한 설이라 할 수 있다. 합덕제는 제방길이 1771m, 둘레 9000m이며 저수면적은 103…

  6. 2013.07.22 · 인물·동정 · 당진시대

    [NGO칼럼]김희봉 당진참여연대 부회장

    …남으로 철수 시키고 휴전선과 수원-양양선 사이를 ‘남북공동관리지역’으로 만든다면 휴전선 포기가 분명한 것과 같다”고 새누리당과 똑같은 주장이 제기됐다. 개인이 각자의 생각을 갖고 글로 쓰는 것은 자유다. 그러나 언론이라는 공기에 게재되는 글은 개인의 …

    당진시대
  7. 2013.07.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작업실탐방] 충남 공주시 고승현 작가자연과 인간의 평화로운 공존

    …자연으로 돌려주어야 해요. 또 자연 속에서 겸손함과 그 소중함을 배우고 우리가 배운 것을 다음 세대에게 전하는 것이지요. 자연과의 조화를 중시하는 자연미술 입지가 더 커질 거라 생각합니다.” 작업실 근처 금강 쌍신생태공원에 가면 2012년 열렸던 금강…

    당진시대
  8. 2013.06.27 · 문화·교육 · 이규일

    [우리 지역 문화재 를 찾아서6] 면천 두견주와 면천 은행나무

    … 뒤에는 술을 빚기 위해 물을 길었던 안샘이 있으며, 안샘의 물을 길어 만든 면천 두견주는 대표상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고려를 세운 개국공신 중 한명인 복지겸 장군은 병을 얻어 고향인 면천 땅에 낙향해 있었다. 그의 딸 영랑이 아버지의 병수발을 도…

    당진시대
  9. 2013.06.21 · 문화·교육 · 이규일

    [우리 지역 문화재 를 찾아서] 기지시 줄다리기

    … 잔줄에는 새끼줄 210가닥이 쓰인다. 몸줄은 새끼줄 70가닥씩을 엮어 만든 중간줄 3가닥을 줄틀이라는 도구를 사용해 엮어서 만든다. 줄을 제작하는데는 한 달여 정도의 기간이 필요하다. 기지시 줄다리기는 약 500년 전부터 송악읍 기지시마을에서 전승되…

  10. 2013.04.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성 다블뤼 주교 기념관’ 기공

    … 기념관 건립의 의미”라고 전했다. 신리성지 전담 김성태 신부는 “오늘 우리가 다블뤼 주교님을 기념하는 것은 조선에서 가장 많은 한글 서적을 만든 분으로 박해 당시 대부분의 한글 교리서와 신심서들이 주교님의 손끝에서 만들어졌다”며 “이 책들은 한문을 …

  11. 2013.03.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천안함 피격사건과 보훈

    전세계를 경악하게 만든 천안함 피격사건이 발생한지 벌써 3년이 되었다. 2010년 3월 26일에 백령도 근처 해상에서 경비 임무를 수행하던 해군의 초계함인 PCC-772 천안함이 북한 정찰총국 소행으로 보이는 북한 잠수정의 어뢰공격을 받아 침몰했으니 …

    당진시대
  12. 2013.03.29 · 문화·교육 · 임아연

    “국내 유일 도량형 박물관에 자부심”

    …란 각각 길이(도度)와 부피(량量), 무게(형衡)라는 뜻을 갖고 있다. 우리가 흔히 쓰는 센티미터나 리터, 킬로그램은 세계적으로 통용되는 도량형이다. 말, 홉, 되, 척, 자 등은 지금은 흔히 사용하지 않지만 예로부터 써 온 우리나라 고유의 전통 도량…

  13. 2013.0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 패러다임을 바꿔야 한다

    …편”자로서 회초리를 일컷는 것이다. 지금처럼 교사가 학생지도를 포기하게 만든 교육정책의 일대 전환이 필요하다. 학생, 학부모, 교사간의 삼각소통, 그리고 정부와 학교의 원만하고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이 현실의 문제점을 제대로 파악하고 새로운 패러다임을 찾…

    당진시대
  14. 2013.01.25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 “품질 좋은 한우 암소와 육소탕 인기”

    …탕을 찾는 손님들도 많다. 육소탕은 기존의 육개장에 다양한 재료를 더해 만든 음식으로 버섯, 숙주 등을 넣어 만든다. 육개장의 느끼함을 줄여 고소하면서도 얼큰한 맛에 손님들이 많이 찾는 메뉴로 손꼽히고 있다. 여름철에는 열무국수와 비빔국수의 인기가 높…

  15. 2012.11.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바른 대통령은 바른 국민이 만든다

    …침체해서 신화의 어두운 뒷이야기를 역사 속에 남기느냐는 12월 대선에서 우리가 어떤 대통령을 선택하고 그 대통령을 통해 어떻게 발전시켜 가느냐에 달려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지도자의 덕목 가운데 이 시대가 요구하는 지도자는 높은 도덕성, 개혁성, …

    당진시대
  16. 2012.11.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촌경제 희망을 찾아서 8] 땅·생명·삶을 협동으로 지킨다

    …물 판매대에서 찾아볼 수 있다. 특히 씨알이 굵은 유기농생강과 생강으로 만든 파우더는 인기가 높다. 도시민들에게는 한국의 경우와 유사한 일명 꾸러미 판매도 하고 있다. 동경, 나고야, 구마모토 등 6개 도시에 납품되고 있으며, 유기농산물을 선호하는 소…

  17. 2011.1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나기복 “캄보디아 여행기”

    … 기반으로 살고 있으며 주민등록이 없어 죽고,사는 것이 정확하지 않으며 우리가 여행간 기간은 건기로 평균 32도이며 우기시에는 40도의 무더위 속에서 살고 있다. 산아제한을 못해 우리나라 50~60년대 마냥 7~8명의 자식을 낳지만 산부인과 시설이 열…

    당진시대
  18. 2011.10.17 · 지역사회 · 우현선

    심훈 셋째 아들, 심재호가 말하다 1 “필경사는 꽃동산이었죠”

    …동경작회 회원 중 한 사람이죠. 16년을 그분이 살았을 거예요. 그래도 우리가 집 주인이니까 매일 같이 필경사 앞마당에서 놀았어요.” 심재호 씨는 필경사 앞마당에는 아버지 심훈이 심은 꽃나무들이 가득했다고 회상했다. 벽오동, 매화, 목백일홍, 불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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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2011.10.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심사평 “우리 시대의 문제를 진지하게 고민한 작품”비정규직 삶을 통해 동시대인의 모습 그려

    …들의 관심이 그만큼 높아지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우리를 고민하게 만든 작품은 박형권의 <휘파람새아재비>와 김경의 <소설 쓰는 방> 그리고 이서진의 <강변에 서다>였다. <강변에 서다>는 번역과 시간 강의로 살아가는 부부를 통해서 위태롭게 삶을 …

    당진시대
  20. 2011.10.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어린이책시민연대 충남회원의 날

    …이들과 함께 하는 시간이었다. 게임기나 유명 블록 등이 아닌 우유팩으로 만든 딱지, 고무줄, 달팽이, 아카시아, 머리퍼머,어릴 적 우리가 만들어 사용하던 놀이가 지금의 아이들에게도 행복하고 신나게 즐길 수 있는 놀이가 되었다. 김영겸 시민기자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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