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앞으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32건
연도
2016년

232건 · '우리 앞으로'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9 / 12쪽

  1. 2016.04.01 · 정책·행정 · 임아연

    시의원 후보 지상토론

    …제 활성화 및 청년일자리 창출을 들 수 있다. 전반적인 경기침체로 인해 우리 지역도 소상공인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원도심 및 전통시장의 활성화 방안 마련과 함께 일자리 창출 차원에서 지역에 있는 기업들이 지역의 인력을 일정비율 채용할 수 있도…

    당진시대
  2. 2016.04.01 · 정책·행정 · 임아연

    김동완 후보 말! 말! 말!

    …동지들과 함께 진군해 나가자”면서 “동지들이 도와야 이번 총선, 그리고 앞으로 다가올 대선과 지방선거에서 새누리당이 승리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2. “야권, 통합 아닌 야합” 김동완 후보는 “새누리당 계파 싸움으로 국민들에게 실망감을 안겨줬지만, …

    당진시대
  3. 2016.03.26 · 산업·경제 · 김남배

    유권자를 만나다 7 경제 한동수 민주노총 당진시위원회 대표“노동법 개정 역효과 날 것”

    …현재 당진의 전체 노동자 중 비정규직 비율은 60%로 추산된다. 더욱이 앞으로 당진에 있는 대기업에서 정규직으로 채용하는 인원수는 극히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과거 우스갯소리로 했던 ‘아버지는 정규직, 아들은 비정규직’이라는 말이 현실이 돼가…

  4. 2016.03.26 · 환경·안전 · 김남배

    [업체탐방] 당진 반달가슴곰 농장통증완화·해독에 효과 좋은 웅담

    …쓰레기 매립장 등 법이 허용하는 범위 안에서 처분한다. 김광수 대표는 “우리나라에 식용으로 허용하고 있는 동물은 12마리 정도 밖에 되지 않는다”며 “곰은 그 12마리에 해당되지 않아 곰의 모든 부산물은 먹지도 판매하지도 않고 있다”고 말했다. 흑곰과…

  5. 2016.03.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이근방 민들레일터 원장더불어 산다는 것

    직업으로서의 일은 우리에게 어떤 의미인가 민들레일터(장애인직업재활시설, 당진시 신평면 소재)에서는 누구든 저마다의 일이 있다. 그리고 각 개인의 영역은 가급적 지켜주려고 하는데, 거기에는 나름의 이유가 있다. 민들레일터에서는 누구든 한 사람이 자리를 …

    당진시대
  6. 2016.03.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최규범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 기념사업회장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에 즈음하여

    … 및 기념식이 열린다. 국권을 송두리째 일제에 빼앗기고 암울했던 시기, 우리고장에서도 만세운동이 일어났다. 그중에서도 대호지, 천의장터에서 일어났던 만세운동은 대표적인 예라 할 수 있다. 고종 장례식에 참석했던 지역 유생들은 서울에서 3.1만세 운동을…

    당진시대
  7. 2016.03.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칼럼]조상연 당진참여연대 사무국장알파고와 하이패스 그리고 잉여노동자

    …인간의 지위를 잃을 수 있다는 공포감을 잊기 위한 몸부림이었다. 로봇은 앞으로 더욱 수많은 실업자를 양산할 것이다. 이번 알파고와 이세돌 간의 바둑은 인공지능의 개발이 단순노동자 뿐만 아니라 전문영역의 일자리까지 없앨 것이라는 경고다. 임기응변이 필요…

    당진시대
  8. 2016.03.26 · 문화·교육 · 김남배

    원도심에 찾아온 똘뱅이 “당진시민 모여라”■당진똘뱅이장터

    …제 현장 등에서 개최할 예정임에 따라 ‘당진똘장’으로 이름을 바꿨다. 순우리말인 ‘똘뱅이’는 전국의 장을 돌아다니며 장사를 다니던 장돌뱅이에서 파생된 말이자, 그동안 장터 운영진을 일컬어 온 말이다.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매달 셋째 주 토요일마다 원도…

  9. 2016.03.26 · 지역사회 · 한수미

    대호지에 일일 복지관 문 열다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팔찌 만들기 체험) △당진시니어클럽(허브차 시음회/우리콩 우리두부 체험 및 사업 안내) <다음 이동복지관 엿보기> 고대면에서는 다음달 6일 오전 10시에서 오후 2시까지 당진종합운동장 게이트볼 경기장 및 고대초등학교에서 열린다. …

  10. 2016.03.26 · 지역사회 · 한수미

    식재료비 후원 및 배식 봉사

    …에게 급식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최익수 본부장은 “지역사회 나눔의 실천은 우리사회에서 꼭 필요한 부분”이라며 “앞으로 이러한 나눔 행사를 임·직원 모두가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전력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는 당진시노인복지관과 지속적으로 …

    당진시대
  11. 2016.03.26 · 문화·교육 · 한수미

    고대면 장항리 최충재 씨 “다양한 목소리 담아주세요”

    …히 읽고 있다. 그는 “이웃이나 지인들이 당진시대에 나오면 반갑다”며 “앞으로 당진시대가 고대면을 비롯해 다른 지역 주민들이 살아가는 소식을 자주 다뤄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아내 박병순 씨 또한 우리 이웃들의 소식에 관심이 많다. 당진 시민들의 따…

  12. 2016.03.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의원 후보자 지상토론

    … 것인가?? 당선되면 농산물 시장 개방으로 인해 많은 어려움에 처해있는 우리 농업·농촌의 소득 향상을 위해 일하겠다. 또한 어린이·노인·장애인·빈곤층 등 사회적 약자의 ‘삶의 질’ 향상에 역점을 두고 일할 것이다. 당진시 예산 중 축소해야 할 부분과 …

    당진시대
  13. 2016.03.25 · 문화·교육 · 김예나

    기지시문화마을조성사업 일환 벽화거리 조성벽화, 마을을 그리다

    …을 그리니, 마을의 분위기가 살아났다며 주민들은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우리집 앞을 이렇게 예쁘게, 아름답게 꾸며줘 감사할 따름이란다. 심지어 함께 나와 붓을 잡고 스케치가 돼 있는 벽에 색을 칠하는 주민들도 있다. 전문가처럼 꼼꼼하게 잘하지는 않지만…

  14. 2016.03.18 · 정책·행정 · 임아연

    “김동완 예비후보 공천 철회하라”

    … “고리1호기와 월성1호기의 수명 연장 문제에 대해서는 전문가의 의견에 우리가 귀를 기울이고 경제성 차원에서 접근해야 한다”며 “수명 연장에 필요한 조치를 철저히 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같은 해 11월 국회 남북관계 및 교류협력 발전 특별위원회 …

  15. 2016.03.18 · 문화·교육 · 김예나

    격자무늬 바둑판 위에 인생이 있다

    … 급하게 굴지 말고 신중해야 한다)이라는 말은 바둑에서 쓰이는 말이지만 우리네 삶에도 그대로 적용되는 표현이다. 한국기원 당진지부장인 박재웅 6단이 정식으로 바둑을 시작한 지 어느덧 32년이 지났다. 올해 환갑을 맞은 그는 29세의 나이에 비교적 늦게…

    당진시대
  16. 2016.03.18 · 문화·교육 · 김예나

    서예특강 열려

    …진행했다. 지난 17일 당진문화원 문화공연장에서 열린 이번 서예특강은 <우리 글씨 찾기>라는 주제로 이뤄졌다. 이날 서예특강에서 전 작가는 우리 글씨 서체를 어떻게 찾을 것인지에 대해 이야기 했다. 향석 전홍규 작가는 “그동안 우리나라는 중국 서예에 …

  17. 2016.03.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특별기고] 김홍장 당진시장인권도시 당진 만들기, 이제 시작해야 한다

    …며 어떤 조항은 아직도 인류가 실천을 위해 노력해야 하는 대목도 있다. 앞으로도 인류가 존재하는 한 지키고 실천해야 하는 소중한 것이라는 걸 부정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모든 사람은 이성과 양심을 가지고 있으므로 서로에게 형제애의 정신으로 대해야 …

    당진시대
  18. 2016.03.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이병성 (주)당진항만 대표이사해나루1호 진수의 의미

    …조가 아닌 당진의 항만사업 발전의 새 출발이라는 큰 의미로 봐야 한다. 우리 당진항의 경우 항만의 부가가치 창출도가 인천항, 부산항 등 타 항만의 부가가치 창출도에 비해 형편없이 저조한 편이다. 또한 항만사업의 지역사업화 비율도 외국은 물론이고 국내 …

    당진시대
  19. 2016.03.11 · 문화·교육 · 김예나

    전국대회서 2등 수상

    …이날 경연대회에는 참석하지 못했지만 단원들이 좋은 성과를 내서 기쁘다. 앞으로도 열심히 연습한 만큼 좋은 성과를 낼 수 있길 바란다. 이석모 회장: 단원들이 열심히 참여해줬기에 수상할 수 있었다. 기지시줄다리기가 인류문화유산으로 등재된 만큼 이를 뒷받…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