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71건
기간
1993—2026

1,971건 · '아이'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93 / 99쪽

  1. 2002.04.28 · 지역사회 · 이희철

    결손가정돕기 ‘먹거리장터’

    … 한뜻으로 봉사하게 된 것”이라며 “어머니 없는 가정에서 힘들게 자라는 아이들을 위해 많은 주민들의 참여와 도움의 손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2. 2002.04.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타임머신

    …발에 몰두한다. □감독 : 사이먼 웰스 □출연 : 가이 피어스, 제레미 아이언스, 올란도 존스 4월5일(토)부터 / 상영시간 : 11시, 1시, 3시, 5시, 7시, 9시 당진시네마 Tel. 041-355-2116

  3. 2002.04.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쁨이 충만했던 소중한 공소(기도처).... - 서흥석(고대면 옥현리)

    …(사진의 오른편, 면사포를 쓴 사람), 막내딸은 데리사(내가 안고 있는 아이), 그 밖에 큰 딸(사진의 정 중앙, 분홍색 코트), 둘째 딸(사진의 왼편, 파란색 상의), 그리고 그 옆에 단발머리의 셋째 딸. 네 딸들이 벌써 어엿한 어른이 되었으니 어느…

  4. 2002.03.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겨울밤이 어찌나 긴지, 요렇게 자리 매다보면 그 긴밤이 뚝딱여” - 김덕영 할아버지

    …헤진 치마폭을 휘어잡은 아낙들과 붉게 튼 얼굴에 마른 버즘이 듬성듬성한 아이들까지 종소리의 근원지로 모여든다. 파르르 떨리지만 어떤 결의가 서린 듯 결코 꺼지지 않는 촛불. 그리고 담장을 넘어 잠든 짐승들을 깨우는 소리. 가, 갸, 거, 겨……아, 에…

  5. 2002.03.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요즘 가볼만한 산]천혜의 “조령산”

    … 러셀자국이 없는 길은 눈이 없을 때도 위험한 길인 듯하다. ‘찍’하는 아이젠 소리가 들리면 어김없이 엉덩방아를 찧으며 어이없다는 듯이 웃어본다. 이것이 설산의 운치인가. 넘어지기를 수차례, 이제 웃는 것조차도 잊었다. 하산을 시작한 지 2시간 가량 …

  6. 2002.03.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부모가 된다는 것

    … 여자는 아들을 꼭 낳아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자랐다. 그런 내가 두 딸아이의 엄마가 되었다. 처음 우리 큰 딸 나현이를 낳았을 때 건강하냐는 질문대신 “아들이야? 딸이야?”를 먼저 물었던 나이다. 그리고 둘째 딸 채현이를 낳았을 때는 ‘또 다시 이 …

    당진시대
  7. 2002.03.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영근 전임 상담원이 추천하는 사랑의 힘으로 길러주는마법의 동화

    …들의 삶의 모습을 보면서 그리고, 책을 통해서 방향타를 돌리게도 된다.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 하나 고민하고 있을 때 지시등 처럼 내게 다가와서 지침서가 되고 있는 책이 있다. 어머니의 삶과 아들의 인생의 여정을 시간의 흐름에 따라 담담하게 표현한 로버…

  8. 2002.01.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풍경 - 신수향(한보철강 근무)

    1. 풀잎 음계를 밟으며 아이는 힘차게 달린다 차고 단단한 풀 씨들이 무릎을 타고 날개를 펼칠 때마다 높은음자리로 올라가는 맑은 목소리 곡선의 노을이 넘실거리는 거대한 산자락에 얼굴을 묻고 멀어질 듯 다가올 듯 선연한 색채의 침몰 속에서 고요한 눈시울…

    당진시대
  9. 2002.01.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일에 미쳐 웃음에 미쳐 30년 - 만년 새마을금고맨 전경환씨

    아이같은 얼굴에 165㎝의 단신. 오랜 눈물을 거쳐 중년의 나이에 소년처럼 하하하 웃는 전경환 전무에게서 우리는 ‘극복’의 표정이 어떤 건지 읽을 수 있다. 나이가 많지 않은데도 나이들어 보이는 사람이 있고 나이가 많은데도 나이 들어 보이지 않는 사람…

  10. 2002.01.07 · 지역사회 · 손성진

    새끼돼지 엄마를 잃다?

    …순성] 엄마, 아빠! 어디 계세요? 저 여기 있어요! 어엄~마 꿀꿀꿀. 아이고 무서워라! 근디 웬 차들이 저리도 빨리 달리냐! 이러다 사람" 아니 돼지 잡겠네! 꿀꿀… 전 미아" 아니 미돈이 됐어요. 차를 타고 이사를 가다가 순성부근에서 실수로 차에서…

  11. 2001.12.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밤에 잘 때가 제일 서러워” - 당진읍 읍내리 류수열 할머니

    … 체념하고 혼자 살아가고 있었다. 류 할머니는 19살 때 시집을 갔으나 아이를 못낳아 남편이 후처를 들여 자식을 셋 보았다. 그중 둘은 병으로 죽고 남편은 한국전쟁 때 먼저 세상을 떴다. 그러자 후처와 그의 하나 남은 자식이 할머니의 재산을 빼앗고 내…

  12. 2001.1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다 늙어 배운 컴퓨터에 푹 빠졌습니다” 이병순씨(정미면 봉생리)

    … 한참 지나 도착한 당진군청 정보화전산실에는 컴퓨터 수업이 한창이었다. 아이들로 북적댈 줄 알았더니 아줌마, 아저씨들과 나이 지긋한 어르신들이 모니터를 뚫어지게 바라보면서 어색한 손놀림으로 마우스를 만지고 있다. “내가 이병순이여”하며 검은 두루마기 …

  13. 2001.1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식품섭취와 연관된 질병

    … 음료가 좋다. -주의해야 할 음식 : 생고기, 생선회, 우유, 치즈, 아이스크림, 냉수, 껍질 안 벗긴 과일, 섬유소가 많은 채소류(상추, 배추, 무, 양배추) 변비예방 및 치료를 위한 식사지침 1)곡류 : 섬유소 섭취를 위해 잡곡밥(현미, 콩, 보…

    당진시대
  14. 2001.12.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엄마와 아기를 위한 맞춤진료 받아보세요” - 유명클리닉

    당진읍 읍내리 목화아파트 입구에 ‘여성과 아이’를 위한 ‘유명클리닉’이 개원했다. 1층에는 ‘최원기 치과의원’과 ‘당진약국’이, 2층에는 ‘문소아과’와 ‘유명산부인과’가 자리하며 3층은 유명산부인과의 수술·분만실, 4층은 산부인과 입원실과 ‘경희한의원…

  15. 2001.11.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수필]이정훈/혹 3개와 일곱알의 피임약을 이기고 태어난 나의 아기

    … 그 후 나는 신경질환으로 시달리며 정신과를 다녀야만 했습니다. 첫번째 아이를 실패한 사실만으로도 나에게는 너무나 큰 상처였는데 3개의 혹은 나에게 너무나 큰 시련이었습니다. 그러던중 마지막 지푸라기를 잡는 심정으로 한의원에서 치료를 받던 중 생기면 …

    당진시대
  16. 2001.11.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특별히 서러울 일도, 애써 눈물 보여줄 이도 없었어요”- 면천 자개리 오승필·황영미 부부 - 송희정 기자

    …세), 미애(여·3세), 원섭(1세) 삼형제를 껴안고는 들어도 못들은척 아이들과 딴청이다. ‘고맙다’라는 말로는 부족한 나의 아내 오씨와 황씨는 지난 93년 처음 만났다. 인연이 될 사람은 타지에서도 서로를 알아보게 되는 것일까. 두사람 모두 면천 사…

  17. 2001.10.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정구씨 자랑스런 충남인에 선정

    …진 두 여자어린이를 천안에 사는 신민식씨와 함께 구했다. 그러나 신씨는 아이들을 구하려다 목숨을 잃어 주변 사람들을 안타깝게 했었다. 김씨는 1997년에도 굴 채취 작업을 하다 물이 들어와 바위에 고립된 송악면 한진리 주민 17명을 구한 것으로 알려졌…

    당진시대
  18. 2001.09.10 · 지역사회 · 이명자

    물에 빠진 어린이 구한 뒤 숨진 가장

    …는 모습을 보니 가슴이 아팠다”며 “부모도 아닌 사람이 생면부지의 어린 아이를 구하러 뛰어들었던 일은 참으로 의로운 일이었다”고 입을 모았다.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