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있는 그대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286건
기간
1993—2026

2,286건 · '있는 그대로' · 최근 기사부터96 / 115쪽

  1. 2001.11.26 · 정책·행정 · 유종준

    기획 지방자치 10년 무엇이 달라졌나

    …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은 이즈음 지방자치는 우리에게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기회인 동시에 경우에 따라서는 자칫 미궁으로 좌초할 수도 있다는 것이 많은 이들의 공통된 우려다. 특히 개발과 환경이라는 주제의 틈바구니에서 혼돈과 반전을 거듭하고 있는 우리…

  2. 2001.11.26 · 지역사회 · 김태숙

    기획 주민 500인 설문조사

    … 있었거니와 실제로 한국쌀 농업이 처한 위기가 농업군인 당진 주민들에게 그대로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다음 현안으로는 한보철강 매각(24.7%), 당진항지정(11.0%), 공단미분양(9.7%)으로 인식하고 있었다. 7. 지역경제-현실보다 미래가 더 불…

    당진시대
  3. 2001.11.26 · 문화·교육 · 송희정

    기획3 / 변화하는 청소년의 성문화

    … 있었다. 그러나 정작 할말이 많은 청소년들은 자신들의 목소리를 낼 수 있는 또다른 자리를 절실히 필요로 했다. 그래서 군내 6개 고등학교 2학년 학생들 중 ‘입심’에서 만큼은 밀리지 않는다는 쟁쟁한 여덟명의 청소년들이 모인 가운데 2회에 걸쳐 장장 …

  4. 2001.11.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특별히 서러울 일도, 애써 눈물 보여줄 이도 없었어요”- 면천 자개리 오승필·황영미 부부 - 송희정 기자

    … 황영미씨의 얼굴에는 초행길 손님이 행여나 고생했을까 노심초사한 흔적이 그대로 남아있다. 잰걸음으로 앞장선 그이를 따라 농가 사랑채로 들어서니 6평 남짓한 작은 방에 일곱 식구가 살갑게 모여 앉아 있다. “무어 궁금한 게 있어 예까지 찾아와. 온 김에…

  5. 2001.11.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테러와 전쟁은 야만이며 죄악이다

    …없다. 같아질 수도 없고 같아어도 안된다. 다양한 인종, 문화, 역사를 그대로 존중하고 상호협력해 함께 더불어 살아갈 생각이 있었고 행동으로 실천했었더라면 오늘날 인류의 삼분의 일이 반미구호를 외치지는 않았을 것이 아닌가? 어쩌다가 우리나라도 테러 위…

    당진시대
  6. 2001.10.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가볼만한 산]-천혜의 절경 설악산 “공룡능선”

    … 추억의 산! “설악산(雪嶽山, 1708m)”은 우리 민족의 애환이 서려있는 천혜절승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산이다. 산의 대명사인 설악산은 설산 또는 설봉산이라 하였으며 동지에 내리기 시작한 눈이 하지에 이르러 녹기 시작했다 한다. 조선팔경 중의 하나이…

  7. 2001.10.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노화용 본지 편집위원

    …류에 맞서기 위해서는 우리 농업의 구조를 효율적으로 재편하고 보다 경쟁력있는 21세기형 농업으로 탈바꿈시키지 않으면 안된다. 그러나 최근의 쌀 문제를 보면 우리농업을 그야말로 천덕꾸러기로 몰아가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쌀값폭락은 농가경제 전반에 심각한…

    당진시대
  8. 2001.10.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이돈구/‘행정서비스 헌장’과 기대되는 행정서비스

    …닐 수 없다. 현재 세계 각국의 정부가 관심을 갖고 연구 또는 도입하고 있는 행정서비스 헌장 제도는 1991 영국의 시민헌장에서 처음으로 시작되었다. 행정서비스 헌장 제도는 일방적으로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는 과거의 행정관행에서 탈피해 서비스를 제공받는 …

    당진시대
  9. 2001.10.22 · 지역사회 · 송희정

    [업체탑방-테마공간]‘서해범선’

    신평면 맷돌포는 풋풋한 인정이 살아있는 조그만 어촌마을이다. 삐딱한 폐선과 끝없이 펼쳐진 갯벌, 수평선 끝에 걸쳐 앉은 아산만, 서해바다의 고즈넉한 정취에 빠져보기에는 이만한 장소도 드물다. 최근 이곳 맷돌포에 강변 카페촌에서나 볼 수 있음직한 배 모…

  10. 2001.10.13 · 산업·경제 · 송희정

    올해 33명 스스로 목숨 끊어

    …없도록 만드는 것”이라고 말했다. 또 “한국 사회의 축소판이라고 할 수 있는 당진에서 매년 자살하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다는 사실은 그만큼 한국 사회가 떠안고 있는 병폐들이 당진지역에서도 그대로 나타난다는 의미로 분석될 수 있을 것”이라며 “극단적인 …

    당진시대
  11. 2001.10.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투고]구자생/세대차이를 넘어서는 부모 은혜를 고마워하는 자식

    …장 원로 언론인이며 문필가였던 鮮于煇(선우휘)씨의 글 ‘친구여 지금 어디있는가?’ 라는 글에서 당시 소학교 시절(필자는 실향민으로 1.4후퇴 때 월남) 옆에 앉은 같은반 아이 때문에 무척 속이 상하고 기분이 나빴다. 바지저고리는 때에 찌들어 항상 지저…

    당진시대
  12. 2001.10.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노정길 초락감리교회 목사

    빈사 상태에 있는 폐광지역의 경제회생을 명분으로 지난해 10월 28일 문을 연 고한읍 강원랜드 카지노 도박장은 ‘황금알을 낳는 거위’라는 말을 증명이라도 하듯 매일 3,000여명, 6월말까지 연 41만명이 찾았고 2,246억원의 매출을 올렸습니다. 일…

    당진시대
  13. 2001.10.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투고]김현욱/「독자투고」 김희봉씨의 반박문에 대한 재반박

    …라의 국법질서를 해치고 있음을 우려하고 있다. 문맥을 보면 금방 알 수 있는 이런 문제를 가지고 시비하는 것은 스스로 순수하지 않음을 드러내는 것일 수 있다. 김희봉씨의 “그렇다면 자민련은 자유니 안보니 하는 언어유희를 벌이지 않는가”라는 지적에 대해…

    당진시대
  14. 2001.10.01 · 문화·교육 · 송희정

    작은학교 떠들썩한 가을운동회-송산면 가동초등학교

    …종기 모여있던 아이들은 대번에 기자를 사진관 아줌마로 믿어버렸다. 보는 그대로 말하고, 말한대로 믿어버리는 아이들. 오늘은 아이들이 믿는 대로 사진관 아줌마 노릇이나 톡톡히 해야겠다. 제발 이 산토끼 같은 아이들이 카메라 앵글 안에서만 뛰어주기를 바랬…

  15. 2001.09.24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칼럼]최종길/‘오피니언’ 지면에 대한 논란

    …를 비판하는 글들이 올라오고 있다. 해묵은 극우적 반공논리를 담은 글을 그대로 게재함으로써 당진시대의 창간정신이 훼손된 것 아니냐는 우려에서부터 신문사가 김 전의원의 기관지가 아니냐는 비난, 또는 김 전의원과 모종의 커넥션이 있는 것처럼 묘사한 악의적…

    당진시대
  16. 2001.09.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투고]조선형/부군수님께 묻습니다

    …문에 한가닥 희망과 기대를 짚어 보았으나 기고문의 배면에 많은 문제점이 있는 것으로 생각되어 이를 짚어 보고자 합니다. 첫째, 1994년 장고항 방파제 공사설계가 마을앞으로 되어있던 것을 2000년도에 ‘노적봉’ 부근으로 설계변경하여 착공 할때까지 도…

    당진시대
  17. 2001.09.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꽁배로 시작해 풍물가락 50년 - 당진농악대 부상쇠 이은권 어르신

    …있었을 뿐 따로 달리 가르친 것도, 배운 것도 아니었던 것이다. 그렇게 있는 그대로 생활과 함께 구전된 것이 우리의 풍물이었다. 풍물이 본시 그랬던 것처럼 어르신도 그저 있어서 하고, 좋아서 한 것이 풍물이었다. 그러던 것이 한 10여년 전에 어르신처…

  18. 2001.09.10 · 문화·교육 · 유종준

    [미국연수기3]미국인의 생활문화

    ◆편집자주 당진시대가 참여하고 있는 바른지역언론연대에서 1997년 미국연수, 1999년도 유럽연수에 이어 세번째로 해외연수에 나섰다. 연대 자문위원인 장호순 순천향대 신문방송학과 교수의 섭외와 안내로 당진시대에서는 최종길 발행인과 손은영 편집차장, 유…

  19. 2001.09.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론]윤주흥/내 아이가 아닌 우리들의 아이로

    …문제를 이유로 자신의 아버지를 살해하고 사회에서 지도자요 인격체라 믿고 있는 의사가 결혼할 때 지참금을 적게 가지고 왔다고 아내를 구타하고 심지어는 이혼을 요구하니 말이다. 경제와 성격차이를 이유로 이혼하는 사람은 또 얼마나 많은가. 이런 일들이 과연…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