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고 싶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26년

10건 · '가고 싶은'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6.10.02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당진 복지시설 탐방] 두리마을“보호받는 삶 아닌 스스로 선택하는 삶으로”

    …다. 미용이나 목욕 봉사팀을 시설로 부르는 대신 직접 시내 미용실을 찾아가고, 자신이 원하는 교회를 선택해 다닌다. 생일을 맞은 거주인은 자신이 초대하고 싶은 사람을 직접 정해 함께 외식하기도 한다. 정 원장은 이러한 경험이 결국 스스로 선택하고 결정…

  2. 2026.09.21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다 같이 놀자!’ 청년과 가족이 함께한 나래페스티벌

    …른 지역에서도 사업할 수 있지만 당진이 좋아 이곳을 거점으로 사업을 키워가고 싶다고 말하는 청년들도 있습니다. 취업이나 창업을 고민하고 있다면 혼자 고민하기보다 전문기관에 먼저 문의해보셨으면 합니다. 어떤 방향으로 가고 싶은지 함께 파악하고 필요한 전…

  3. 2026.08.14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신임 국장 인터뷰] 장창순 경제국장 민생, 미래 먹거리와 투자 유치 실행으 로 ‘실천’

    …보면 공직이 천직이었던 것 같다. Q. 경제국장으로서 가장 중점을 두고 싶은 부분은. 투자유치의 ‘실행력’을 높이고 싶다. 민선8기 동안 약 19조 원 규모의 투자유치가 이뤄졌지만 이제 중요한 것은 협약의 숫자가 아니다. 기업과 MOU를 체결했다면 현…

  4. 2026.07.03 · 문화·교육 · 김예진 수습기자

    당진에 온 영국인 Mr.심슨 씨

    …고 말했다. 이어 “그때 만난 친구 중 한 명과는 지금까지도 연락을 이어가고 있고, 영국에 방문하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이후 한국에 대한 관심은 점차 깊어졌다. 그는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과 예능 프로그램 <미녀들의 수다> 등 한국 콘텐츠를 즐…

  5. 2026.06.01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집] 수청회관(수청동) “토종 닭 백 숙으 로 몸보신하 세요”

    몸보신을 위한 한끼를 제대로 맛 보고 싶은 사람들이 최근 발길을 향하는 곳이 있다. 소머리국밥과 육회비빔밥 맛집으로 알려졌던 수청회관이다. 이제는 이곳이 백숙으로 새로운 입소문을 타고 있다. “깊은 맛을 내기 위한 정성의 시간” 수청회관의 백숙은 쉽게…

  6. 2026.05.13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이용자 나들이 ‘봄빛 하루’ 운영

    …과 선호에 따라 참여 코스를 선택할 수 있도록 운영하여, 이용자들에게 ‘가고 싶은 곳을 선택하는 즐거움’을 제공하고 나들이 경험의 만족도를 높였다. 1회차에는 한국민속촌, 경기도박물관 등 용인 일원을 방문해 전통문화와 전시 관람을 중심으로 일정을 진행…

  7. 2026.04.13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당진시의회 시의원 다선거구(송악·신평·송산) 예비후보자·출마예정자 지상토론] 진보당 오윤희 예비후보“시의회 다시 시민 곁으로...정치가 희망이 될 수 있는 4년”

    …다. 마지막 세 번째 현안은 농업과 일자리 문제이다. 위기의 농업을 이어가고, 일하며 살아갈 수 있는 일자리를 보장해야만 당진은 지속가능 할 것이다. 3. 이번 선거에서 제시한 주요 공약 가운데 가장 중요하게 추진하고 싶은 핵심 공약 5가지는? ① 달…

  8. 2026.01.16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학생자치 중심의 ‘채움한마당’ 축제

    … 조상연)가 제38회 ‘채움한마당’ 학교 축제를 지난 9일 개최했다. ‘가고 싶고, 보내고 싶고, 머물고 싶은 학교’를 주제로 열린 이번 채움한마당은 학생회가 중심이 돼 기획부터 운영까지 주도한 학생자치 축제였다. 행사는 학급별 이벤트 부스 운영과 ‘…

  9. 2026.01.09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인도원단을 판매하는 ‘찬드니 상점’ 박지애 대표(38, 수청동) “애증의 나라 인도, 뗄레야 뗄 수 없는 도시”

    누군가는 인도를 최고의 여행지로 기억하고 누군가는 다시는 가고 싶지 않은 여행지로 남긴다. 찬드니 상점을 운영하는 박지애 대표에게 인도는 한 번 다녀온 나라가 아니었다. 떠나고 싶어 했고, 잊지 못했고, 결국 일을 핑계 삼아 다시 돌아가야만 했던 곳이…

  10. 2026.01.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붉은 말의 해 병오년 해맞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맑아 잘 왔다는 생각이 듭니다. 올 한 해 사고 없이 각자의 꿈을 찾아가고 가족이 더욱 끈끈해지는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호서고 3학년 김세형·김한결·김효래·윤수빈·이연서 “원하는 대학교에 가고 싶어요” “올해 고3이 되면서 새해를 맞아 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