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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장 오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건
연도
2014년

15건 · '가장 오래' · 지역사회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12.19 · 지역사회 · 김창연

    전대리 삼남매에게 전해진 사랑의 손길

    …황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갖고 싶은 선물을 물어봤더니 ‘새 내의를 가장 갖고 싶다’고 답했다”며 “집안을 둘러 보다 할머니의 오래된 내복을 버리지 않고 사용하는 아이들의 모습에 가슴이 아팠다”고 말했다. 필름히터 설치해 유류비 걱정 덜어 중흥지구…

  2. 2014.10.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장 행복한 사람”

    …안 지났거든”하며 핀잔을 줄때가 있었다. 나는 어린이들이 성격이 급하고 오래 참을 줄 몰라서 그러는 줄 알았는데, 그런 게 아니라 아이들에게는 시간 개념에 있어 ‘현재’의 개념이 강해서 그렇다는 것을 알게 됐다. 아이들의 머릿 속에는 지금 당장이 전부…

    당진시대
  3. 2014.10.03 · 지역사회 · 박초롱

    교동식당 채금남 대표가 추천하는 ‘엄마 찾아 삼만리’로 배우는 인내

    …했다. 그는 “책을 읽고 나면 용기와 인내를 배울 수 있을 것”이라며 “가장 좋아하는 책 중 하나”라고 말했다. 조창인의 길은 두 남매의 이야기다. 이들은 아버지는 돌아가시고, 어머니는 집을 나가 두 남매는 고아원으로 가야하는 상황에 처한다. 하지만 …

  4. 2014.10.03 · 지역사회 · 김창연

    송악읍 중흥리 지춘우 부녀회장“변함 없는 우리 부부의 사랑”

    …990년대 초반에 남편의 고향인 송악읍 중흥리에 정착했다. 당시 남편과 오래 연애한 것은 아니었지만 행동 하나하나가 어찌나 마음에 들던지 단번에 결혼을 결심할 정도였다. 그중에서 남편의 착한 마음이 가장 마음에 들었다. 어느덧 20여 년의 세월이 훌쩍…

  5. 2014.08.29 · 지역사회 · 박초롱

    ■문화단체 탐방 한빛클래식기타동호회“매력적인 클래식 기타의 선율”

    …사다. 그는 그에게 클래식기타를 배웠던 아이들이 음악의 길로 들어설 때 가장 기쁘다고. “제가 좋아하는 악기도 연주하고, 다양한 사람들도 만날 수 있어 일석이조입니다.” 클래식기타에 관심이 있는 이들이 모였기 때문에 다들 악기에 대한 열정을 다지고 있…

  6. 2014.06.21 · 지역사회 · 박초롱

    종교단체탐방 영탑사 신도회신도가 보물인 영탑사

    …굴에는 그들이 살아온 인생처럼 인자함이 가득하다. 영탑사(주지 초운)와 오래도록 함께한 이들은 지광스님, 법당스님, 만오스님, 장보정스님 현재의 초운스님까지 많은 주지스님들을 보내기도 하고 새로이 만나기도 했다. “아들이 13살 때부터 영탑사를 다녔는…

  7. 2014.05.16 · 지역사회 · 박초롱

    출향인단체 탐방 재경강서당진시민회‘애향심’ 하나로 뭉친 사람들

    …지금은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각박한 타지생활에서 지치고 힘들 때 가장 많이 생각나는 것이 ‘고향’이었죠. 그래서인지 고향이라는 단어 하나가 회원들을 끈끈하게 묶어주는 것 같아요.”(이해기 회장) 또한 시민회는 당진이 군에서 시로 승격할 당시 기…

  8. 2014.05.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장 큰 행복은 가족입니다

    … 가족에 대한 소중한 의미를 되새겨보게 됩니다.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 너도 그렇다. 나태주 님이 쓴 풀꽃입니다. 자세히 보고 오래보아야 예쁘고 사랑스러운 것이 풀꽃뿐일까요? 항상 우리 곁에 함께 하는 가족도 이 풀꽃과 같지 …

    당진시대
  9. 2014.04.25 · 지역사회 · 김창연

    정상에서 바라본 풍경 “등산이 즐거워”

    …르게 분포하고 있는 산악회”라며 “당진지역 산악회 가운데 젊은 회원들이 가장 많이 활동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인터뷰 김태식 회원 “부담 없이 만나는 가족 같은 산악회” “당진서해산악회는 정겹고 부담 없이 만나는 가족 같은 산악회에요. 마치 오래 전부…

  10. 2014.04.18 · 지역사회 · 김창연

    출향인단체 탐방 당진포럼 회원 특강으로 삶의 지혜 나눠

    …역에서 생활하는데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 당진 출향인단체 중에서도 가장 긴 역사와 꾸준한 활동을 해오고 있는 모임이라면 ‘당진포럼’과 ‘한길회’를 빼놓을 수 없다. 당진포럼은 당진 출신인사 및 연고자 40여 명이 활동 중인 모임으로 격월마다 정기…

  11. 2014.03.21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7 우강치안센터장 강준구 경위“소도둑놈 같다고? 마음은 비단결이지!”

    …네. ‘강 비단’이라고…. 하하하~” 마음결이 비단결같은 강준구 경위는 오래전부터 지역의 어르신들을 찾아뵙는 일을 해왔다. 홀로 사는 어르신들을 찾아다니며 말벗이 되기도 하고, 거동이 불편한 분들에겐 발이 돼줬다. 그는 한사코 봉사활동을 한 게 아니라…

  12. 2014.03.09 · 지역사회 · 박초롱

    [문화단체 탐방] 새마을문고 당진시지부 시간 흘러도 ‘책사랑’은 계속

    …카페에 소감, 추천 글 등을 올려 회원 간의 소통을 이끌었다. 연말에는 가장 열심히 활동한 동아리를 선정해 회원들의 활동비를 지원하는 등 다양한 사업을 펼쳐 당진시지부는 전국 종합평가 최우수상을 수상할 정도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정기적으로 읍면…

  13. 2014.02.15 · 지역사회 · 박초롱

    종교단체탐방 신합덕성당 초등부 교사회신앙으로 아이들을 품는 교사

    … 장난을 계속해서 곤란한 적도 있다고 한다. 신합덕성당 초등부 교사회의 가장 큰 연례행사는 은총나눔행사, 여름신앙학교, 성탄예술제다. 이 세 가지의 행사를 준비하며 아이들과 지내다보면 어느새 일년이 지나가버린다. 행사들을 미리 준비하면서 한달 전부터 …

  14. 2014.02.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설상가]“40년 손 맛 담은 자연산 민물매운탕”

    …개운한 매운탕을 선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김 대표가 식당을 운영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맛’이다. 특히 민물고기 특유의 비린내를 없애기 위해 김 대표는 “오래 끓여야 비린내가 없어지고 깊고 구수한 맛이 난다”고 강조했다. 그 외에도 월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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