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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장 오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3건
연도
2016년

43건 · '가장 오래'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16.12.24 · 문화·교육 · 김예나

    ■제2회 당진·내포문화 학술대회“역사, 잊지 않도록 기록해야”

    …사적 사실들을 등한시 해왔다. 조선시대에도 서산지방은 야철지가 전국에서 가장 많았을 정도다. 앞으로는 우리 지방사를 깊이 연구해 고대사를 정확히 해야 한다. 그리고 후세들에게 역사를 바르게 알게 하는 기회가 되도록 노력해야 한다.” 이인화 내포민속문화…

  2. 2016.12.10 · 지역사회 · 김예나

    농기구 모으는 취미에 푹 빠진 고영기 씨 (고대면 항곡리)“손 때 묻은 옛 물건…나의 보물창고”

    … 벼를 훑는 손그네까지 옛날 농기구들이 가지런히 놓여있다. 창고 천장은 오래된 옛 초가집 문짝으로 덧대어 있고, 한 쪽 벽에는 가난했던 시절 사용한 집의 현관문부터 부자 양반집의 문짝까지 놓여있다. 고영기 씨는 자신의 보물창고를 소개하며 하나하나 모아…

  3. 2016.12.09 · 정책·행정 · 이영민

    당진 여성지도자 좌담회‘유리천장’은 여전… “일과 가정 양립 위한 정책 필요하다”

    … 환경운동연합 후원회로 시작해 현재 공동의장을 맡고 있다. 또한 당진시재가장기요양기관협회장을 맡고 있다. △김진숙 당진어울림여성회장 당진어울림여성회는 당진에 살고 있는 여성이자 엄마들의 커뮤니티 모임이다. 모임을 통해 자녀가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법을…

  4. 2016.12.09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의 명소 2. 봄엔 벚꽃 가을엔 단풍, 당진의 山

    …썹을 닮은 산 미인의 눈썹같이 아름답다해 이름 지어진 아미산은 당진에서 가장 높은 산으로 주민들에게 오래 전부터 사랑 받아왔다. 아미산은 세 개의 봉우리로 이뤄져 있다. 경사도 다소 가팔라 운동량이 많이 소모된다. 등산로에 쉼터, 취사장, 삼림욕장 등…

    당진시대
  5. 2016.12.01 · 정책·행정 · 이영민

    당진 여성지도자 좌담회‘유리천장’은 여전… “일과 가정 양립 위한 정책 필요하다”

    … 환경운동연합 후원회로 시작해 현재 공동의장을 맡고 있다. 또한 당진시재가장기요양기관협회장을 맡고 있다. △김진숙 당진어울림여성회장 당진어울림여성회는 당진에 살고 있는 여성이자 엄마들의 커뮤니티 모임이다. 모임을 통해 자녀가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법을…

    당진시대
  6. 2016.11.08 · 지역사회 · 김예나

    고대면 당진포2리 이유호 이장“오토바이 타고 삽교천 달리던 시절”

    … 결혼했을 때 찍은 흑백사진 등 옛날 사진을 많이 갖고 있었는데, 너무 오래된 사진들이라서 찾기 어려워 아쉽다. 첫 번째 사진은 삽교천 방조제가 준공된 이후 당진포2리 동네 친구들과 오토바이를 타고 삽교천으로 놀러가서 찍은 사진이다. 왼쪽에서 세 번째…

  7. 2016.11.05 · 환경·안전 · 임아연

    주간 영농정보 (11월 7일~13일)

    …는 지역에 알맞은 순도 높은 품종을 확보하는 것이 좋다. 콩은 수확 후 오래 쌓아두면 자주무늬병, 콩나방 등의 피해로 품질이 저하될 수 있으므로 탈곡 후 수분함량 11.5∼13.5% 정도로 말려서 저장한다. 고구마는 수확직후에 실온(30∼33℃)에서 …

    당진시대
  8. 2016.10.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신기원 신성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무의식의 힘

    …까 처음에는 어느 주유소를 이용할지 막막하였다. 하지만 이제는 주변에서 가장 싼 주유소도 알았고 셀프 주유도 하고 있다. 그런데 며칠 전 황당한 일이 벌어졌다. 야간에 강의를 마치고 집으로 가는데 주유등에 노란불이 들어왔다. ‘근처에서 주유를 해야지’…

    당진시대
  9. 2016.10.14 · 문화·교육 · 김예나

    안병설 당진우체국장이 추천하는 몰입하는 법…생각의 즐거움

    …행복한 직장생활을 추구하는 안 국장은 집배원 및 우체국 직원들의 안전을 가장 중시한다. 당진이 발전하면서 도로가 넓어지긴 했지만, 아직도 옛 도로가 많아 집배원들의 안전이 걱정된다. 안 국장은 “현재 당진에는 71명의 집배원들이 당진의 읍면동을 돌면서…

  10. 2016.10.08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독자투고]당진중앙성결교회 유은희 집사행복을 지배하는 여성

    …가린 듯 하면서 도처에 있는 존재이므로. 그래서 행복은 확실치 않으면서 가장 존중받는 위치에 놓여있는 것이다. 확실치 않다는 것은 주인이 없는 자연이다. 모든 인류의 이름으로 존재하는 그것을 찾아 내 것으로 만드는 사람에게 행복은 기생하는 것이다. 남…

    당진시대
  11. 2016.09.10 · 문화·교육 · 김예나

    그 작가의 작업실 인주리 사진작가(석문면 통정리)아버지를 기록한 사진

    …하면서 발견한 아버지의 책과 일기를 소재로 작품을 하게 됐다”며 “집이 오래되다 보니 기록물이 많았다”고 말했다. 이어 “모아두는 것을 좋아하셨던 아버지는 당시 귀했던 책들을 버리지 않고 모두 모아두셨다”며 “또한 아버지의 일기엔 당진의 역사도 담겨있…

  12. 2016.09.09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 문화예술의 꽃을 피우다 15 글나무 캘리그라피세상 하나뿐인 나만의 손글씨 작품

    …에서 어르신들에게 캘리그라피를 그려드리곤 하는데 어르신들이 좋아하실 때 가장 보람된다”고 덧붙였다. 일상에서 응용하기도 글씨체가 독특해 당진시민들이 작품을 보고 많은 관심을 가져준다는 회원들은 동아리 활동을 하면서 힘든 일은 없다고 답한다. 오히려 창…

  13. 2016.08.28 · 문화·교육 · 김예나

    ■40돌 맞는 심훈상록문화제 다음 달 개최“문학문화제 면모 강화했다”

    …에 기증되는 의미 있는 일이 있었습니다. 심훈상록문화제의 정체성 확립이 가장 큰 고민입니다. 여러 가지 다채로운 행사들은 물론 문학문화제로서 면모를 갖추고자 특별상을 제정하는 등 새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습니다. 심훈상록문화제에 참여하는 당진시민들의 가…

    당진시대
  14. 2016.08.20 · 산업·경제 · 김예나

    역사적 가치 담긴 공소들당진지역 공소를 가다3 신평성당

    …를 위해 사용한다. 김동규 신평성당 주임신부는 “신평성당 신자들은 낡고 오래된 공소이지만 역사적인 가치를 알고 공소를 보존하는데 힘쓰고 있다”며 “공소 현판식과 더불어 주변 정리 등도 정기적으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원머리공소 신평성당에서 한정교를 …

  15. 2016.07.29 · 정책·행정 · 한수미

    세상사는 이야기 영의상실 이영애 대표 “세월을 맞춰드립니다”

    …”고 말했다. 옷 얻어 입는 재미에 시작 방학 때가 되면 예산 삽교에서 가장 큰 의상실을 운영하던 이모네를 가곤 했다. 한 달 일을 도와주면 이모가 옷 한 벌을 맞춰줬기 때문이다. 옷 얻어 입는 재미가 쏠쏠해 바느질 하는 것은 전혀 힘들지 않았단다. …

  16. 2016.07.15 · 지역사회 · 김예나

    프랑스자수를 아시나요?

    …알려지게 되면서 최근 주목을 받고 있다. 프랑스자수는 일명 유럽자수로, 가장 활발히 자수를 놓는 나라가 프랑스여서 붙여진 이름이라는 설이 있다. 하지만 실질적으로는 프랑스 회사인 DMC에서 생산하는 실로 수를 놓아 붙여진 이름이다. 수백 가지의 바느질…

  17. 2016.07.15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 달인의 꿈기능장이 만든 건강한 빵

    당진축협 하나로마트에 발을 들이자 향긋한 빵 내음이 가장 먼저 반긴다. 빵 냄새를 따라 가면 다양한 빵이 먹음직스럽게 가지런히 놓여 있다. 하지만 이 빵은 맛만 있는 것이 아니다. 건강을 생각하는 ‘달인의 꿈’ 이형석 대한민국제과기능장의 철학과 신념이…

  18. 2016.07.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윤장렬 독일 베를린자유대학교 언론학 박사과정축구에 열광하는 국가

    … 축구는 유럽에서 무엇보다 인기가 제일 많은 대중 스포츠다. 유럽인들이 가장 즐겨 하는 생활 운동이며, 동시에 클럽이나 구단에 집중되는 돈이 가장 많은 스포츠 종목이다. 시장경제 사회에서 운동경기가 돈벌이 수단으로 이용되는 사실이야 지극히 당연한 것이…

    당진시대
  19. 2016.07.04 · 정책·행정 · 임아연

    낙선자 인터뷰 김동완 전 국회의원“정치를 너무 몰랐다”

    …보다 보니 적을 많이 만들었던 것 같다. 자업자득 아닌가 싶다. 공직에 오래 있었다보니 특정 계파에 속하는 게 싫었다. 그래서 정치를 하면서 공부(연구) 모임을 주로 찾아 다녔다. 모임에서 만나는 사람들에 따라 어떨 때는 친박, 어떨 때는 비박이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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