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장 행복’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건
연도
2012년

19건 · '가장 행복' · 문화·교육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12.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지역아동센터 이미자 센터장이 추천하는 아이들아, 꿈을 가져라

    당진지역아동센터 이미자 센터장은 긍정적인 마음으로 살아야 성공적이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다며 <시크릿>을 추천했다. 이미자 센터장은 “아이들한테는 더더욱 긍정적인 마음이 중요하죠”라고 강조한다. <매직>, <시크릿 더 파워>, <시크릿 다이어리>의 …

  2. 2012.12.07 · 문화·교육 · 김창연

    “내게 학교는 삶이자 교육의 현장”

    …중요했지만 학생들의 인성을 바로 잡을 수 있는 교사로서 자질을 키우는게 가장 중요했다. 최근 성적만이 중요시 되는 교육실정에 학생들의 인성은 경쟁 속에 잊혀지고 있고 도심지의 주요 학교들로만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편중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학생들이 …

  3. 2012.10.05 · 문화·교육 · 우현선

    고대웃음꽃작은도서관 다독상 수상한김상현, 황혜영(정미면 천의리) 가족한 달에 책 50권 읽는 가족

    … 좋아한다고 해서 매번 문학소설이나 학습도서만 읽는 건 아니다. 준후가 가장 많이 읽는 건 만화책이라고. “저도 요즘은 주로 역사책을 찾아 읽는 편이지만 처음엔 만화책부터 읽기 시작했어요. 만화책 중에서도 좋은 책들이 참 많아요. 준후가 직접 골라 읽…

  4. 2012.09.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출향인을 만나다] ‘당진포럼’ 이충호 회장‘농기계’를 사랑했던 사나이

    … 관련 정보를 모아 발행하는 웹진 ‘농기계정보’, 그리고 월간 ‘사랑과 행복이야기’가 그것이다. 3년 전에는 당진출신 출향인사들로 구성된 친목모임인 ‘당진포럼’의 회장직을 맡고 있기도 하다. ‘농기계정보’는 매일 아침이면 그를 아는 사람들의 E메일로 …

  5. 2012.08.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대초등학교 김형란 교장이 추천하는“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해”

    …는 학교폭력의 원인이 한, 두 가지가 아니겠지만 아이들의 심리적 문제가 가장 큰 원인이에요. 특히 농촌에는 조손가정이 많아 가정 안에서 부모의 사랑을 느끼지 못하고 있죠. 궁핍한 사랑으로 아이들은 좌절과 분노를 느끼고 그것들로 인해 비뚤어진 성격이 형…

  6. 2012.08.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로컬 커뮤니티 현주소와 전망 8] 김택환 경기대학교 언론미디어학과 교수지역인을 위한 서비스 제공이 관건

    …갖고 전 세계에 이름을 알리고 있다. 김 교수는 “‘지역화’는 세계화의 가장 큰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 이제 ‘한국’을 접하기 위해 서울을 거쳐야한다는 고정관념은 깨졌다”며 지역에 깊숙이, 밀접하게 자리 잡고 있는 지역신문이야말로 그 지역의 특성과 …

  7. 2012.07.20 · 문화·교육 · 우현선

    [다르다는 것은 틀린 것이 아니다-다문화가정을 만나다 1]이주여성 충남 3위, 다문화가정 영유아 충남 1위

    … 수요가 늘고 있다. 장순미 센터장은 “흔히 한국어 교육에 대한 욕구가 가장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실제 센터에 찾아오는 이주여성들은 행복한 가정을 꾸리기 위한 상담 서비스를 더 원하고 있다”며 “센터가 설립되어 본격적인 다문화가정에 대한 서비스가…

  8. 2012.07.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기도취에 빠진 글

    …는 것 같다. 아침 운동과 관련해서 얘기할 때면 입버릇처럼 하루생활 중 가장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라고 얘기한다. 돈을 벌어서 노후 대책을 세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나이 들어 격에 맞는 운동을 지속적으로 하는 것도 건강관리에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 한 시…

    당진시대
  9. 2012.06.15 · 문화·교육 · 우현선

    어머니 청렴지킴이 발대

    …열렸다. 당진지역 어머니 청렴지킴이는 계성초(작은 실천 청렴), 당산초(행복 맑은 Mom), 송악중(포순이)의 3개교 총 29명으로 구성되어 청렴 의식 향상을 위한 각종 캠페인 및 자원봉사활동 등을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더불어 청렴 홍보 활동 전개, …

  10. 2012.06.07 · 문화·교육 · 김창연

    신설상가-읍내동 예쁜풍선만들기 당진점 김명숙 대표풍선 행복메신져 ‘예쁜풍선만들기’

    …이 끌고 있다고. “매장을 찾아온 손님들이 풍선으로 만든 각종 작품들을 가장 인상 깊게 보세요. 풍선으로 꽃을 만들었을 거란 생각을 못하다가 깜짝 놀라시죠.” 김 대표의 말에 따르면 주부들의 경우 풍선아트를 배우기 위해, 노인들의 경우 손자·손녀에게 …

  11. 2012.05.28 · 문화·교육 · 우현선

    [가정의 달 기획 건강한 가족 이야기 마지막회 - 다문화가정 한강덕, 왕진리(시곡동) 부부] “외국인 아내의 행복, 남편 몫이 크죠”

    …강한 가족 이야기를 보도한다. 크고 작은 어려움을 현명하게 이겨내고 더 행복하고 건강한 가정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를 통해 ‘가족’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기회를 마련했다. 한강덕(40, 르노삼성부품 당진대리점 대표) 씨는 …

  12. 2012.05.23 · 문화·교육 · 김창연

    탑동초 동문 한자리에

    …경기를 진행했으며 기수별 노래자랑 등도 진행됐다. 박연기 회장은 “오늘 가장 즐거운 하루가 되길 바라고 축제에 참석해주신 모든 동문들께 감사를 드린다”며 “집행부에서 최선을 다해 준비했으니 다소 미흡한 점이 있어도 모든 것을 잊고 행복한 하루가 되길 …

  13. 2012.05.11 · 문화·교육 · 우현선

    학교현장을 가다 개교 80주년 맞은 순성초등학교이름 난 동문 배출 가장 큰 자랑거리

    …국 곳곳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며 이름을 알리고 있는 동문들을 가장 큰 자랑거리로 삼고 있다. 유인종 교장은 “순성에서 인물이 가장 많이 배출됐고 그중에서 순성초 출신들이 많다”며 “맹자의 어머니 일화로 교육 환경의 중요성은 이미 잘 알려져 …

  14. 2012.04.26 · 문화·교육 · 우현선

    끈끈한 동문애가 60년간 이어지는 학교

    …환에 대해 무료로 검진을 해주었다. 60년의 역사를 지닌 한정초등학교의 가장 큰 자랑거리는 끈끈한 동문애다. “시골의 작은 학교라 동문이 많지는 않지만 어느 학교보다도 단합이 잘 된다고 생각합니다. 한정초등학교는 전국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울 정도로 동문…

  15. 2012.04.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임준호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장]더 오래 행복하기 위해, 더 멀리 봅시다!

    … 417명, 여학생 392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 따르면, 초등학생이 가장 소중히 여기는 것은 ‘가족’이고, 존경하는 사람은 ‘부모’로 나타났다고 합니다(아시아뉴스통신, 뉴스일자: 2011년5월7일자). 물론 나이가 들어가면서 ‘일’이 소중한 위치를…

    당진시대
  16. 2012.03.28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산초등학교 현진희 교사가 추천하는 “아이들의 작은 한숨에도 귀 기울일게요”

    … 읽었어요.” 현진희 교사는 “이 책이 여느 소설책이라면 아마도 결말은 행복하게 맺어졌을지 모른다”며 “그러나 작가이자 쉴라를 가르쳤던 교사 헤이든은 그 아이의 미래를 모두 책임지지 못하고 발령을 받아 다른 학교로 떠나고 아이는 다시 혼자가 된다”고 …

  17. 2012.01.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장호순 “시골사는 즐거움”

    …내복이 필수품이 되었다. 그렇지만 한적한 시골집에 살면서 누리는 기쁨과 행복 또한 적지 않다. 온 세상이 얼어버린 한 겨울에도 즐거운 일들이 많이 일어난다. 겨울철 내가 가장 반기는 손님은 갖가지 텃새들이다. 사철나무 숲에 둥지를 튼 참새 떼에서부터 …

    당진시대
  18. 2012.01.20 · 문화·교육 · 김창연 기자

    서용석 합덕읍 신촌리“소소한 추억처럼 전통문화 잊혀질지 몰라”

    …함께 천주교를 다니며 신앙생활을 함께하는 우리는 다른 부부들 못지 않게 행복하게 살아 가고 있지만 아무리 많은 사랑을 전해도 부족하기만 한 세상에 하나뿐인 동반자다. 세 번째 사진은 젊은 시절 친구와 함께 찍은 사진이다. 지금 합덕에 살고 있는 이희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