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12.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바른지역언론연대 기자연수회
…장호순 박사의 이러한 주장은 지역신문이 과연 무엇을 목표로 하는가 하는 가장 근본적인 문제로 옮겨가면서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그것은 바로 지역주민들이 좀더 행복하고 인간다운 삶을 영위하도록 하는 데 있다는 것. 그런 측면에서 주민들이 자신의 지역에 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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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건 · '가장 행복'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6.12.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장호순 박사의 이러한 주장은 지역신문이 과연 무엇을 목표로 하는가 하는 가장 근본적인 문제로 옮겨가면서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그것은 바로 지역주민들이 좀더 행복하고 인간다운 삶을 영위하도록 하는 데 있다는 것. 그런 측면에서 주민들이 자신의 지역에 애…
1996.11.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었던 내용이 떠올랐다. 일본에서는 도로보수나 상하수도 공사는 차량소통이 가장 적은 늦은 밤이나 이른 새벽에 이루어진다고 했다. 이유는 공사로 인해서 일어날 수 있는 교통체증과 경제적 손실을 막기위해서라고 했다. 또한 작업이 늦은 밤이나 새벽에 이루어지…
1996.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 시간은 너무도 빠르게 지나갔다. 돌아 오는 길, 남모르게 그 시간 행복을 느꼈다는 것이 죄에 속하는 일일까. 신이여 이것이 죄인가. 저녁밥을 지으면서도 “현대미술사”를 펴놓고 읽어 내려가고 있다. 하루하루를 수강 날짜를 헤아리며 지내고 있는 자신…
1996.07.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마다 가정은 안으로부터 힘이 넘쳐 나오고 있을 때 맑음을 보게 되며 그 가장은 사나이중에 사나이, 한집안의 아버지답게 강한 인상을 받곤 한다. 좧미카엘 엔더좩의 동화 ‘모모’에 나오는 한구절을 소개하면 마을 사람들은 무슨 일이 생기면 폐허가 되어버린 …
1996.05.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가정이죠” 가정과 사회의 본(本)이 되는 삶을 살아야 한다며 가정의 중요성을 무엇보다 강조하는 한승권(37세) 목사. 지난 93년 12월부터 당진읍 채운리 순복음중앙교회에서 복음을 전하고 있는 한목사는 93년 …
1996.05.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가정이죠” 가정과 사회의 본(本)이 되는 삶을 살아야 한다며 가정의 중요성을 무엇보다 강조하는 한승권(37세) 목사. 지난 93년 12월부터 당진읍 채운리 순복음중앙교회에서 복음을 전하고 있는 한목사는 93년 …
1996.04.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 “그애는 ‘2 더하기 2’도 할줄 모르지만 그 대신에 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사랑’을 가지고 있다. ... 우리의 모든 선행이 곧 사랑이다. 따스한 미소도 사랑이고, 한밤중에 도움을 필요로하는 자의 전화를 받아주는 것도 사랑이다. 양로원의 외…
1996.02.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의 자기개혁이 앞서야 될것이다. 우리의 몸은 감정을 나타내는 것이다. 행복을 느낄 때 웃음을 짓고, 화가 날 때 얼굴을 찌푸리게 되고, 마음이 슬플 때는 울게되는 것이다. 기쁠 때는 노래와 춤이 나오는 것은 당연하다. 이런 것들은 밖으로 드러난 마음…
1996.02.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다. 그로인해 합덕농협이 충남에 있는 2백여개의 농협중 농협의 부녀부가 가장 활성화되고 타조합의 모범이 되는 농협으로 다섯 손가락중에 꼽히는 것이다. 명순옥 부장은 지금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3월중 개강예정인 제4기 주부대학 프로그램 준비에 분주…
1996.01.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큰 골이 생겨있는 것이다. 가진 자나 못가진 자나, 남녀노소의 구별없이 가장 공평하게 조물주께서 만민에게 부여한 것은 하루 24시간의 시간인 것이다. 내일의 시간을 오늘 쓸 수 없고, 어제의 시간이 다시 돌아오지도 않는다. 정치인들이나 우리 범인들이나…
1996.01.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읍내 이교다리 입구 도로옆에 있는 은혜슈퍼는 오래전부터 당진에서 가장 늦은 시간까지 영업을 하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24시간 편의점의 원조격이랄 수 있는데 밤늦게 간식을 사거나 늦은 술자리 안주거리가 아쉬운 이들에겐 늘 반가운 슈퍼이다. 새벽 3…
1996.01.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읍내 이교다리 입구 도로옆에 있는 은혜슈퍼는 오래전부터 당진에서 가장 늦은 시간까지 영업을 하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24시간 편의점의 원조격이랄 수 있는데 밤늦게 간식을 사거나 늦은 술자리 안주거리가 아쉬운 이들에겐 늘 반가운 슈퍼이다. 새벽 3…
1996.01.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는 것이며 나 자신이란 존재가 얼마나 소중한가를 스스로 인식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이다. 인생은 예술이요, 생활은 작품인 것이다. 그러므로 내가 내 자신을 부지런히 갈고 닦아 내 자신 스스로를 실현해야 참된 행복과 최고의 낙이 있게 되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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