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9 · 인물·동정 · 이태경 기자
당진아미 로타리클럽, 김영소 제9대 회장 취임
… 펼쳤다. 또한 기지시줄다리기 봉사활동과 클럽관리위원회가 주관한 로타리 가족과 함께하는 바다낚시 행사 등을 진행했다. 김재인 이임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지난 2025-2026회기 동안 클럽의 발전과 봉사를 위해 함께 마음을 모아준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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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건 · '가족과 하나' · 인물·동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6.29 · 인물·동정 · 이태경 기자
… 펼쳤다. 또한 기지시줄다리기 봉사활동과 클럽관리위원회가 주관한 로타리 가족과 함께하는 바다낚시 행사 등을 진행했다. 김재인 이임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지난 2025-2026회기 동안 클럽의 발전과 봉사를 위해 함께 마음을 모아준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
2026.01.09 · 인물·동정 · 이지혜 기자
…이 ‘나도 모르게 발걸음이 향하는 공원’이 됐으면 한다. 둘레길을 걷고 가족과 연인끼리 이야기를 나누고, 체험하고, 공연도 볼 수 있는 언제든지 시민들이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 완공 후에는 ‘왜 만들었나’라는 이야기가 나오지 않도…
2025.04.05 · 인물·동정 · 최운연 기자
…다. 이향숙(67, 양유리) 씨는 “낯선 이곳으로 귀촌하면서 아는 사람 하나 없었는데 순성 새마을협의회 활동을 하면서 친구도 사귀고, 좋은 사람들과도 함께 할 수 있게 됐다”며 “새마을 활동이 귀촌해서 순성에 정착하는데 큰 도움을 줘, 순성 새마을은 …
2025.03.02 · 인물·동정 · 이지혜 기자
…을 치고 농성을 시작한 지도 벌써 120일 가까이 됐다. 간부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엄청난 희생을 강요받고, 아침부터 새벽 4시에 일어나 서울 가서 1인 시위를 하고, 여기서도 5시, 6시부터 현수막 선전전을 진행하면서 상당히 고생하고 힘들게 생활하고 …
2024.01.19 · 인물·동정 · 이지혜 기자
… 싸달라고 말씀드렸다. 어머니는 아무 말씀 없이 그리 해주셨고, 도시락 하나를 그 친구의 책상 서랍에 넣어놨다. 그런데 그 친구는 도시락을 만져보지도 않고 계속 밖으로 나갔다. 이해가 가지 않았다. 친구를 학교 뒷산으로 데려가 물었다. 그 친구는 자신…
2022.12.27 · 인물·동정 · 한수미
…상으로 선정하고 지난 14일 상장을 수여했다. 백일장 수기공모는 다문화 가족과 외국인 근로자, 시민으로부터 글을 받아 한국의 생활을 글로 표현할 기회를 가지고 지역에 함께 공유하며 하나되는 사회 통합 분위기를 만들고자 진행됐다. 이번 수기공모에는 베트…
2017.07.03 · 인물·동정 · 임아연
… 박노규 신임조합장과의 일문일답이다. 취임 소감은? 그동안 힘이 돼 준 가족과 동창, 지인, 그리고 조합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 21개월 밖에 남지 않은 짧은 임기 내에 농협 내부적인 문제를 해결해 나가고, 농협에 대한 조합원들의 신뢰회복 및 경영…

2012.05.18 · 인물·동정 · 우현선
… 교회라는 모토만이 있다”고 소개했다. 김대희 목사는 “기지시감리교회는 하나님과 함께 꿈을 꾸고 하나님이 꿈을 이루게 해주셔서 축복을 받을 수 있는 교회”라며 “특히 젊은이교회를 별도로 구성해 젊은 세대들을 통해 신앙의 명문가를 이뤄가는 교회를 지향하…
2009.05.04 · 인물·동정 · 우현선
…에 모두 낳아 기른 7남매가 이제는 ‘삶의 보람이자 즐거움’이다. “산 하나를 넘어야 논이 있었어. 애를 등에 업고 머리에는 오봉에다 저 양반 잡술 새참을 이고 산을 넘어 다녔지. 지금 애들은 그냥 넘어가래도 어렵다고 난리일 테지만... 그렇게 힘들게…
2006.04.24 · 인물·동정 · 이명자
…삶의 목표다. 듣지도 못하고 말도 못하고 교육의 기회조차 주어지지 않아 가족과, 사회와 단절된 채 살아가는 농아들이 그들의 언어인 수화를 배워 세상과 만날 수 있도록 해주는 것, 그리고 의사소통의 부재로 생겨나는 온갖 오해들을 풀어주는 것, 그 일들을…
2001.10.29 · 인물·동정 · 송희정
…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낭비성 예산이라고 생각하지만 잘 세운 도로표지판 하나가 소중한 가족과 친구의 생명을 지켜낼 수도 있습니다.” 인천서 당진으로 근무지를 옮긴지 5년째.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는 이 경사는 스스로 말하기를 “풍요롭고 인심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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