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족과 하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25년

10건 · '가족과 하는'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09.15 · 지역사회 · 김예나

    [업체탐방] ㈜금강디지털보청기 당진센터(읍내동) “가족과의 대화, 보청기가 이어줍니다”

    … 했다. 1개월 무료 체험 가능 과거에 보청기는 노인이나 장애인만 사용 하는 도구로 여겼지만 산업화 사회에서 귀 손상은 더 이상 특정 세대만의 문제가 아니다. 공장에서 근무하거나 군 복무 중 사격 경 험이 있는 이들, 좁은 공간에서 악기를 다루 는 이…

  2. 2025.08.22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폭우로 심각한 피해 본 서동민(41ㆍ용연동) 씨 가족 “빗소리만 들려도 그날의 악몽 떠올리는 아이들”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진 지 한 달이 흘렀다. 곳곳에서는 일상을 회복하는 모습이 보이지만, 여전히 수해의 흔적 속에서 평범한 하루를 되찾기 위해 버티는 이웃들이 있다. 누군가에겐 빗소리가 차분한 휴식의 배경이 되지만, 또 누군가에게는 공포를 되살리는 소…

  3. 2025.06.13 · 인물·동정 · 이지혜 기자

    최태석 회장 이임 ‧임민우 회장 취임

    …가운데, 지역사회를 위 한 봉사활동의 결실을 나누고 새로 운 도약을 다짐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이임하는 제56대 최태석 회장은 “회원 여러분의 헌신과 노력 덕분에 무사히 한 회기를 마칠 수 있었다”며 “당진라이온스클럽이 지역 사회의 신뢰받는 봉사단체로…

  4. 2025.04.18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고려인 3세 김 엘마르 씨 (합덕읍 운산리, 45) “나는 한국인입니다”

    …식을 전했다. 역사적 조국, 그러나 낯선 시작 엘마르 씨는 “지식을 전달하는 일은 정말 기억에 남는 경험이었다”고 말했다. 그러나 그는 모든 것을 정리하고 2016년, 가족과 함께 한국으로 왔다. “한국은 나의 역사적 조국이기 때문”이라는 이유였다. …

  5. 2025.04.11 · 인물·동정 · 이태경 기자

    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어울림 한마당 개최

    …지회장의 기념사와 오성환 시장 등의 축사를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화합과 소통의 메시지가 전해졌다. 오후에는 축하 공연과 함께 14개 읍·면·동 대표들이 참여한 노래자랑, 어울림 한마당이 열려 행사의 열기를 더했다. 이어 시상식과 기념품 증…

  6. 2025.04.05 · 인물·동정 · 최운연 기자

    10년의 기다림, 감동적인 재회

    …찬영 회장이 비교적 젊은 나이였지만, 리더십과 어른을 공경하고, 솔선수범하는 모습에 회원 모두가 함께 열심히 하게 된 것 같다”며 “저는 옆에서 열심히 이찬영 회장을 도와준 것 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10년만에 예전에 같이 활동했던 회원들을 만나 …

  7. 2025.03.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세상사는 이야기] 전다한 당진향토문화연구소장 사라지는 당진을 기록하는 20대의 향토문화 사학자

    …더욱 기록하고 싶었던 것이 그의 고향 당진이었다. 당진의 향토문화를 연구하는 사학자, 29살의 청년 전다한 씨를 만났다. “당진의 역사, 한 줄이라도 더 찾고 싶어” 당진의 마을 중 안 간 곳이 없고, 조선시대부터 일제강점기 그리고 지금에 이르기까지 …

  8. 2025.03.02 · 인물·동정 · 이지혜 기자

    [인물 인터뷰] 전국금속노동조합 충남지부 현대제철 지회 이승한 지회장 “파업은 정당하게 얻은 노동자의 단결권"

    …다’ 이렇게 보는 시각도 있지만, 우리는 일해서 받는 정당한 대가를 요구하는 것이다. Q. 성과금 지급을 놓고 갈등이 깊어지고 있는데, 노조의 요구사항을 구체적으로 말해달라. 우리도 현재 철강 산업이 어려운 건 알고 있다. 그러나 우리는 지금 2023…

  9. 2025.02.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충남아이돌봄광역지원센터장 전미영 “돌봄의 가치는 무엇인가”

    … 발현되고, 뒤이어 2007년에는 아이돌봄지원법이 제정되어 현재 우리가 하는 가정으로 직접 부모의 양육 부담을 경감하고 저출산문제에 대응하는 아이돌봄지원 사업이 시작 되었다. 즉 돌봄의 사회화가 시작 된 것이다. 우리가 자랄 때 만 해도 당연히 엄마는…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