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2.28 · 지역사회 · 임아연
“웃으면서 재밌게 일하는 새마을 활동”
… 것만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수시로 찾아가 안부를 물으며 말벗이 되고, 가족이 되는 거죠. 작은 도움이지만 진심으로 감사히 여기는 사람들이 있어요. 서로 마음이 통하는 것 같아 봉사를 하면 할수록 행복해요.”(이경자 회장) 올해 이들은 당진1동 내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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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건 · '가족이 행복'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2.28 · 지역사회 · 임아연
… 것만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수시로 찾아가 안부를 물으며 말벗이 되고, 가족이 되는 거죠. 작은 도움이지만 진심으로 감사히 여기는 사람들이 있어요. 서로 마음이 통하는 것 같아 봉사를 하면 할수록 행복해요.”(이경자 회장) 올해 이들은 당진1동 내 우…
2013.11.05 · 지역사회 · 한수미
가족이라고는 세 살배기 경준이(가명)와 아버지 김연수(가명) 씨 뿐이다. 어머니는 경준이를 낳고 얼마 후 집을 나갔다. 아버지 김연수씨는 어린 경준이를 등에 엎고 일을 나갔다. 김 씨는 홀로 아이를 키우고 있다는 이유로 번번이 회사에서 잘렸다. 주변에…
2013.10.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풍요와 행복을 상징하는 계절 가을이 깊어가고 있습니다. 태양과 바닷바람을 맞으며 자란 곡식은 어느새 들녘을 황금색으로 물들이며 가을의 운치를 더합니다. 2012년 1월 1일 시승격의 여운이 채 가시지도 않은 것 같은데 벌써 두돌 째 맞는 시민의 날이 …
2013.09.16 · 문화·교육 · 임아연
… 정착위해 열일 제쳐 둔 남편 고마워” “평소엔 열심히 일하고 가족들과 행복하게 지내는데, 추석처럼 온 가족이 모이는 명절이 되면 고향에 있는 가족들 생각이 많이 나요. 두 시누이가 모여서 오순도순 수다 떠는 모습을 보면 저도 제 동생하고 그렇게 얘기…
2013.06.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연히 만난 용일 씨 할머니와 함께 꼬불꼬불 흙길을 따라 가니 용일 씨 가족이 살고 있는 집이 나왔다. 낯선 사람을 보고 경계의 눈초리로 왈왈 짓던 세 마리 개들과는 달리 한적한 시골집에 찾아온 손님이 궁금했던지 용일 씨가 빼꼼히 얼굴을 내밀었다. 용…
2013.06.08 · 문화·교육 · 임아연
… 노래가 주는 기쁨을 만끽했다”면서 “아름다운 노랫말이 마음을 따뜻하고 행복하게 만들었다”고 말했다. “국적과 살아온 문화가 다르지만 노래로 하나 되는 것을 느꼈어요. 연습하고 대회에 나간 것만으로도 좋았는데 뜻하지 않게 대상까지 수상하게 돼 기쁨이 …
2013.05.31 · 산업·경제 · 김창연
…했던 병에 든 퀸사이다와 환타도 눈에 띈다. 우리는 곧 결혼식을 올렸고 행복예식장에서 식을 치렀다. 우리가 결혼한 후 행복예식장은 없어졌고 그 맞은편에 수협이 자리잡았다. 두 번째 사진은 어버이날을 맞아 친정 어머니(고 이철희)를 모시고 남편과 함께 …
2013.05.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도 이렇게 즐겁게 할 수 있다는 경험이 되었기를 바란다. 또한 동지, 가족이 되어버린 상공인연합회 회장단과 회원들께는 존경과 감사를, 이제는 축제의 손님이 아닌 주인으로 자리를 지켜야 되는 다문화가족에게는 용기와 진취적 기상이 남았기를 간절히 바란다…
2013.03.15 · 문화·교육 · 김창연
…용해 맛과 영양 중 어느 것 하나 소홀하지 않았다. 김종록 대표는 “내 가족이 먹는 음식이라는 마음으로 천연 재료 만을 사용해 맛을 내고 있다”며 “각박해지는 사회 속에서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랠 수 있는 여유로운 공간으로 서라벌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
2013.03.08 · 지역사회 · 김창연
… 다른 이들보다 피곤하고 지친 하루를 보낼지 모르지만 주민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날을 보내는데 보람을 느끼고 있다. 특히 면천중학교 학생들의 야간자율학습 이후 차량을 이용해 귀가조치를 실시하고 있어 지역 내 학생안전에도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 면천면지대…
2013.03.08 · 산업·경제 · 김창연
…운영하는 보람을 느낍니다. 작은 정성하나에도 음식의 맛이 좌우되 듯 내 행복의 원천인 손님과 음식조리에 정성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황금한식뷔페 이종애 대표는 황금한식뷔페를 운영하며 저렴한 가격에 손님들이 부담이 식사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특히…
2013.01.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딸(이서영), 아들(이태민)과 함께 사진을 찍었던 이 순간이 가장 행복했던 기억으로 남는다. 사진을 보며 가족이 가장 소중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낀다. 정리 전수진 인턴기자 jsj151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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