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2.11 · 지역사회 · 김기연
사랑의 편지 쓰기 시상식 가져
당진문화원 결혼이민자가족지원센터(대표 정정희)는 지난 1일 ‘사랑의 편지 쓰기’ 시상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결혼이민자들이 한글교육시간에 열심히 배운 한글실력으로 남편과 부모님 등 사랑하는 가족에게 쓴 편지를 시상하고 낭독하는 자리였다. 그 동안의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6건 · '가족 모두' · 지역사회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6.12.11 · 지역사회 · 김기연
당진문화원 결혼이민자가족지원센터(대표 정정희)는 지난 1일 ‘사랑의 편지 쓰기’ 시상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결혼이민자들이 한글교육시간에 열심히 배운 한글실력으로 남편과 부모님 등 사랑하는 가족에게 쓴 편지를 시상하고 낭독하는 자리였다. 그 동안의 …
2006.11.27 · 지역사회 · 김기연
…로만 이야기됐었는데 처음 치러진 지회 평가에서 그동안 나왔던 이야기들이 모두 사실임이 입증된 것입니다. 모두 새마을회원들의 헌신적인 노력 덕분입니다.” 오연섭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장은 이번 수상이 당진군 새마을회의 위상을 직접 눈으로 확인시킨 의미있는…
2006.09.25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회복지협의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사회복지 현장의 활동가뿐만 아니라 군민 모두가 참여해 뜻을 같이 한다면 군민 전체의 복지욕구를 총족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기념식이 끝난 후에는 EBS 희망풍경의 MC인 박마루, 오영실의 사회로 가수 박학기와 …
2006.09.18 · 지역사회 · 김태숙
…여성들이 많이 모여들었었다. 그 중 하나가 이미용 기술강좌였는데 처음에 가족들을 위해 시작한 이 강좌는 기초과정을 마치면서 참가자들의 뜻에 따라 이미용 지역봉사로 활동의 방향을 정하게 되었다. 경노당 어르신들의 머리를 손질하는 무료봉사를 시작하게 된 …
2006.07.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자원봉사센터에서는 무의탁노인과 핵가족의 결연으로 노인들에게 정서적인 지지와 가족의 의미를 새롭게 하면서 가족단위 자원봉사활동을 활성화시키기 위함을 목적으로 ‘사랑의 3대 만들기’ 사업을 준비했다. 이 프로그램은 ‘사랑의 3대’ 10가족을 선정해 이…
2006.06.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이중 남자는 송악면 중흥리 박수근 할아버지가 유일하며 나머지 11명은 모두 할머니다. 가장 나이가 많은 노인은 고대면 용두리에 사는 이우화 할머니로 올해 106세이며 다음은 석문면 삼봉리에 사는 김오래 할머니로 올해 105세이다. 김오래 할머니의 셋…
2006.05.29 · 지역사회 · 이명자
…화체험, 상담업무 등 농촌에 시집온 외국인 여성들의 정착을 돕고 이민자 가족의 고충을 덜어주기 위한 결혼이민자 가족 지원센터가 당진에 문을 열었다. 지난 21일 당진문화원에서는 이민자 가족과 자원봉사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결혼이민자 가족지원…
2006.05.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치매환자 가족이 겪는 가장 큰 고통은 가족간의 갈등이다. 치매환자들은 흔히 편집증상과 피해망상에 사로잡혀있다. 그래서 며느리가 밥도 안준다, 돈을 훔쳐갔다는 등의 이야기를 모처럼 만난 자녀들한테 한다. 자녀들은 자신들의 기억속에 남아있는 정상적인 어머…
2006.04.17 · 지역사회 · 김기연
…은 어디 내놔도 뒤지지 않는다고 생각한다”며 “전국배구대회를 보기 위해 가족단위로 여행을 가는 열성적인 회원들이 많다”고 자부심을 나타냈다. “동호회원들 대부분이 40대 이상입니다. 1970년 당진에 한참 배구열기가 불었었죠. 그때를 기억하는 분들은 …
2006.04.10 · 지역사회 · 이명자
…00으로 병원에 일주일간 입원까지 하는 신세였다. 그 후로 치아가 삭아 모두 빠지기 시작했고 할 수 없이 의치를 했다. 당진읍 채운리 운곡에 사는 박노찬(71)씨의 40대 일기다. 30여년전 당뇨진단을 처음으로 받은 그는 단음식 섭취와 흡연이 당뇨의 …
2006.04.10 · 지역사회 · 이명자
당진읍 채운리의 어느 야산에 기이한 모습의 가족묘가 있다. 둘레석까지 잘 되어있는 깔끔한 묘지의 봉분에 어찌된 일인지 시멘트가 발라져 있다. 시멘트가 입혀진 묘지는 모두 4기에 이르며 원래의 봉분 형태를 그대로 살려 입체적(?)이고 매끈하게 공사가 되…
2006.04.03 · 지역사회 · 이명자
… 아이엠에프가 터지면서 사업장은 부도가 났고 가지고 있던 집이며 재산을 모두 날리고 길바닥에 나앉게 됐다. 공씨가 당진에 온 건 5년 전, 장애인 자녀를 두고 있던 이웃사람이 시골에 내려가 함께 살자고 제안해 처음으로 당진땅을 밟게 됐다. 남편은 부도…
2006.02.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놀라 뛰쳐나오기도 했다. 두 번째 사진은 1979년 5월22일 열렸던 가족의 날 행사에서 부인회원들이 타이어튜브 굴리기를 하는 장면이다. 당진청년회의소는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 가족의 날 행사를 매년 개최하고 있다. 사진속 가족의 …
2006.02.13 · 지역사회 · 김기연
…운 사업으로의 무리한 확장보다는 군내 253개 모든 마을의 참여와 군민 모두의 적극적인 동참을 유도하겠다”고 말했다. “지도자들의 회의문화부터 바꿔 적극적인 의견개진의 창구로 만들겠다”고 말한 이 회장은 “새마을 사업이 새마을 가족만의 사업이 아니라 …
2006.01.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영에 들어간다면 변변한 병원이나 요양소 하나 없는 당진지역의 치매환자와 가족들에게 기쁜 소식이 될 것으로 보인다. 월 입원비 130만∼150만원선, 일반서민 엄두 못내 그러나 입원치료에 드는 비용이 엄청나 일반서민들이 이용할 수 있을지 의문시되고 있다…
2006.01.16 · 지역사회 · 김기연
…대부분 차지 이제 문을 연지 16개월째 접어드는 당진가정폭력상담소가 당진가족상담소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출발했다. 신순옥(48) 소장은 “폭력이라는 이름에 거부감을 가진 사람도 있고, 또한 가정폭력뿐만 아니라 건강한 가정을 만든다는 의미로 새로운 명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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