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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족 모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2건
연도
2016년

22건 · '가족 모두' · 지역사회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6.12.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1월에 담긴 이야기

    …도 당진시대 독자 분들과 함께할 수 있어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새해에는 모두가 편안하고 행복한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이제 매일을 특별하게 만들어 줄 ‘1월에 담긴 이야기’를 시작해 볼까요? 2017년 1월에는 2번(양력설, 음력설)의 함께 있습…

    당진시대
  2. 2016.12.02 · 지역사회 · 한수미

    “김장 김치 감사합니다”

    …실시한 가운데 지역 복지시설 및 소외계층에 김치를 전달했다. 임직원 및 가족봉사자 100여 명은 당진제철소 실내체육관에서 배추 3000포기 총 6t 분량의 김장을 담갔으며, 10kg으로 된 김장 700박스를 자매복지시설 26곳과 저소득 72가구에 전달…

  3. 2016.11.08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기관 탐방 아셀복지원“내 집 같은 요양원”

    …. 당뇨가 있다면 아침과 저녁마다 변화를 확인한다. 이렇게 체크된 것을 모두 기록해 보호자가 오면 함께 입소자 건강에 대해 논의한다. 특히 간호과 출신의 사무국장과 병원에서 근무했던 대표 덕분에 간호 업무는 철저히 하고 있다고. 개인 물품사용 등 위생…

  4. 2016.1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임준호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장엄마가 행복해야 아빠도 행복합니다

    … 아니냐?’고 항의할 수도 있을지 모르겠다. 하지만 남성을 포함한 모든 가족들은, 어지러울 만큼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사회의 흐름 속에 적응하지 않으면 엔트로피의 법칙에 피해자가 될 수밖에 없다. 우리 가족의 여성들이 사회에서 좋은 자리를 잡을 수 있…

    당진시대
  5. 2016.10.02 · 지역사회 · 한수미

    기획 사랑과 봉사로 함께한 동행 50년 ‘행복금혼식’“한평생 나와 살아줘서 고맙소”

    … 조심히 한 발, 한 발을 떼어 본다. 이들의 결혼을 축하해 주기 위한 가족과 친구들이 박수와 환호를 던지고 그 전 긴장감은 어디 갔는지 하객에게 손을 흔드는 여유까지 보인다. 공연·축하선물 이어져 17팀의 노부부가 자리에 앉고 본격적으로 식이 시작됐…

  6. 2016.10.02 · 지역사회 · 한수미

    “복덩이 넝쿨째 굴러 왔슈~”

    …다”고 말했다. 이어 “수확한 ‘대왕호박’은 여러 약재를 넣고 푹 고아 가족 모두 함께 먹을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7. 2016.09.23 · 지역사회 · 한수미

    뭉쳐야 산다-공동체를 찾아서 17 재당진충남의대동문회충남대 출신 의사들 지역에 나눔 전해

    … 단체 못지않게 돈독하다고. 서로 고향도 다르고 의료 분야도 다르지만 ‘가족’이란 생각으로 함께 하고 있다. 앞으로 충남의대동문회는 회원 간 친목과 화합을 기반으로 지역에 더 많은 나눔을 함께 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번 후원을 시작으로 더 많은 후…

    당진시대
  8. 2016.09.19 · 지역사회 · 한수미

    치매가족휴가제 서비스 확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치매가족휴가제의 서비스 이용 종류를 지난 1일부터 확대했다. 치매가족휴가제란 치매노인을 부양하고 있는 가족에 일시적인 휴식(휴가)를 지원하기 위해 연간 6일 동안 월 한도액과 관계없이 15% 본인부담으로 단기보호서비스를 제공했다. 한…

    당진시대
  9. 2016.09.09 · 지역사회 · 김예나

    뭉쳐야 산다-공동체를 찾아서 16 당진서부새마을금고 사랑봉사대도배·청소 봉사로 새 삶 선물

    …진서부새마을금고 사랑봉사대(회장 방남옥)가 지역에서 거주하는 한 장애인 가족에게 따뜻한 사랑을 지난 7월에 전했다. 노모에 두 아들까지 모두 장애가 있는 이 가족은 20년 간 살아 온 집에서 나가야 할 상황에 처했다. 이 사연을 들은 사랑봉사대는 지난…

  10. 2016.08.20 · 지역사회 · 이영민

    [신설상가]합덕읍 운산리 동천홍“부모님께 드리는 마음으로”

    …홍합, 오징어 등이 시원한 채소육수와 어우러져 땅, 바다, 하늘의 맛을 모두 느낄 수 있는 동천홍의 대표 메뉴다. 또한 찹쌀 탕수육의 경우 찹쌀에 튀긴 돼지고기 위에 과일 소스를 얹어 바삭함과 쫄깃함을 동시에 맛 볼 수 있다. 한편 박명숙 대표는 “항…

  11. 2016.08.20 · 지역사회 · 박경미

    알차게 보낸 여름방학2 채운동 이명순·박기민·현민·지혜 가족뜨거운 여름 뜨겁게 봉사하다

    …알차게 방학을 보내는 이들도 있다. 자녀와 함께 봉사에 나선 이명순 씨 가족은 봉사를 통해 가족 간 화합을 다지고, 자녀들의 몸과 마음을 성장시키는 시간을 방학마다 보내고 있다. 자녀와 함께 한 봉사 3년 째 아이들과 방학마다 봉사에 나서고 있는 이명…

  12. 2016.07.29 · 지역사회 · 이영민

    장애인 가정 위한 보금자리 마련

    …를 마련했다. 석문면 삼봉3리에서 두 아들과 어렵게 살고 있던 최모 씨 가족들이 열악한 환경에서 거주하는 것을 알게 된 사랑봉사대 회원들은 당진서부새마을금고와 석문면개발위원회의 지원을 통해 영구임대주택으로 이사할 수 있도록 도왔다. 또한 이사 후 주방…

  13. 2016.07.04 · 지역사회 · 김예나

    박성민 서해윈드오케스트라 단장어르신들과 함께한 ‘신혼여행’

    …이다. 나와 아내는 이때 이탈리아, 프랑스, 스위스, 독일을 다녀왔다. 모두 환상적이었다. 특히 스위스는 경관이 최고였다. 배낭을 메고 여행을 떠난 아내와 나는 한국인 유학생들의 집에서 숙박하기도 하고, 마지막 전차를 놓칠 뻔 해서 전력질주를 하기도 …

  14. 2016.06.18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 무수동 소바애 김치운·홍인숙 부부 시원한 소바로 무더위 날려요

    …물에 넣고 무와 고추냉이를 곁들여 먹는 음식이다. 일본에서는 면 요리를 모두 소바라고 부르며 이 자체 또한 메밀을 지칭한다. 소바에는 따뜻한 국물도, 찬 국물도 어울린다. 보통은 차가운 간장 국물에 조금씩 덜어서 채썰어놓은 파와 갈아놓은 무를 듬뿍 넣…

  15. 2016.05.22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원당동 수락원 배인숙 대표반죽부터 육수까지 정성이 가득

    … 더욱 배가 되는 왕만두까지 선보이고 있다. 수락원의 칼국수와 수제비는 모두 배 대표가 직접 반죽한다. 오로지 물과 밀가루만을 사용며 날씨에 따라 물 온도를 조절하는 등 최고의 면과 수제비를 만들어 내기 위해 공을 들이고 있다. 또 손님들의 건강을 위…

  16. 2016.05.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신순옥당진시가족(성)상담센터장 까르르 웃음 터뜨리는 오월

    … 않을 것이다. 사랑의 감정은 전염성이 있다. 내가 화를 내고 우울하면 가족 모두가 우울해진다. 우리 가정이 우울하면 사회 전체가 우울해진다. 거꾸로 말하면 배우자를 바뀌려하기보다 내가 바뀌면 배우자가 바뀌고, 가정이 바뀌고, 세상을 바꿀 수 있다. …

    당진시대
  17. 2016.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가족이 먼저다! 가족의 가치를 다시 세우자!

    …대한 우려도 계속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 이런 흐름 속에서 ‘우리들의 가족의 미래는 밝은가?’라는 질문에 대한 당진시민들의 대답이 궁금해진다. 그리고 이 질문을 국정의 책임을 맡으신 분들과 정치인들에게도 묻고 싶다. 정부는 2015년 12월, 올해부…

    당진시대
  18. 2016.05.05 · 지역사회 · 임아연

    가족이 함께 하면 행복이 두 배! 가정의 달 특집인터뷰 가족봉사단 행복플러스 김은옥 씨 가족

    매주 셋째 주 일요일, 이날은 김은옥 씨 가족 모두가 기다리는 날이다. 온 가족이 함께 봉사활동을 가기 때문이다. 비록 한 달에 한 번뿐이지만, 매월 꾸준히 봉사활동을 한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때로는 슬쩍 빠져 여행이라도 갈 법하지만, 지난 7…

  19. 2016.01.22 · 지역사회 · 김예나

    [문화단체 탐방] 두두림 앙상블(DDR 앙상블)“처음 기타 배우던 날

    …지난 12월 30일 두두림 앙상블 회원들은 HNH힐링카페 송년의 밤 겸 가족음악회 행사에서 ‘이뤄질 수 없는 사랑’, ‘등대지기’ 등의 노래 부르며 기타 연주도 했다. 이날 회원 중 한 명은 떨리고 긴장된 마음에 청심환을 먹기도 했다고. 하지만 실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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