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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족 세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8건
연도
2014년

18건 · '가족 세상' · 지역사회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1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희망의 징·검·다·리’에 대하여

    …는 사고방식이므로 모든 것은 승·패가 되고 만다. 반면 풍요의 심리란 ‘세상에는 모든 사람들이 쓰기에 부족한 것이 없으며, 따라서 제3의 대안, 모든 사람이 함께 승리를 얻을 수 있는 길이 많다’는 생각이다. 이런 풍요의 심리가 가족정신이며 ‘우리’라…

    당진시대
  2. 2014.12.19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랑을나눠주세요42 59세 아들 ‘모시고’ 사는 할머니“아들이 그날 울었어. 그러더니 갑자기 정신이 나간 것 같아”

    남편이 보증을 서줬단다. 차압이 들어왔고 김순자(85·가명) 할머니네 가족은 손 쓸 새도 없이 빚더미에 앉았다. 그때 아들이 방으로 들어갔다. 문을 잠그고 소리 내며 울었다. 그 이후 아들은 말이 없어지고 이상한 행동을 반복하기 시작했다. 옷을 벗고 …

  3. 2014.12.19 · 지역사회 · 김창연

    “가족같이 지낸 사관리 주민들”

    …서 찍은 사진이다. 사관리 주민들은 서로 정이 깊고 친분이 두터워 항상 가족같은 분위기 속에 지내왔다. 매년 여름이면 사관리에서 가까운 계곡들을 찾아가 더위도 식히고 음식도 나눠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두 번째 사진은 민주평통 충남지역회의에서 …

  4. 2014.1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족을 생각하는 ‘진짜 복지’

    … 그리고 세월호 참사…. 지난 한 해를 돌이켜 보면 올해도 우리 사회의 가족을 이야기할 때 잊을 수 없는 사건들이 여전히 많았다. 말로 안타깝다고 하고 끝낼 수 있는 일들이 아니기에 우리들의 마음은 더욱 서글프다. 송파구에 사는 세 모녀는 “집주인 아…

    당진시대
  5. 2014.12.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교황 방문 후 충남도 무엇을 해야 하나?

    …마을 안 깊숙이 농가들과 이웃해 있는 성당과 성지는 지금까지 그래왔듯, 세상의 변화에 순응하면서도 중심을 잃지 않고 신앙의 대를 잇는 마을 신자들과 함께 오늘을 증거하고 있다. ■충청남도 기념물 제177호 (예산 여사울 이존창 생가터) 충남 예산군 신…

  6. 2014.10.03 · 지역사회 · 박초롱

    마을의 전설을 찾아서 9 채운동 채운교마음 착한 ‘채운 아가씨’가 지은 다리

    … 마을과 상인들 사이에서 칭찬이 자자했다. 하루는 마을의 부자가 갑자기 세상을 떠나 온 식구들이 슬픔에 잠겨 장례를 치렀다. 그런데 갑자기 죽은 사람이 장례 중에 벌떡 일어나며 놀란 가족들에게 “채운 아가씨에게 쌀을 가져다 주라”고 말했다. 그 부자의…

  7. 2014.09.05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랑을나눠주세요39 송악읍 장애인공동생활가정 샤론의 집돌아오는 추석…갈 곳 없는 사람들

    …만 하늘은 무심했다. 연진이가 13살이 되던해, 암으로 투병하던 남편이 세상을 떠났다. 그렇게 세 딸과 정 씨는 세상에 홀로 남겨졌다. 장애인들을 가슴에 품다 그 뒤 정 씨는 일을 시작했으며 사회복지학을 공부하기로 마음먹었다. 장애아를 둔 부모가 가진…

  8. 2014.07.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중흥파출소 박종만 소장“모두가 공감하는 기사 필요”

    “누구든지 잘못된 것을 잘못됐다고 말할 수 있는 세상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누군가가 나서서 지적하고 고치려고 하지 않으면 사회 곳곳이 무너지기 마련이죠.” 송악읍 중흥리에 위치한 중흥파출소에서 10년 넘게 근무하고 있는 박종만 소장은 일에 대한 자부심…

  9. 2014.06.21 · 지역사회 · 김량희 시민기자

    “복분자 드시고 힘내세요!”

    … 입고 작업을 하는데 여름이 오기 전부터 땀띠가 날 정도란다. “작년엔 가족들이 많이 도와줘서 큰 도움이 됐어요. 그래서 올해는 더 심었는데 풍년이어서 정말 기쁘네요. 감사하죠.” 하늘 한 번 쳐다보며 검게 그을린 전영수 씨의 구릿빛 얼굴에 이른 아침…

  10. 2014.05.30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12 오뚝이 인생 한충기 씨(대호지면 조금리)“사람보다 더 큰 재산이 어딨슈”

    …날 시련이 불어 닥쳤다. “다 잃은 그 상황에서 무슨 수로 버텼겠어요. 가족 생각밖엔 없었죠. 어떻게 살았는지도 모를 만큼 오로지 가족을 위해 하루에 서너 시간만 자면서 일을 했어요.” 힘든 시절 함께 해준 사람들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은 있다고…

  11. 2014.05.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장 큰 행복은 가족입니다

    …이 밝았습니다.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 날 의미붙여진 날들이 많아 가족과 함께 사랑과 감사를 나누고 행복을 만들 수 있어서 더욱 행복한 오월입니다. 그런데 행복해야 할 오월에 더 아프고 쓸쓸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잔인한 4월, 차가운 물속에서 아…

    당진시대
  12. 2014.04.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 칼럼 더불어 행복한 삶

    …바라보며 멍하니 서있는 친구들도 있었다. 당시에는 6.25 전쟁 후여서 가족과 집이 없는 아이들이 많았다. 그들은 어두워져 가는 놀이마당을 뒤로 하고 저녁도 굶고 밤에 찬 이슬을 피해 거적을 덥고 처마 밑에서 고통의 밤을 보냈다. 그 친구들은 지금은 …

    당진시대
  13. 2014.03.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진정 ‘잘 산다’는 의미

    …기도 한다. 그렇다면 나는 어떤 중산층을 꿈꾸고 있을까? 혹여 나와 내 가족만의 호의호식을 잘사는 것으로 여기는 것은 아닌지 되돌아보자. ‘효부 밑에 효자 난다’는 말이 있듯이 부모는 자녀의 거울이자 본보기다. 우리 부모와 기성세대의 살아가는 모습들은…

    당진시대
  14. 2014.03.21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7 우강치안센터장 강준구 경위“소도둑놈 같다고? 마음은 비단결이지!”

    … 집에 들어가지 못하는 날도 많았고, 아이들과 함께 할 시간도 적었다. 가족들에게 더 많은 신경을 쓰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자식들은 아버지를 닮아갔다. 큰아들은 육군대위로, 작은아들은 아버지의 뒤를 이어 경찰관이 됐다. 경찰이 어떤 직업보다 고되다는 …

  15. 2014.03.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동그라미의 지혜로 맞는 봄

    동그라미는 어떤 힘을 가지고 있을까요? 동그라미는 우리가 사는 세상에서 가장 친숙하고 편안한 모양입니다. 따뜻한 햇살을 비추는 태양, 어두움을 환하게 밝혀주는 달,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달콤한 과일과 열매들, 빨리 움직일 수 있게 도와주는 바퀴, 추운…

    당진시대
  16. 2014.0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평등으로 대하라

    …걱정이 없고, 항상 하는 일에 만족한다.”(승찬대사의 신심명) 이 넓은 세상에 아무리 많은 중생이 있다 해도 그들에게 필요한 것을 공급함에 모자람이 있을 수 없고, 허공이 아무리 넓고 깊다고 해도 내 마음보다 넓고 깊을 수 없다. 또 내 마음이 아무리…

    당진시대
  17. 2014.02.08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 탐방]송백회‘소나무와 잣나무’ 처럼 배려하는 모임

    …들의 모임’이라고 정의하고 싶어요. 자신의 이익과 명예를 중시하는 요즘 세상에 자신을 낮추고 서로를 존중하며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모임을 만들어 갈 수 있다는 건 정말 어려운 일이죠. 하지만 송백회는 회원들이 마음을 나누고 지역 발전을 위해 함께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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