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족 소통’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9건
연도
2014년

29건 · '가족 소통'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4.11.28 · 문화·교육 · 박초롱

    아버지 삶의 무게를 재다

    … 말을 남긴 채 세상을 떠나게 된다. <아비>는 유산 상속을 둘러싼 한 가족의 이야기를 그려냈다. 세태를 비판하는 결코 가볍지 않은 주제를 담고 있지만 코믹스러운 풍자를 통해 관객들에게는 웃음을 주면서 한편으로는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정일성 대표…

  2. 2014.11.28 · 지역사회 · 박초롱

    가족과 함께 이웃과 함께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임준호)에서 진행하는 가족친화마을 조성사업 ‘살기 좋은 우리 마을’이 채운동 휴먼시아 아파트에서 진행됐다. 삭막한 현대사회에서 이웃 간 친밀감을 쌓고 아이와 엄마의 교감과 소통을 위해 마련된 이번 사업은 지난 9월부터 휴먼…

  3. 2014.11.28 · 산업·경제 · 박초롱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5 당진 속에 세계를 만나다 ‘당진 비정상회담’틀린 거라고? 다른 것이지!

    …여기에 모인 결혼이주여성들과 차이점이 있다면 저는 어린 편이고, 이곳에 가족이나 연인이 없어요. 언제든 한국을 떠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더욱 그렇게 느끼는 것 같아요. 케일 : 저도 처음 한국에 왔을 땐 빨리 적응하기 위해서 기본적인 한국어를 …

  4. 2014.10.30 · 지역사회 · 한수미

    가족과 함께한 전통체험 나들이

    송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명철)에서 결혼이주여성 가족과 함께하는 한국문화 나들이 ‘한국전통 삶의 향기를 따라서’를 지난달 24일 진행했다. 이번 나들이는 현대제철 환경지원팀과 공동으로 주관했으며 결혼이주여성 12가정이 참여했다. 이들은 전주한옥마을을 …

  5. 2014.10.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가족과 함께는 영화 나들이

    지난 18일 합덕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청소년들이 가족과 함께 영화를 관람했다. 합덕청소년문화의집 방과 후 아카데미 소속 청소년들이 가족과 함께 영화 <슬로우 비디오>를 지난 18일에 감상했다. 청소년들과 가족들은 영화를 감상하며 가족과 서로 소통하고 그…

  6. 2014.10.03 · 문화·교육 · 한수미

    청렴으로 하나 된 우리

    당진초등학교(교장 김문상)에서 학생과 학부모가 하나 되는 1박2일 가족캠프를 지난달 26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됐다. 이번 캠프에는 청렴동행 학부모회 및 청렴고리 파랑새 청렴지킴이 팀원들이 합동으로 진행했으며 27가족 190여 명이 참석해 뜻 깊은 시간…

  7. 2014.09.26 · 산업·경제 · 한수미

    당진시민 토론회“당진 행복한 변화를 말하다”

    … 확보, 아동청소년 종합복지시설 확충, 장애인 단기 보호시설 설치, 당진가족복지타운(육아종합복지센터 기능 겸비) 설치 △항만 : 항만청 및 C·I·Q 유치, 항만기본계획 변경, 항만산업의 지역기업화(항만관광공사를 통한 사회적 기업 육성), 현대제철 공…

  8. 2014.09.26 · 문화·교육 · 박초롱

    제38회 심훈상록문화제문학 축제로 한 걸음 더 나아가다

    …해 신설된 프로그램이 자리 잡았다. <스마트폰의 발달은 사회구성원 간의 소통에 유익한가>를 주제로 진행된 청소년 디베이트(토론)는 학생들 간 공방이 뜨겁게 이어졌으며 21일 저녁에 진행된 시민노래열전에서는 부부, 학생, 교사, 가정주부 등 다양한 시민…

  9. 2014.09.26 · 문화·교육 · 박초롱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최숙자 강사가 추천하는 읽을 때마다 새로움을 주는 책

    …을 시간이 부족한 게 아쉽네요.” 5년 전 간호사로 근무했던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최숙자 강사는 자신이 직접 나서서 남을 돕는 요즘이 즐겁다. 간호사 생활을 할 때는 늘 저녁이나 새벽에 퇴근하기 일쑤였고, 퇴근해도 늦거나 이른 시간이어서 어디를 나가…

    당진시대
  10. 2014.09.19 · 지역사회 · 이동준 시민기자

    아나바다 장터로 이웃공동체 형성

    …가지 특설좌판이 추가돼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경험을 제공했다.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마련한 다문화 의상 무료 체험과 다문화 음식 시식 체험이 인기를 끌었고, 당진문화재단의 ‘착한 책 장터’도 또 하나의 특설좌판으로 시민들의 발길을 붙잡았다. ‘당진…

  11. 2014.09.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민선6기 첫 시정질문…질의·질타 이어져

    …운의 건립계획이 무엇인지에 대해 말해달라”고 질의했다. 이에 이선재 여성가족과장은 “여성친화도시 조례 제정 이후 여성·임산부 우선 주차장, 방범용 CCTV 확충, 안심 무인택배 보관함 설치 등을 실시했으며 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개소해 경력단절 여성들에게…

  12. 2014.08.29 · 문화·교육 · 김창연

    아프리카에서 알차게 방학 보낸 최예준·이도현·박주형 학생케냐에서 보낸 뜨거운 여름방학

    …은 현지 아이들과 어울리며 대화하고 프로그램 도우미로 활동했다. “서로 소통을 위한 과정에서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떨쳐 버릴 수 있었어요. 더 중요한 건 아이들이 한국에서의 삶이 소중하고 감사한 것이라는 걸 알게 됐다는 거예요.” 정선희 씨는 “아프리…

  13. 2014.08.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나눔과 베풂이 가득한 한가위 되시길

    … 민족의 가장 큰 명절 추석이 다가왔습니다. 시민 여러분 모두 사랑하는 가족과 친지, 이웃들과 함께 풍성하고 행복한 한가위 보내시기 바랍니다. 추석과 관련된 속담 중에 ‘푼주의 송편이 주발 뚜껑 송편 맛보다 못하다’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푼주라는 아무…

    당진시대
  14. 2014.08.22 · 문화·교육 · 박초롱

    신앙은 쑥쑥 영어실력은 껑충

    … 교류했다. 원어민들은 그들이 평소에 먹던 음식을 요리해 주기도 하고, 가족 행사에 함께 참석하며 3주를 보냈다. 캠프는 매일 30분간의 예배로 시작해 마무리 했으며 딱딱한 형식보다는 율동과 함께 영어찬양을 드리고, 원어민 강사들이 성경 속의 내용을 …

  15. 2014.07.25 · 문화·교육 · 박초롱

    당진시립도서관 한영우 관리팀장이 추천하는딸들과 역할극 하는 아빠

    … 둔 딸부자 아빠다. 한 팀장은 무뚝뚝해 보이는 모습과는 다르게 딸들과 소통하려고 노력하는 편이다. 그는 “아이가 질문하면 그에 대답하는 부모의 태도에 따라 아이가 마음의 문을 열기도, 닫기도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며 “그 후 아이들이 묻는 것에 대…

  16. 2014.07.18 · 지역사회 · 박초롱

    요리 통해 가족과 소통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임준호)가 세대간의 소통을 요리로 풀어가는 ‘세대공감희망나누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지난 13일 해나루요리학원(원장 김아영)에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에서 20여 명의 가족 참가자들은 감자 샌드위치 만들기를 진행했으며 매주…

  17. 2014.07.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성이 행복한 날 ‘여성화합한마당’

    … ‘뛰자! 여성이 행복할 때까지’라는 슬로건으로, 지역 내 여성단체들의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는 것은 물론, 당진시민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자리로 꾸며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당진시에 대해 알아가면서 가족 간에 추억을 쌓을 수 있는 ‘가족골든벨’이 진…

  18. 2014.06.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투리와 표준어

    … 유지하는데 필수적이다. 사투리는 인간이 태어나면서부터 배워 온 말로, 가족이나 주변 사람들과 가장 자연스럽고 정확하게 소통할 수 있는 말이기 때문이다. 사투리는 또한 지역 정체성의 표현수단이다. 자기가 가장 편하게 사용하는 말, 자기 고향의 말을 언…

    당진시대
  19. 2014.06.27 · 산업·경제 · 임아연

    [현대제철 본사 이전 관련 토론회]“당진공장 규모 8배, 본사는 인천에”

    … 지역 주민과 충돌이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본사 이전을 통해 주민과 소통 및 친밀도를 강화 하는 것이 중요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정부 행정기관을 세종시 등 지방으로 이전한 것과 마찬가지로 국토의 균형발전을 위해 대기업도 적극 동참하는 것이…

  20. 2014.06.06 · 지역사회 · 한수미

    정신질환 가족 자조모임 가져

    당진시보건소(소장 송기철) 정신건강증진센터에서 정신질환자와 가족들을 대상으로 ‘어울림과 소통을 위한 질환별 가족모임’을 지난 3일 개최했다. 이날 가족모임에는 이동하 정신과 전문의가 ‘조현병에 대한 중재와 이해’라는 주제로 강의에 나섰으며 강의 이후에…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