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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족 하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5건
연도
2013년

75건 · '가족 하나'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4쪽

  1. 2013.12.28 · 문화·교육 · 박초롱

    소통과 꿈을 연주하는 가족들의 하모니

    가족의 소통부재가 사회문제로 떠오르는 요즘, 당진지역에서는 아름다운 화음과 선율로 하나 되는 가족들이 있다. 문화재단이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으로부터 국비를 지원받아 운영하고 있는 당진가족오케스트라에는 35개 가정, 70여 명의 단원…

  2. 2013.12.21 · 문화·교육 · 박초롱

    출신국가 달라도 우리는 하나

    …에서는 당진시다문화센터 이용자들의 공연과 시상이 이뤄졌다. 장순미 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은 “다문화 가족들 덕분에 한 해가 행복했다”며 “향후 다문화 가정이 사회변화의 주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수상자목록 △백일장:(대상)윤선희 (최우수상)따망…

  3. 2013.12.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소외된 이웃 찾아 봉사·후원

    …고서 반나절 동안 면내 17개리 경노당을 모두 돌았다. 회원들의 손에는 가족들의 도움을 받지 못하는 노인들의 겨울나기에 필요한 난방비가 따로 쥐어 있었다. 회원이라야 모두 35명에 불과하지만 어려운 이웃이라면 절대 놓치지 않는다. 지역의 소외되고 어려…

  4. 2013.12.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현정 당진민들레대안센터 상담실장] 안녕하냐는 그 물음에 대하여

    …이 판을 치는 사회로 또 다시 회귀했던지 말던지 내 삶에만 아파하고 내 가족의 안위만을 걱정하며, 눈앞의 보잘 것 없는 돈벌이에만 온 정신을 쏟고 있는 나의 오랜 일상에 느닷없이 날아온 돌멩이였다. 그것은 단지 이익에만 침을 질질 흘리도록 조건반사화된…

    당진시대
  5. 2013.12.2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장재광 새서울 캠퍼스 강사] GOP 근무부터 유해발굴까지… 군생활을 마치고

    … 듯한 더위와 겨울에는 혹독한 추위를 견디며 나라를 지키겠다는 그 마음 하나로 하루하루 인고의 시간을 버텨나간 것 같다. 때로는 모든 것을 내려놓고 그만 두고 싶을 때가 한 두 번이 아니었지만, 자아성찰도 하고, 책임감을 기르며 매사 긍정적인 사고로 …

    당진시대
  6. 2013.12.14 · 문화·교육 · 임아연

    해나루시민학교에서 어르신들 가르치는 고등학생 선생님 “어르신들 열정에 더 많이 배웠어요”

    …두 학생이 처음 해나루시민학교에 왔을 때에는 어디서부터 어떻게 가르쳐야 하나 막막하기도 했다. 오늘 배운 것을 내일 되면 잊어버리는 어르신들이어서 쉽지는 않았을 테지만 두 학생은 오히려 어른들에게 더 많은 것을 배웠다고 했다. 김환솔 학생은 “나이가 …

  7. 2013.12.13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산체스 당구클럽

    …시작한 것이 당구였다. 이제 그의 삶에서 당구란 인생의 동반자다. “공 하나를 홀에 넣었을 때 찾아오는 쾌감은 느껴보지 않으면 모르실 거예요. 그것이 아마 당구의 매력 아니겠어요?” 산체스 당구클럽은 이영호 사장과 안동석 프로의 다년간 쌓은 당구 실력…

  8. 2013.12.08 · 정책·행정 · 한수미

    바르게살기운동 강우영 당진시협의회장이 추천하는 40년 전 읽은 상록수에서 찾은 옛 기억

    …회장의 가슴을 저미게 만든다. “영신이는 평택에 동혁이는 당진에, 바다 하나를 두고 그렇게 가까워지기도 멀어지기도 한 사랑이 아직도 생각나죠.” 그는 “심훈 작가의 장조카 심재영 선생이 곧 동혁이라는 것을 그 때 알았다”며 “글이 더 색다르게 와 닿았…

  9. 2013.12.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응답하라 2013

    요즘 20~30대에게 인기있는 드라마 중 하나가 tvN에서 방영하는 <응답하라 1994>다. 작년 여름 방영된 <응답하라 1997>의 후속 드라마인데, 과감하게 지방 사람들을 주인공으로 등장시킨다. <1997>은 부산에서 벌어지는 얘기였고, <1994…

    당진시대
  10. 2013.11.22 · 문화·교육 · 임아연

    그 때 그 사람 | “아직도 잘~ 굴러 갑니다!”30년 된 골동품 자동차 ‘포니’를 타고 다니는 김충환 씨

    …다음날 아침. 주차장 한켠에 다소곳이 세워진 차 주변으로 이미 사람들이 하나 둘 모여 있었다. 다들 “이게 아직도 있냐”면서 신기해 하는 한편 믿기지 않는다는 듯 고개를 절래절래 흔들었다. 김충환 씨와 함께 ‘포니2 당진 삼인방’으로 지난 2007년 …

  11. 2013.11.22 · 정책·행정 · 한수미

    [신설상가] 5500원의 푸짐한 콩나물국밥

    …할머니로 유명한 콩나물국밥집이에요. 장모님이 손수 할머니에게 배운 것을 가족 대대로 이어오고 있죠.”(황연철 대표) 청담전주콩나물국밥에는 손가락 중지만한 작은 콩나물을 사용하기 때문에 밥과 따로 놀지 않고 먹기 편하다. 또한 고춧가루가 들어가 칼칼하고…

  12. 2013.11.09 · 지역사회 · 임아연

    “기사 잘 봤다고 연락 올 때 보람 느껴요”

    …스럽다”고 말했다. “원고료 받는 재미도 있어요. 원고료가 나온 날이면 가족들과 치킨도 사먹고 제 용돈으로 쓰기도 하고, 시민기자 활동을 하면서 소소한 행복을 느끼며 살지요.” 하지만 취재하고 기사를 쓰는 활동이 늘 좋기만 한 것은 아니다. 취재에 호…

  13. 2013.11.09 · 지역사회 · 김창연

    합덕읍 창정리 김기석 씨 “힘내요 기석 씨”

    …며 고생 많았던 어머니. 어머니는 동네 궂은일을 도맡아 하며 품을 팔아 가족들의 생계를 책임져 오셨다. 엄지손가락이 절단되는 사고를 겪어 5급 장애 판정을 받았지만 가족들을 위해 고생을 마다하지 않으셨다. 학창시절, 내게도 꿈은 있었다. 다른 사람들처…

  14. 2013.11.09 · 문화·교육 · 김창연

    [단체탐방] 통기타 동아리 예그리나“예그리나 회원들은 항상 웃음이 있다”

    …롭게 연주할 수 있게 돼 모두들 즐거워하죠.” 예그리나는 회원들 모두가 가족 같은 분위기다. 정기 연습이나 각종 공연 등의 일정 이외에도 회원들이 자주 야유회 모임도 갖고 있고 회원 가족들도 함께 참여해 통기타도 연주하고 노래도 부르고 음식도 나누며 …

  15. 2013.11.08 · 지역사회 · 김창연

    [추억사진] “어머니이자 아내로 고생한 아내”

    …에 처한 주민들이 있을 때는 함께 의견을 모아 힘을 보태기도 했다. 나 하나 살기에도 벅찬 요즘 같은 세상에 공공의 일에 앞장서기란 쉽지 않았다. 그래도 우리 가족이 사는 마을이며 평생을 함께해온 주민들의 일이기에 부단히 노력해왔다. 첫 번째 사진은 …

  16. 2013.10.24 · 지역사회 · 김창연

    [추억사진] “정든 제2의 고향 순성”

    … 사람도 없이 낯설기만 했던 순성에서 빠르게 적응할 수 있었던 이유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특히 사람을 좋아하고 어떤 사람이라도 편안하게 대했던 내 성격이 많은 도움이 됐던 것 같다. 그 덕분인지 중명아파트에 거주하던 현대제철 직원 가족들이 읍내동을 …

  17. 2013.10.24 · 산업·경제 · 임아연

    “어색한 문맥 신뢰도 떨어뜨릴 수 있어”

    …. 정착하기까지 언어와 문화 차이 등으로 겪었을 어려움과 명절을 앞두고 가족에 대한 그리움이 묻어나 많은 공감이 간 기사였다. 당진의 인구유입이 많아지고 있는 요즘, 특히 외국인 이주민도 늘어나고 있다. 이들이 지역민의 한 사람으로서 잘 정착할 수 있…

  18. 2013.10.21 · 문화·교육 · 김창연

    [출향인을 만나다 14] 대원정밀공업(주) 황선경 대표이사정미소집 아들 전문경영인 되다

    …정을 마칠 수 있었다. “어려운 시간이었죠. 그 시간동안 참고 기다려준 가족들에게도 감사해요. 일과 공부에 매달려 집에도 오지 못하는 가장을 어느 누가 묵묵히 바라봐줄 수 있겠어요.”(웃음) 협력회사 업무점검까지 직접 진행 그의 노력 때문이었을까 기회…

  19. 2013.10.18 · 지역사회 · 임아연

    어른들을 위한 즐거운 영어교실 당진영어클럽더듬더듬 콩글리쉬도 “괜찮아! 용기 내!”

    …음소리가 반이다. 매주 수요일 저녁 7시가 되면 송악어린이집에 어른들이 하나 둘 모여든다. 농부·사회복지사·자동차부품 제조업 종사자·발전소 직원·어린이집 원장까지 직업도 제 각각이고 사는 곳도 서로 다른 사람들이 삼삼오오 모여 화기애애한 영어수업을 진…

  20. 2013.10.16 · 문화·교육 · 김창연

    [추억사진] 쌍둥이 딸들과 함께한 아름다운 날

    …웃음을 터트렸다. 오랜만에 뒤돌아 본 과거는 딸들과 내게 행복한 시간을 하나 더 남겨 줬다. 첫 번째 사진은 정미초등학교에 재학 중일 때 모습이다.(사진 둘째 줄, 우측 두 번째) 가슴에 새겨진 학교 이름이 내 이름인 듯 자랑스럽게 학교 체육복을 입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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