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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감사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4건
연도
2015년

34건 · '감사 마음' · 문화·교육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5.12.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주말마다 직접 빚은 도자기 전시

    … 4·4 만세 운동을 주제로 작품을 만들어 아이들이 지역과 선조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담는 계기가 됐다”고 설명했다. 김환주(호서중1) 학생은 “의미 있는 작업이라 재밌고 보람있었다”고 말했다. 김남배 기자 rainingsky84@naver.com

  2. 2015.12.18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 대덕동 어머니밥상 생선구이 신윤희 대표엄마의 마음 담은 따뜻한 밥상

    …양한 메뉴가 있는 것도 아니지만 항상 어머니밥상을 찾아 주시는 손님들께 감사하다고. 그는 “메뉴가 단 한가지인데도 항상 잊지 않고 찾아주시는 손님들께 너무 고맙다”며 “손님들이 이곳을 와서 배부르게 식사하고 가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 씨의 말처럼…

  3. 2015.12.11 · 문화·교육 · 한수미

    서울대·고려대·순천향대 의예과 합격

    …문에 목표 공부치를 채우지 못할 때는 스트레스를 받기도 했다. 자책하는 마음이 들 땐 생각을 잊어버리기 위해 친구들과 수다를 떨기도 하고 더 열심히 하자고 다짐도 했다. 신애 학생은 “자책하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내가 날 믿어야 한다”고 말…

  4. 2015.12.03 · 문화·교육 · 임아연

    ■고대면 용두2리 결혼이주여성 둘라 씨와 안화식 부녀회장낯선 한국에 친정엄마가 생겼어요

    …시울이 붉어졌다. 눈에 보이는 건 그리 중요한 게 아니다. 서로 통하는 마음 하나로 그들은 가족이 됐다. “배추도 키우고 식혜도 만들어요” 아들뿐이던 고대면 용두2리 안화식 부녀회장에게 지난해 딸이 생겼다. 그는 같은 마을에 살고 있는 둘라 크루스 아…

  5. 2015.11.05 · 문화·교육 · 김예나

    강수일 선수 초청 축구 코치

    … 진행됐다. 강수일 선수는 “오히려 아이들과 함께 축구훈련을 하면서 내 마음이 맑아졌다”며 “좋은 기회를 주신 서울경신감리교회와 함께 해준 함민석 감독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또한 복운감리교회 이재현 담임목사는 “프로축구선수에게 훈련받는 것은 당진에…

  6. 2015.10.23 · 문화·교육 · 임아연

    ■서울대 졸업연설한 정원희 씨(계성초·호서중·호서고 졸업, 부 정봉채·모 김만재)“희망의 증거가 되고 싶어요”

    … 평범하게 살 수 있는 사회가 됐으면 해요.” “상황을 바꾸는 건 결국 마음” 계성초(45회)·호서중(36회)·호서고(36회) 출신으로 지난 8월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원희 씨는 학생대표로 졸업연설을 맡았다. 여러 매체에서 소개되면서 많은 관심을 …

  7. 2015.10.23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석문면 삼봉리 한짬뽕짬뽕에 낙지 한 마리가 통째로!

    …내 이희숙 씨와 한솔 씨의 남편 조태완 씨가 함께 운영을 거들어 가족의 마음을 담아 손님을 맞이한다. 이희숙 씨는 “가족이 함께 똘똘 뭉쳐 운영하는 만큼 한짬뽕이 잘 돼 1호점은 물론 2호점까지 확장됐으면 좋겠다”며 “한짬뽕을 찾아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8. 2015.10.23 · 문화·교육 · 김예나

    임종국 전 충청남도당진교육장"당진 학생에게 금메달을 걸어주다"

    …다가 찍힌 사진이다. 1969년도에 내가 가르친 학생들이 스승을 초청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자리였다. 또 어느 때는 제자들이 몰래 환갑잔치도 해주더라. 갑자기 우리 집으로 와서는 식사하러 가자고 해서 나섰는데 환갑잔치 준비를 해놓았다. 제자들이 항상…

  9. 2015.10.15 · 문화·교육 · 임아연

    편견을 넘어 예술로 동행하다

    …붓을 물고 물감을 찍어다 빈 종이를 채우는 게 쉽지만은 않았다. 자꾸만 마음이 앞서 뒷짐 진 손이 움찔거렸다. 경계를 넘어 예술로 소통 당진시구상작가회(회장 조인숙)가 주최하고 아름다운 동행전 운영위원회(위원장 이상옥)와 당진장애인복지관(관장 이병하)…

  10. 2015.10.08 · 문화·교육 · 임아연

    “행복이란 무엇인가” 화두를 던지다

    …의 시대에 물질의 풍요는 결코 인간을 만족시킬 수 없다는 스님의 말씀이 마음에 남습니다. 복잡한 현대사회를 살면서 진정한 행복이란 무엇인지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고 해법을 고민해 보는 시간이었습니다. 듣던 대로 스님의 강의는 매유 유쾌·상쾌·통쾌했습니…

  11. 2015.10.08 · 문화·교육 · 오규석

    당진에서 생활체육인들의 꿈을 펼치다!■제24회 충남도민 생활체육대회

    …치루면서 각 시·군 선수들과 임원들이 경기운영과 진행이 좋았다고 평가해 감사합니다.” 이재선 당진시체육회 상임부회장은 “협조해주신 모든 단체와 기관들에게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계획된 행사들을 잘 치를 수 있게 노력하겠다”며 “당진시 선수단이 생활체육인으…

  12. 2015.09.18 · 문화·교육 · 한수미

    동문들 한데 모여 화합

    조금초등학교 총동문회(회장 한충기)가 제9회 조금초등학교 총동문 한마음대회를 지난 5일 모교 운동장에서 개최했다. 이날 한마음대축제는 학사보고와 공로패 수여 등 1부 행사를 시작으로 선후배 간담회와 체육대회, 축제 한마당이 진행됐다. 이날 선후배 간담…

  13. 2015.09.15 · 문화·교육 · 김기연 시민기자

    “‘나’보다는 ‘고향’ 위한다는 마음으로”

    …를 이끌고 있는 황규천 회장의 노력과 지도력, 헌신에 제일 먼저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황규천 회장도 자신의 기쁜 마음에 앞서 회원들의 노력과 참여가 제일 감사하다고. 인천광역시에 살고 있는 충남 출신 출향인의 수는 대략 130만 명가량으로 파악된다.…

  14. 2015.08.28 · 문화·교육 · 한수미

    제5기 당진시대 지역언론 아카데미를 수료한 이영민 학생“취재 통해 경험 폭 넓혀”

    …지 막막해 1시간 동안 백지상태로 멍하게 있기도 했다”며 “잘하고 싶은 마음에 기사 작성에 많은 고민을 했다”고 말했다. 또한 시력이 좋지 않아 사진 촬영에 많은 어려움이 컸다고. 이영민 학생은 “현안 기사를 다루는 것도 어려웠지만 무엇보다 좋은 사진…

  15. 2015.08.13 · 문화·교육 · 김예나

    청소년들의 소통과 문화의 장

    …행사가 진행됐다. 주지 선오스님은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이 자연 속에서 마음껏 자신의 기량을 펼치고 선의의 경쟁으로 우의를 다지는 소통의 자리였다”며 “정토사가 청소년들의 문화공간으로 거듭나 기쁘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행사를 위해 적극적으로 협조…

  16. 2015.08.13 · 문화·교육 · 김예나

    육아에 지친 엄마들 힘내요!

    …연이라 시행착오가 많았다”면서 “하지만 그동안 도와주고 믿어준 분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공연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알리스응원단은 2013년 7월 당진에 거주하고 있는 주부들이 모여 만든 치어리딩 팀이다. ■알리스응원단원: 권남희, 김원희, …

  17. 2015.07.10 · 문화·교육 · 김예나

    마음과 정성 다해 찬양

    기지시감리교회(담임목사 김대희)가 맥추감사주일을 맞아 제2회 작은 음악회를 진행했다. 지난 5일 기지시감리교회 대예배실에서 열린 작은 음악회에는 교인들이 참여해 색소폰, 오카리나, 플롯 연주를 비롯해 여성합창, 피아노 독주 등 다양한 공연을 선보였다.…

  18. 2015.06.12 · 문화·교육 · 김예나

    기지시줄다리기축제위원회 조성춘 부위원장"잘못 신랄하게 꼬집는 신문"

    …에게 베푸는 미덕을 알게 되요. 사회는 함께 살아가야 하잖아요. 베푸는 마음이 없다면 살아가지 못해요. 봉사를 하다 보면 결국 봉사의 참된 가치를 깨닫게 되죠.” 봉사에 관심이 많은 만큼 그는 지면을 통해 소개되는 봉사단체나 미담 기사 등에 관심이 많…

  19. 2015.06.05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 문화예술의 향연■제9회 당진예술인축제

    …부장이 수상했으며 이어 당진시장상, 당진시의회 의장상, 한국예총회장상, 감사패가 전달됐다. 이후 2부 공연에서는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피아노의 선율을 감미롭게 당진현악앙상블이 연주됐으며 당진시 예술소년소녀합창단의 맑고 청아한 합창 공연 등 독창 …

  20. 2015.06.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내 삶의 전환점

    …만 가지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별 특이 사항 없이 태어난 것에 대한 감사함과 지금껏 다문화인에게 대했던 암묵적인 차별에 대한 미안함이 머릿속에 교차하여 다시 한 번 눈물을 터뜨리고야 말았습니다. 단 몇 초, 그것도 연기로서 아주 잠깐 그들의 생활을…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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