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2.27 · 정책·행정 · 김예나
4.13 총선 출마 예정자 릴레이 인터뷰 ⑥ 고영석 기독당 예비후보“연륙교보다 관광 개발 위해 해저터널 필요”
…창시절을 지냈다. 흑인 노예를 해방시켰던 링컨을 본받고자 했다. 링컨과 같은 정치인이 되고자 출마했다. 군수 출마를 포함해 8번째 도전이다. 계속해서 출마를 해왔지만 낙선했다. 낙선의 이유는 무엇이라 생각하나? 본인의 준비가 부족했다고 생각한다. 특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1건 · '같은 해도'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15.12.27 · 정책·행정 · 김예나
…창시절을 지냈다. 흑인 노예를 해방시켰던 링컨을 본받고자 했다. 링컨과 같은 정치인이 되고자 출마했다. 군수 출마를 포함해 8번째 도전이다. 계속해서 출마를 해왔지만 낙선했다. 낙선의 이유는 무엇이라 생각하나? 본인의 준비가 부족했다고 생각한다. 특히…
2015.12.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시 민주통합당도 ‘나눠먹기 공천’, ‘측근공천’을 자행해 지지층조차 “해도 너무한 것이 아니냐”고 비난했다. 그 결과 당내 계파 갈등과 불화가 심화되었고 이로 인한 아픔이 치유되지 않고 현재까지 계속 되고 있다. 또한 공천을 받기 위해 음성적으로 행…
2015.12.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역으로 수조원 씩 긁어모을 때 농민들은 빚더미에 허덕이고 있다. 금년만 해도 쌀 과잉수입으로 산지쌀값이 12만 원대로 폭락했고 무·배추를 비롯해 앞으로 농사지어 먹을 작물이 없다고 한다. 이렇듯 노동자·농민들의 경제가 파탄이니 이들을 상대로 장사하는 …
2015.12.11 · 문화·교육 · 김예나
… 7년이 됐다. 대학에서 신문방송학과를 전공한 박 회장은 7년 전까지만 해도 성주신문과 대구 달서푸른신문에서 취재기자로 근무했다. 이 경험을 살려 올해 당진시대 시민기자로도 활동했다. 또한 당진시 시민기자로도 활동하고 있는 그는 “시민기자로 활동하면서…
2015.11.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분노를 삭발로 대변한다고 말했다. 당진시민 앞에서 석고대죄(席藁待罪)를 해도 시원찮을 판에 삭발로 면죄부를 얻으려고 시민을 기만한 것은 아닌지 묻고 싶다. 또한 5월 11일에는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정부와 여당을 비판한데 이어, 며칠 후에는 토론회…
2015.10.30 · 문화·교육 · 임아연
…게 만들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그가 어렸을 때만 해도 당진은 아주 시골이었다. 초등학생 때 처음 동네에 전기가 들어왔단다. 그전엔 호롱불을 곁에 두고 할머니가 목화솜을 물레에 돌려 실을 짜던 일이 그림처럼 그려진다. 집 앞엔 빨…
2015.10.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현재 우리는 사교육 열풍의 중심에 서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를 증명하듯 ‘개천에서 용 난다’라는 속담은 요즘 ‘강남에서 용 난다’로 바뀌어서 회자된다. 사교육이 이슈가 된 여러 원인들 중 사법고시 폐지도 영향을 끼쳤을 것이라 생각한다. 사법고…
2015.09.25 · 지역사회 · 한수미
…으로 정을 나누는 염솔한과 전 대표 권병호(73·정미면 하성리) 씨는 올해도 한과와 쌀로 사랑을 전했다. 눈 앞이 캄캄했던 백내장 30년 전이였다. 지금보다 몸무게가 20kg는 더 나갔을 때란다. 하루가 지날수록 눈이 흐려지더라. 어느 날은 괜찮다가도…
2015.07.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萬事分己定 浮生空自忙)이라는 말처럼 모든 일이 정해져 있어 어떤 일을 해도 흥망의 운세가 나타나는데 사람들은 부질없이 그 꿈을 이루려고 서두른다. 적은 금전놀이에도 기술과 판단이 필요하겠지만 오늘은 흐리고 내일은 밝은 날이 오듯 순환변천하는 것이 우…
2015.07.02 · 지역사회 · 김석준 시민기자
…본드로 칠할 경우 1~2년이 지나면 사이가 벌어지게 되는데 그는 말 안 해도 알아서 미리 신경 써준다. 또 고객이 만족할 때까지 최선을 다하는 점도 빼놓을 수 없다. 이 대표에게도 어려운 한 때가 있었다. 부족함 없이 잘 살아 왔던 그에게 모 건설회사…
2015.07.02 · 지역사회 · 김한별
…‘좋은 엄마’가 되기 위해 모이면서 시작됐다. 이 모임을 통해 아이들을 같은 어린이집에 보내기도 하고 엄마들이 머리를 맞대고 함께 ‘아이의 성장과 교육’이라는 공통적인 고민을 나눠 왔다. 처음에만 해도 모임을 가질 장소가 없어 카페나 회원들의 집을 전…
2015.07.0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충남도 내 시·군 중에서 아산시(9126만 원)에 이어 2위 수준이다. 같은 해 충남의 1인당 지역내총생산은 4668만 원이다. 광역자치단체 중 울산에 이어 전국 2위다. 1인당 지역내총생산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높은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시·군 중 두…
2015.06.19 · 지역사회 · 한수미
…이 정착하는 데 있어 당진은 마땅한 지원처가 없는 실정이다. 김 씨는 “같은 말을 쓸 뿐 전혀 다른 세상에서 살아온 것이나 다름없다”며 “감투라는 단어도 북에서는 ‘억울한 누명’이라는 뜻으로 사용되는 등 전혀 다르다”고 말했다. 이어 “일종의 통역이 …
2015.06.12 · 지역사회 · 임아연
…선 할머니도 어느새 여든을 훌쩍 넘겼다. 두 사람이 함께 살아온 날들만 해도 벌써 65년이다. 구불구불 쉽지 않은 인생길을 걸으며 산전수전을 함께 겪었다. 최춘선 할머니에게 남편 오칠영 옹은 여전히 “1등 신랑”이다. 일평생 아내 속을 썩여본 적이 없…
2015.06.05 · 정책·행정 · 임아연
… 볼멘소리가 여기저기 터져 나왔다. 이 뿐만 아니라 많은 행사에서도 이 같은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다. 신나는 콘서트도, 재미있는 영화도 두 시간이 지나면 관객은 힘들어진다. 딱딱한 현안과 관련된 토론회는 더더욱 그렇다. 집중력이 떨어져 정작 중요한 …
2015.06.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대한 무언가 선입견을 갖고 있었던 것이었습니다. 저에게 반갑게 인사를 해도 미심쩍은 표정으로 인사를 회피하고, 제 옆자리에 앉아서 예배를 드릴 때면 저도 모르게 자리를 최대한 떨어져서 앉으며 다문화인들과 거리를 두고 지내 왔던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2015.05.22 · 지역사회 · 한수미
…야외 활동은 거의 포기해야 할 정도였단다. 그는 “30여 년 전 까지만 해도 장애인들은 집 밖으로 나오지도 못했다”며 “놀림과 재수 없다는 등의 욕도 많이 들었다”고 말했다. 그는 모진 편견 속에서도 장애인들과 함께 선교활동을 시작했고 장애인 인식 개…
2015.05.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정신분석학자 프리츠 펄스 박사에 의하면 건강한 사람의 특징은 다음과 같은 사람이라고 합니다. 첫째, 정신적으로 건강한 사람은 자신이 누구인지 안다. 둘째, 자신의 삶에 대해 책임을 진다. 셋째, 현실에서 도피하지 않고 도전 의지를 가지고 있다. 넷째,…
2015.05.08 · 환경·안전 · 유종준 시민기자
… 그대로 건설될 경우 전기가 크게 남아 돌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이 같은 전망에 의하면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반영된 당진에코파워(구 동부화력)의 경우도 취소해야 마땅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헌석 에너지정의행동 대표는 지난달 30일 열린 ‘7차 전력수…
2015.05.08 · 지역사회 · 한수미
…회원으로 만났어도 지역에서 함께 자랐기에 때로는 누나 같이 때로는 아우 같은 면천면개발위원회(위원장 오수권, 이하 면천개발위)란다. 면천개발위의 특징은 여성 회원이 많다는 점이다. 30여 명의 회원 가운데 절반 가까이 여성 회원이다. 그러다 보니 잔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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