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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같이 행복’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1건
연도
2015년

51건 · '같이 행복'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15.10.30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지속협 연속 정책토론회 3“체험하고 느끼고 실천하는 환경교육”

    …이 프로그램을 점차 중고등학교와 일반으로 확대해 갔다. 특히 숲 체험과 같이 체험위주의 환경교육을 실시해 왔으며, 찾아가는 기후학교를 통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지구 온난화의 심각성을 알리기도 했다. 이론식 교육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교육 대상…

  2. 2015.10.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종교칼럼]복운감리교회 이재현 담임목사

    … “기름과 향이 사람의 마음을 즐겁게 하나니 친구의 충성된 권고가 이와 같이 아름다우니라”고 쓰여 있다. 커피는 향과 커피오일(기름)이 맛을 결정한다. 커피의 향과 맛도 사람의 마음을 즐겁게 할진대 예수향기야 말해야 무엇하겠는가? 그 시대의 트렌드를 …

    당진시대
  3. 2015.09.25 · 산업·경제 · 김예나

    [여성기업인을 만나다 8] 여성의류브랜드 SI(씨) 신순옥 대표“코디 잘하는 여자”

    …이어 “돈을 보고 현실을 쫓으면 일이 힘들지만 일에 대한 적성이 맞으면 행복하게 일할 수 있다”고 말했다. 무엇이든 당진에서 구입 걱정보다는 곧 나의 길이 열릴 것이라는 믿음으로 지금의 자리까지 온 신 대표는 SI를 개업할 때 좁은 골목길에 매장을 개…

  4. 2015.09.25 · 지역사회 · 한수미

    함께 빚는 사랑의 송편

    …내시는 어르신에게 따뜻한 정과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어 행복하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만들어진 송편은 밑반찬 배달 자원봉사자와 독거노인생활관리사를 통해 지역 독거노인 120명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봉사자 한마디 복지타운어린이집 박재민…

  5. 2015.09.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이재광 당진시의회 의장우리의 명절 한가위, 나눔의 의미를 생각하며

    …을 차례상에 올려 조상의 은덕을 기리는 추석은 모처럼만에 느낄 수 있는 행복한 날입니다. 요새 시장과 마트를 지나가다보면 다가올 추석선물이나 음식 장만을 위해 많은 사람들이 장사진을 이루고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추석에는 어떤 음식을 할까? 가족과 지…

    당진시대
  6. 2015.09.18 · 인물·동정 · 임아연

    [출향인 인터뷰 6] 명진스님풍진세상 깨우는 스님의 죽비소리

    “소리에 놀라지 않는 사자와 같이, 그물에 걸리지 않는 바람과 같이, 흙탕물에 더럽혀지지 않는 연꽃과 같이,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늘 자유를 꿈꾼다. 누구에게도 길들여지지 않는 완전한 자유. 부처께서는 그의 말, 그의 가르침으로부터도 자유로워…

  7. 2015.09.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행복한 아이를 위한 협동조합뭉쳐야 산다, 사회적 협동조합 7 공동육아협동조합 ‘해와 달 어린이집’

    …가는 곳이다. ‘부모협동어린이집시설’로 분류돼 국공립·민간 어린이집과 똑같이 보육료를 지원받고 있지만, 일정 보육료만 내면 되는 기존 어린이집·유치원과 달리 가구당 300~800만 원 정도의 출자금으로 설립돼 자치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해와 달 어린이…

  8. 2015.09.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김홍장 당진시장 한가위를 맞이하며

    …김질하며 알맹이를 가득 채워 황금물결을 이루고 있습니다. 올해는 예년과 같이 대풍이라는 소식이 들려옵니다. 이렇게 풍년을 이룰 수 있었던 것은 찌는 듯한 불볕과 목이 타는 가뭄을 이겨낸 농민들의 땀방울이 있었기에 가능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결실의 계절…

    당진시대
  9. 2015.09.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 칼럼]송영팔전 당진시사회복지사협회장, 예비사회적기업 당진돌봄사회서비스센터 대표

    …종인가? 의문을 제기하지 않을 수 없다. 사회복지의 날을 맞이해 다음과 같이 주장한다. 양질의 복지서비스 기반조성을 위해 사회복지 전문 인력의 안정적인 수급보장을 촉구한다. 사회복지사들에 대한 기본적 생계보장 수단인 단일 급여체계 법적근거를 조속히 마…

    당진시대
  10. 2015.09.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윤석태 정미면 봉성리어린이는 어른의 스승입니다

    나는 같이 살고 있는 일곱 살, 다섯 살의 두 손녀가 있습니다. 고슴도치도 제 새끼는 함함하다고 하듯 나 역시 두 손녀와 함께 살면서 아이들이 기특하기도 하고 놀라기도 합니다. 일곱 살 손녀 소현이의 이야기 어느날 소현이는 “내일 엄마의 생일에 주려고…

    당진시대
  11. 2015.09.04 · 문화·교육 · 한수미

    엄마 정진숙 씨와 뇌병변 장애1급 딸 민지영 씨“엄마가 있어, 딸이 있어 우린 행복합니다”

    … 발을 묶어 놓아야 할 정도로 몸 전체를 사용하지 못하지만 그는 연꽃과 같이 환하게 피었다. 그런 지영 씨 곁에는 항상 엄마 정진숙(64) 씨가 있다. 모녀이면서도 친구 같고 자매 같은 둘이 다시 한 번 꽃을 활짝 피어낼 준비를 하고 있다. 뇌병변 장…

  12. 2015.08.28 · 환경·안전 · 김예나

    전 당진시의용소방대연합회 이병덕 회장이 추천하는 “부모님 사랑, 내일로 미루지 마세요”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지금 만약 부모님 두 분이 모두 살아계신다면 행복한 사람이고, 두 분 중 한 분이라도 살아 계신다면 이 또한 행복한 사람입니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습니다. 더 늦기 전에, 후회의 눈물을 흘리며 땅을 치기 전에, 운명의 신이…

  13. 2015.08.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대한성공회 당진교회 이상복 신부

    저는 가끔 ‘우리 사회는 행복한가?’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하곤 합니다. 물론 이런 질문을 하는 바탕에는 동전의 양면과 같이 늘 긍정적인 면과 부정적인 면이 공존하고 있음을 알면서도, ‘목회자의 한 사람으로서 하느님께서 허락하신 세상에서 우리 모두 행…

    당진시대
  14. 2015.08.13 · 정책·행정 · 한수미

    [맛집] 당진전통시장 가나안 분식 김정숙 대표

    …한테 딱 맞는 일이라고 생각될 만큼 일이 재밌다”고 말했다. 특히 매일 같이 찾아와 이야기를 나누는 단골손님들이 있어 행복하다고. 때로는 손님들이 바쁜 김 대표를 도와주기도 하고 집에서 가져온 갖가지 음식들을 서로 나누며 정을 쌓기도 한다는 그는 “가…

  15. 2015.08.13 · 지역사회 · 박해옥

    이웃 이야기 악기연주·치어리딩·디자인까지 ‘만능걸’ 황남귀 씨

    … 품앗이 활동으로 재능을 살리기 시작했다. 미술, 과학실험, 체험 등을 같이 하고자 그의 자녀 또래로 이루어진 다섯 가족이 모였다. 매주 활동을 하다 보니 주제가 고갈됐다. 고심 끝에 생각해 낸 것이 멜로디언 합주단이다. 매주 아이들을 대상으로 건반 …

  16. 2015.07.24 · 문화·교육 · 한수미

    분주한 박 여사! 어디 가세요?

    … 일어나는 위험천만한 순간을 마주해 가슴이 철렁할 때도 있다. 또 매일 같이 봉사를 한다는 일이 쉬운 일은 아니지만 종종 건네는 학부모들이 따뜻한 인사말과 아이들의 웃음에 하나도 힘들지 않단다. 어느덧 할머니 손을 잡고 등교하던 희섭이가 학교를 졸업하…

  17. 2015.07.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이종윤 당진시의회 의원/ 의회운영위원장

    … 지향점과 궁극적인 목적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며 ‘시민과 함께하는 행복한 의회’라는 목표 아래 시민의 뜻에 따라 낮은 자세로 소통하며 민의를 대변하는 의정활동을 펼쳐왔는지 민선6기 지난 1년을 마감하고, 새로운 1년을 맞이하면서 돌아보게 됩니다.…

    당진시대
  18. 2015.07.17 · 환경·안전 · 한수미

    동네 곳곳 누비는 행복한 우체부화재 초기 진압으로 큰 불 막은 당진우체국 김영준 집배원

    … 오나 비가 오나 마을 주민들을 향해 그들은 빨간 오토바이를 타고 매일 같이 길을 나선다. 연기 자욱한 집에 들어가다 최근 한 집배원이 화재를 초기진압해 큰 불을 막은 이가 있어 화제다. 주인공은 바로 당진우체국 김영준 집배원(송악읍 월곡리·53)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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