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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걱정 목소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연도
2004년

13건 · '걱정 목소리'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4.12.26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지역농민 쌀개방 반대 상경투쟁

    …상경, 국민적 합의 없는 쌀 재협상 중단과 주권으로서의 쌀을 수호하자는 목소리에 힘을 실었다. 당초 농민들은 20일 오전 10시 송악 I·C에 집결해 상경투쟁을 벌일 예정이었으나 경찰의 원천봉쇄를 우려, 30여명의 회원들이 전날 저녁과 새벽, 예정보다…

  2. 2004.11.29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송산면 칠절리, 마을 경로당 준공

    …렸으며 테이프 커팅을 하며 준공을 축하했다. 최영균 이장은 다소 떨리는 목소리로 “마을 숙원이었던 경로당이 준공되어 기쁘다”면서 참여해준 주민과 내빈에 대한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번에 준공된 칠절리 마을경로당은 지난 4월부터 공사를 시작해 9월 완…

  3. 2004.07.26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독자와의 만남] “독자마당을 만들어 주민의 소리 담아내야”

    … 나을 것 같다”는 제의도 했다. ‘독자마당’란을 만들어 독자들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여 주기 바란다며 당진시대의 노력도 필요하다고 아울러 부탁했다. 이씨는 ‘군의 인구유입정책으로 이질감이 조성되고 원주민들이 설자리를 잃지 않을까’라는 걱정도 하…

  4. 2004.07.20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관사사용 변함없다”

    … 군정을 이끌면서 또 그러한 일이 재발하지 않겠는가? - 민종기: 그런 걱정 안 해도 된다. - 조상연: 판공비와 관사문제는 민 후보의 공약실천의지를 가름하는 중요한 잣대로 보고 있다. 그래서 입장의 번복은 문제가 된다. - 민종기: 군수 된지 얼마 …

  5. 2004.06.14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새마을운동 합덕읍협의회 이 혜 병 회장"비위생 쓰레기매립장 침출수 대책 세워야”

    …혜병(44)씨는 “지역신문은 작지만 큰 언론이라고 생각한다”며 “군민의 목소리가 담겨있는 당진시대는 우리의 삶이 녹아있는 일지 같다”고 말했다. “우리 마을에는 쓰레기매립장이 있는데 위생매립장이 생기면서 매립이 중단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씨는 …

  6. 2004.05.1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화력 7,8호기 환경협약이 주는 교훈

    …중심으로 증설을 반대해왔고 지역에서는 당진화력 대형화에 대하여 우려하는 목소리가 컸었다. 당진군도 이런 군민들의 정서를 생각하고 미래의 지역환경을 걱정하여 이번 환경협정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던게 사실이다. 환경단체를 중심으로한 증설반대운동과 군의 이런…

    당진시대
  7. 2004.04.30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마을회관에 버린 ‘양심’

    … 톤이나 되는 소석회 찌꺼기를 치울 길이 없는 슬항2리 주민들은 새로운 걱정을 하나 더 안게 됐다. 지난달 26일 내린 비로 폐석회가루가 상당량 쓸려 내려갔다고 한다. 폐 석회가 토양을 오염시킬 수 있어 주민은 크게 우려하고 있다. 마을 주민들은 지난…

  8. 2004.04.08 · 정책·행정 · 최종길

    “시대변화에 맞는 참신한 인물” 선호

    …”며 대통령 탄핵하는 것을 보면서 한나라당이 잘못 가고 있구나 비판하는 목소리가 높다고 전했다. “주민들 사이에 옛날 녹색바람 불 듯 이번에는 3번 바람부나”하는 얘기들을 주고 받지만 노년층은 여전히 김낙성씨를 선호하고 있다고 말했다. 합덕읍에서 과수…

  9. 2004.04.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어머님과 보따리

    … 이었다. 추석대목을 맞아 서울로 물건을 하러 가셨던 어머님이 다급하신 목소리로 전화를 하셨는데 신례원에서 버스를 갈아타시려고 내렸는데 물건 보따리가 없어졌다는 것이다. 통곡을 하시며 어쩔 줄 몰라 하시기에 어떻게든 찾아볼테니 안심하시고 집으로 오시도…

    당진시대
  10. 2004.03.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상처 아닌 ‘사랑’ 주는 스승 되고파” - 고대중에서 첫 교직 생활하는 박은미 교사 - 김항룡 기자

    … 있고 썰렁해 보였습니다. 집을 얻어야 할지, 적응을 잘 할 수 있을지 걱정이 됐습니다.” 이런 박 교사의 걱정을 사라지게 만든 것은 다름 아닌 고대중학교 아이들과 동료교사였다. 이런 저런 걱정을 하던 박 교사는 “동료교사와 친해지면서, 그리고 아이들…

  11. 2004.03.16 · 환경·안전 · 유종준

    지속 가능한 사회위한 환경대책이 우선

    …다. 독자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 송산면 가곡1리 김응택 이장은 요즘 걱정이 이만 저만 아니다. 이 마을의 469, 470번지 폐염전에 (주)원창과 태성개발이 폐기물매립장을 건설하겠다며 계획서를 당진군과 금강유역환경청에 제출했기 때문이다. 그렇지 않…

    당진시대
  12. 2004.03.0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우리만 사는 땅이 아니고 후손에게 물려줄 땅이다”

    … 4개가 폐기물매립장 예정지로부터 500m 안에 모두 있다. 식수오염이 걱정된다. 이곳은 우리만 사는 땅이 아니고 후손들에게 물려줄 땅이다. 오염된 토양과 식수 그리고 폐기물매립장 두 개가 나란히 서있는 고향을 물려줄 수 없다. *금강유역환경청을 방문…

    당진시대
  13. 2004.02.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월요칼럼] 유권자들의 현명한 판단이 필요하다

    …일등으로 달렸다고 하면 또 어떤 일이 터져 우리 군민에게 폐를 끼쳐줄까 걱정스럽기도 합니다. A씨! 16대 총선 당시 나도 낙선낙천 운동대열의 말석을 차지하며 목소리를 높여 운동을 전개했었습니다. 그 결과의 바른 판단은 아직 결론을 짓지 못하고 있습니…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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