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건강 대학’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0건
연도
2007년

20건 · '건강 대학'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7.12.17 · 정책·행정 · 최운연

    [2008년 당진군 세입세출 예산안 분석] 4천억원대 예산, 소모성 경비 24.8% 증가

    …을 제작해 송출하고 있어 과도한 예산 낭비라는 지적이다. 이와 함께 전국대학생 군정연구논문 보상금은 2천만원에서 1천만원으로삭감해 사회단체의 예산 요구서 의견을 반영했으나 학부차원의 대학생들을 상대로 군정연구논문에 대한 실적이 의심되며 얼마나 실효성이…

  2. 2007.12.03 · 문화·교육 · 김기연

    본사 창간 14주년 기념식 개최

    … 유료부수 전국3위에 오를 수 있었다”며 “당진시대는 앞으로 지역사회가 건강하게 발전하고 상식이 통하는 합리적인 사회가 되도록 노력하면서 건전한 비판과 함께 대안을 제시하는 신문의 모범을 보이겠다”고 말했다. 본사와 지역의 독지가가 함께 설립한 창덕·…

  3. 2007.10.29 · 문화·교육 · 최운연

    전시성, 선심성, 행사성 “여전”

    …식사대접 등 퍼주기 행사”라며 삭감할 것을 요구하고 나섰다. 또한 “전국대학생 군정 연구논문 보상금 2000만원에 대해서도 “전국의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학부차원의 실적이 의심되며 과연 실효성이 얼마나 있을지의심된다”고 밝혔다. 이어 “문화체육과의 신성…

  4. 2007.10.08 · 지역사회 · 김태숙

    여성과 미래, 그리고 지속가능한 발전 ④ - 복지,주민운동편 천안 풀뿌리희망재단 윤혜란 이사

    …해 나이 40세. 천안출생. 한 남자의 아내이자 한 아이의 어머니. 연세대학교를 졸업하자마자 고향인 천안에서 YMCA 창설운동을 시작했으며 98년부터는 사회복지대상자가 주체가 되는 주민운동의 조직배양자(인큐베이터)로서 15년간 헌신적으로 일함. 주민이…

  5. 2007.09.24 · 문화·교육 · 전수진

    [특별기획] 금산다락원에서 만난 사람들

    …있는 커다란 교실에서 한창 연습하고 있었다. 고등학교 1학년인 은정이는 대학에 가서 피아노를 전공하고 싶어 피아노연습을 거르지 않는다고 말했다. 일주일에 한 두차례 대전으로 레슨을 받으러 가고 나머지 요일에는 다락원을 찾아와 마음껏 연습을 즐긴다. 은…

  6. 2007.09.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121] 수능 두달을 앞두고

    …시에 올인한다고 한다. 위험한 생각이 아닐 수 없다. 비록 10여 군데 대학에 지원을 했다하더라도 정시까지 간다는 생각을 갖고 수능 준비에 몰두하는 것이 좋다. 혹시라도 건강에 이상이 생기면 며칠간 병원치료로 낫는다 하더라도 공부에 지장을 초래할 수 …

    당진시대
  7. 2007.09.10 · 산업·경제 · 김태숙

    [ 9월 기획 여성과 미래, 그리고 지속가능한 발전 ②] 경제·사회 - 예원공예협회 백춘자 대표

    … 현재 서산지점과 보령지점 등 2개의 지점을 두고 각급 학교와 유치원, 대학 유아교육과 등을 대상으로 활발하게 방과후 공예프로그램 운영에 참여하고 있으며 회사에 소속된 직원 모두가 ‘방과후 선생님’으로 일선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2개의 지점 중…

  8. 2007.09.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단신]

    …위원회를 열었다. 이번 위원회에서는 석문면에 거주하는 주민자녀 534명(대학생 65명, 고등학생 205명, 중학생 184명, 초등학생 80명)에 대해 초·중학생에게는 20만원, 고등학생에게는 40만원, 대학생에게는 100만원 등 총 1억 9000여만원…

    당진시대
  9. 2007.07.12 · 산업·경제 · 김기훈

    “농축수산업에 첨단기술 접목해 1차 산업 일으킨다”

    … 설립추진위원회는 이 분야 최고의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는 미국 켄터키주립대학교(Kentucky State University)와 지난 5월 기술교류 협약을 체결하였다. 미국의 내륙지방 켄터키 주의 농촌에서는 새우와 생선을 팔아서 엄청난 돈을 벌어들인다…

  10. 2007.07.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임성대 민주노동당 충남도당 위원장 - 교육양극화 심화시키는 명문고 육성사업

    …있는가? 첫째, 학교의 입시 학원화를 더욱 부추길 우려가 크다. 견고한 대학서열 체제가 존재하는 지금의 상황에서는 서울대, 연고대 합격자를 몇 명 배출했느냐가 유일한 평가 기준이 된다. 실제로 앞서 실시되고 있는 타 지역의 명문고 육성 정책을 보면 서…

    당진시대
  11. 2007.06.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단신]

    …품작품은 당진사진작가협회의 심사를 통해 행복상 1가족(20만원 상당), 건강상 2가족(15만원 상당), 화목상 3가족(10만원 상당), 아름다운 가족상 7가정(5만원 상당), Smile 가족상 2가족(3만원 상당)의 수상자를 선정하고 참가자들에게는 참…

    당진시대
  12. 2007.06.04 · 환경·안전 · 전수진

    [업체탐방] 목조주택 전문업체 ‘아낌없이 주는 나무’-“나무로 된 집에서 사세요”

    …이미 미국과 일본 등에서는 시멘트로 주택을 짓는 것을 금하고 있다”며 “건강측면에서 나무로 만든 주택이 각광받고 있다”고 말했다. “친환경적이지요. 나무를 뼈대로 세운 집을 목조주택이라고 말하는데 나무자체가 자연에서 왔기 때문에 사람들이 살기엔 무척 …

  13. 2007.04.30 · 문화·교육 · 최운연

    [특집] -가정의 달 5월(1)- 가족과 함께 백배 즐기기/가족들과 함께 할 문화체험행사 다양

    …토마을에서는 황토를 이용한 전통염색 체험을 경험할 수 있다. 무병장수와 건강한 농촌의 비결인 신비의 흙, 황토! 자연이 살아 숨쉬는 깊은 산 속, 이른봄 아침햇살이 드는 동쪽에서 채취한 질좋은 황토를 엄선한 황토염료를 항아리에 담아 음지와 양지에서 번…

  14. 2007.03.19 · 환경·안전 · 최운연

    [결혼이야기] 당진환경운동연합 부부활동가 김병빈·이경희 부부

    …동에 이토록 열심인 이유가 바로 자녀들을 위해서라고 강조한다. 진정으로 건강한 생태계를 물려주는 것, 상처받지 않고 안전하게 물려주는 것. 이것이 자신들이 해야 할 역할이라고 두 사람은 말한다. 두 사람이?냅스壙?환경운동 활동가였던 것은 아니다. 80…

  15. 2007.03.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공공근로사업 참여 접수받아

    …업자 또는 정기소득이 없는 일용근로자로서 구직등록을 한 자 △구직등록한 대학휴학생, 방송통신대 및 야간대학 재학생 △0.5㏊ 이하의 농작경작자 또는 배우자이다. 단, 실업급여 수급권자, 1세대이상 2인 이상, 재학생,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의 수급자, 정…

    당진시대
  16. 2007.02.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93] 졸업을 하는 학생들에게

    …는 학생들을 보는 것은 어렵지 않았다. 그러나 현재는 대부분의 학생들이 대학으로 진학을 하는 상황이 되다보니 졸업식장에서 눈물을 흘리는 학생들을 보기는 어렵게 되었다. 그만큼 시대상황이 변했다. 그럼에도 고등학교의 졸업이 제일 기억에 남는 것은 자유를…

    당진시대
  17. 2007.01.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서금구 - 공약 지키는 것이 정치인의 큰 덕목

    …게 가르치는 고목나무의 교훈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지난 봄철 합덕대건노인대학의 학습 풍경 중 한 장면을 소개합니다. 때는 지방선거철이라 각급에 입후보한 후보자들이 줄을 이어 찾아들었습니다. 노인학생들에게 큰 절을 올리며 누구나 약속이나 한 듯이 “합덕…

    당진시대
  18. 2007.01.15 · 문화·교육 · 김태숙

    시대의 외길① 당진출신 목조 조각가 한선현

    …게 입시라는 평균의 관문은 무려 ‘4수’라는 시련을 그에게 던져주었다. 대학에 입학해서도 오로지 작업실에서 그림만 그렸다. 그리고 4학년이 되던 해, 스물여섯 나이에 첫 번째 개인전을 열며 그는 한 막의 긴 침묵을 깼다. 그보다 더 순수했던 때를 한선…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