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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기 요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연도
2024년

13건 · '고기 요리'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12.21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당진 깡통집 (수청동) 이봉학 대표 “노포 감성에 숯불향 가득한 고기”

    지난 9월 수청동에 돼지고기 숯불구이 전문점 ‘당진 깡통집’이 문을 열었다. 이 식당의 이봉학 대표는 이미 인천과 김포에서 10년 넘게 돼지고기 전문점을 운영한 경험이 있다. 식당을 들어서면 철제로 된 원형 테이블과 메뉴판, 조명, 노포 분위기가 나면…

  2. 2024.12.13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염소뜨락 (송악읍 반촌리) 황의균 대표 흑염소의 참맛! 품격과 정직함으로

    송악읍 반촌리 염소갈비 전문 요리점 ‘염소뜨락’이 문을 열었다. 이 식당의 황의균 대표는 합덕 지역 출신으로 우강초등학교, 합덕중학교, 예산전자공고를 졸업했다. 황 대표는 어머니가 식당을 열고 싶다는 바람을 밝히자 함께 식당을 차리기로 의기투합하고, …

  3. 2024.12.09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푸바우 양꼬치 (수청동) 전려 대표 “소중한 사람을 위해 요리합니다”

    …정을 느낄 수 있는 음식”이라고 전했다. 이 식당의 대표메뉴는 신선한 양고기를 이용한 꼬치류다. 양갈비 역시 손님들이 많이 찾고 요즘 대세인 마라 맛과 향이 강하게 풍기는 마라양꼬치도 별미다. 정통 중국식으로 선보이는 꿔바로우, 가지고기튀김, 지삼선,…

  4. 2024.11.29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청년고기장수 당진점 (원당동) 손지애 대표 가성비로 승부하는 정직한 고깃집

    시민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프리미엄 고기뷔페 ‘청년고기장수’가 읍내동에 문을 열었다. 이 식당의 주인공은 19년간 음악 교육의 길을 걸어온 손지애 대표다. 음악과 요리라는 장르를 넘나드는 손 대표는 당진 출신으로 당진초와 당진여자중(현 당진중)을 거쳐 …

  5. 2024.11.12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섬김과 전도를 위한 항아리 바비큐 파티”

    …는 하루 전날 시즈닝을 해 12간 숙성을 시켜 항아리에 고리를 끼워 돼지고기를 매달아 숯불에 훈연해 익히는 요리다. 항아리에서 약 4시간 훈제해 기름이 쏙 빠져 교인들에게 접대하던 것을 지역사회에 섬기는 마음으로 나누는 자리였다. 이 항아리 숯불 바비…

  6. 2024.10.25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다하연 (송산면 유곡리) 신유경 대표 “건강과 맛, 모두 잡은 흑염소 요리”

    최근 당진에 신선하고 건강한 흑염소 요리를 제공하는 전문 식당, ‘다하연’ 송산 유곡점이 지난달 30일 문을 열었다. 흑염소는 기력을 보충하고 성인병 예방과 원기회복에 좋은 음식으로 알려져 있다. 다하연을 운영하는 신유경 대표는 진주가 고향이다. 결혼…

  7. 2024.09.27 · 산업·경제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샤브연리지 삽교호점 (신평면 운정리) 안영수 점장 “마음껏, 부담없이, 남김없이 드세요”

    …인한 수술 필요성과 함께 새로운 경로를 찾아야 했던 친구의 권유로 샤브 요리에 발을 들이게 됐다고. 사실 그가 창업을 결심하게 된 배경에는 가족과 친구들이 함께 나눴던 따뜻한 기억과 응원 덕분이라고 했다. 안 점장은 친구의 가게에서 1년간 실습하며 샤…

  8. 2024.08.30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꽃잎대패 (수청동) 김동민 대표 “채소·반찬을 무한으로 푸짐히”

    … 대전에서 해당 브랜드의 음식을 처음 접했을 때, 다양한 야채와 신선한 고기의 조화에 매료됐다고 한다. 김 대표는 “대전 지점에 가서 먹어봤을 때 꽃잎대패 삼겹살의 맛이 훌륭하다고 느꼈다”며 “특히 다양한 야채와 함께 즐기는 고기가 인상적이었기 때문에…

  9. 2024.06.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설상가] 흑염소 요리 전문점 '무수골’(무수동) 임경묵 대표 “흑염소 먹고, 몸보신 하세요!”

    …골’은 건강에 좋은 흑염소를 탕과 전골, 수육, 무침, 정식 등 다양한 요리로 선보이는 흑염 소 요리 전문점이다. 이곳은 올해 3월 1일 개업했다. 공주가 고향인 임경묵 대표는 경기도 의정부와 양주에서 대 규모 정육식당을 운영했었다. 그러다 몇 년 전…

  10. 2024.03.22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맛집] 송산면 상거리  상록식당제주에서 올라온 갈치와 흑돼지

    …났는데 당진은 사람들이 잘 대해주는 곳”이라고 말했다. “생선도 큼직, 고기도 큼직” 상록식당의 주 메뉴는 생선구이와 조림이다. 이외에 흑돼지 삼겹살과 김치찌개, 된장찌개와 같은 찌개도 손님이 자주 찾는 메뉴다. 생선구이는 모둠과 단품으로 나눠지는데 …

  11. 2024.02.16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맛집] 원당동 늘해랑직접 키운 농산물로 만든 푸짐한 상 차림

    … 지 5년을 맞이한 늘해랑에는 버틸 수 있게 해준 단골이 있다. 재료와 요리를 대하는 최 대표의 마음이 손님에게 통한 것이다. 늘해랑에서 취급하는 재료들은 대부분 최 대표의 아버지가 농사 지은 것들이다. 서산 운산에 있는 텃밭에서 기른 갖가지 작물이 …

  12. 2024.01.26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맛집] 안섬포구 고대리 엄마손포장마차 “바다 위에서 즐기는 낭만 포차 칼국수”

    … 바다에 인접하면서 더 이상 어업 활동을 할 수 없게 됐다. 굴 따고, 고기 잡아 팔던 사람들은 어업권 보상을 받았고, 일부는 이곳에 포장마차를 차렸다. 포장마차가 자리를 잡은 후 20여 년 동안 많은 일이 있었다. 지 대표는 “불법이라는 이유로 부쉈…

  13. 2024.01.12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맛집] 합덕읍 석우리 미당면옥“슴슴한 맛 매력적인 평양냉면 미당에서 즐겨요”

    …로 하는 곳이 많지 않다. 여기에 미당면옥이 도전장을 내밀었다. 윤혜신 요리연구가의 미당한정식이 지난 2년 전 미당면옥으로 바뀌었다. 2년 전 문 열고 점점 메뉴 늘려 현재 미당면옥은 둘째 사위인 한일웅, 첫째 딸인 송지나 대표가 전적으로 맡아 운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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