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15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한주의 사건사고] 화재 및 공장 유해물질 유출 등 잇따라
…다. 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와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을 조사 중이다. 고대면 산불 발생…0.5ha 소실 또한 지난 11일 오후 12시 57분경 고대면 성산리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이번 화재로 산림 0.5ha(5000㎡)와 소나무 등이 소실됐으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5건 · '고대면 성산리'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5.15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다. 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와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을 조사 중이다. 고대면 산불 발생…0.5ha 소실 또한 지난 11일 오후 12시 57분경 고대면 성산리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이번 화재로 산림 0.5ha(5000㎡)와 소나무 등이 소실됐으며…
2026.04.17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 불로 가재도구 일부가 소실됐다. 이어 지난 15일 오후 12시 9분경 고대면 진관리 한 창고에서도 불이 났다. 이 화재로 창고 1개 동이 전소됐고 인근에 있던 기타 가재도구와 트랙터도 일부 소실됐다. 소방당국은 창고 외부에서 발아기를 가동 중이었고 …
2019.04.15 · 환경·안전 · 김예나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가 지난해 11월 경 실시한 고대면 성산리 인근 배수로 준설작업 당시, 준설토를 제대로 처리하지 않아 좁아진 배수로로 인해 농경지 침수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성산리에서 농사를 짓고 있는 김유나 씨는 “배수로 준설작업을 했는데도 …
2018.08.31 · 환경·안전 · 김예나
고대면 성산리에 위치한 수로에 수풀이 쌓여 인근 농경지 침수가 계속되고 있다. 지난달 27일부터 30일까지 고대면에만 146.5mm의 비가 내려, 수로 인근 논까지 물이 범람했다. 농민 김유나 씨는 “1년 간 어렵게 지은 농사가 망하게 생겼다”며 “강…
2018.07.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대한다. ※(주)마더스핸즈는 다기능 의료용 전동침대를 생산하는 업체로, 고대면 성산리 출신인 박찬호 대표이사가 직접 침대를 개발했다. (주)마더스핸즈는 송악읍 전대리에 공장을 마련하고 지난 5월 17일 준공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침대 생산에 나서고 있…
2018.05.18 · 환경·안전 · 임아연
…가의 도움을 받아야 할 때, 환자의 인권과 존엄은 쉽게 무시되곤 한다. 고대면 성산리 출신의 박찬호 마더스핸즈 대표이사는 10여 년 간의 연구와 고민 끝에 다기능 의료용 전동침대를 손수 개발했다. 세상을 떠나기 직전 어머니의 모습을 보면서 생각하면서 …
2015.12.27 · 환경·안전 · 김남배
…70명 가량이다. 이 일을 시작하기 전에는 1990년부터 1996년까지 고대면 성산리의 마을 이장일을 했으며 2000년부터 2008년까지 고대농협의 이사직을 맡기도 했다. 이장일과 고대농협의 일을 하면서 박 소장은 ‘성실’이란 두 글자를 몸에 새겼다.…
2013.01.11 · 환경·안전 · 우현선
…이 이야기를 나눌 땐 얼마나 재미난지 몰라. 깔깔깔 웃어가며 즐겁지.” 고대면 성산리 속사경로당에서 만난 인치중(72) 씨는 직접 지었다는 시를 나지막한 목소리로 읽어내려 갔다. 옛날 추억에 빗대어 요즘 경로당 풍경을 묘사한 그의 시에는 오랜 세월 고…
2012.08.24 · 환경·안전 · 임아연
…났다. 1980년대 대호방조제 건설을 기점으로 어촌에서 농촌으로 변화한 고대면은 당진에서도 농경지 비율이 가장 높은 지역 중 한 곳이다. 과거 당진읍이었던 지금의 당진동과 석문면이 빠르게 개발되고 있는 반면 지리적으로 그 사이에 끼인 고대면은 발전의 …
2010.12.14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산업단지는 LH공사(한국토지공사)가 석문면 삼봉리, 통정리, 장고항리와 고대면 성산리 일원 1200만6000㎡(363만평)에 생산과 주거, 교육과 연구, 첨단과 유통, 업무와 상업, 체육시설 등 여가 공간을 갖춘 복합산업단지로 개발되며 2013년 12…
2010.10.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것이 평생농사를 지어온 그의 말이다. / 우현선 기자 <사진 오른쪽> 고대면 성산리 이상옥 작가의 작업실이 있는 배나무밭에 배꽃이 활짝 피었다. 이상기후 때문일까, 철 모르고 활짝 핀 배꽃덕에 때아닌 꽃구경을 해본다. / 김민선 기자
2010.09.20 · 환경·안전 · 김창연
고대면 성산리에 대한전선이 세운 고압전류 전신주가 곤파스 피해로 인해 쓰러지면서 주민들이 재공사 반대에 나섰다. 주민들의 의견수렴 없이 설치돼 문제를 일으켰던 전신주가 태풍 곤파스로 인해 줄줄이 쓰러지면서 주민들이 전신주 건설 반대 이유로 제시했던 문…
2007.02.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석문국가산업단지는 석문 간척지와석문면 삼봉리·고대면 성산리 일원 11,999천㎡(3,630천평) 면적에 1991년 12월 지구지정되었다. 그후 공해업종애 대한 민원과 충남도가 개발의욕은 있었지만 지방재정부족·IMF등으로 사업착공이 지연되었다가 2004…
1999.10.11 · 환경·안전 · 이명자
… 음용수 부적합 판정이 내려졌다. 검사결과 음용수로 부적합한 급수시설은 고대면 성산리 원성산 등 간이상수도 5개소와 당진읍 채운리 탑골 등 소규모 급수시설 4개소에서 질산성 질소가 기준치를 초과했다. 특히 당진읍 채운리 탑골은 1/4분기와 2/4분기 …
1998.12.1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한편 이에 앞서 열린 기타 토의 순서에서는 석문공단 편입 주민대표인 고대면 성산리 김중곤씨가 나와 “공단지구로 고시된 이래 아무런 대책없이 7년간이나 개발이 지연되면서 재산권 행사에 제약을 받아 건축물 증·개축을 못하는 등 피해가 막심하다”며 “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