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1.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주민과 함께 당진의 역사 기록해 온 11년
…. 10월4일:본사 편집위원회를 확대 개편. 편집위 개편에 따라 김응숙(고대농협 부녀부장)·인현진(현대자동차)·김선영(회계사)·정은숙(동화읽는어른모임)·이해운(건축사)·김봉균(항운노조)씨 등이 새 편집위원으로 선임. 10월12일:‘안치환·장은아’ 초청…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2건 · '고대 석문' · 지역사회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11.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10월4일:본사 편집위원회를 확대 개편. 편집위 개편에 따라 김응숙(고대농협 부녀부장)·인현진(현대자동차)·김선영(회계사)·정은숙(동화읽는어른모임)·이해운(건축사)·김봉균(항운노조)씨 등이 새 편집위원으로 선임. 10월12일:‘안치환·장은아’ 초청…
2005.09.26 · 지역사회 · 김기연
…나섰다. 건설과 김원호 팀장을 단장으로 구성된 ‘나눔의 기쁨’ 봉사단과 석문면 김건준 팀장을 단장으로 한 '함께하는 행복‘ 봉사단으로 구성된 공무원 자원봉사단은 발대식에서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도움을 주는 자원봉사선서를 통해 성실한 봉사활동을 다짐…
2005.09.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15일 28곳의 공동묘지의 2500여기의 무연묘를 단장하면서 마무리됐고 고대면새마을협의회·부녀회(회장 안종부·손정화)는 13일 무연분묘 벌초사업을 실시함과 동시에 각 마을 불우가정 2가구씩 34가구를 선정해 쌀, 부식, 생필품 등 200여만원에 달하는…
2005.08.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을 마시다 여주인인 김모(42)씨를 강간하려다 미수에 그친 노모(30, 고대면)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노씨는 호프집에서 술을 마시다 피해자인 여주인에게 접근해 강간하려 했으나 김씨가 완강히 저항하며 밖으로 도망쳐 미수에 그친 혐…
2005.08.02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고대면 성산3리의 소나무 숲에 ‘하얀 물결’이 내려앉았다. 바로 날씬한 여름철새 ‘백로’가 인근에서 먹이를 잡아 먹고 잠을 자기 위해 이곳을 찾아왔기 때문이다. 이 마을에 사는 김형진(성산3리)씨는 “지난해에는 불과 수십 마리만 찾아오더니 올해는 그 …
2005.06.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국도(산업도로)38호선 조기착공을 정부에 강력하게 촉구하기 위한 석문면민의 궐기는 여러해 동안 견딜수 없는 어려움을 참고 인내해온 석문면민의 내적고통과 정부의 무관심이 충돌된 것이라고 여겨진다. 서해안고속도로가 개통되면서 송악 IC를 통해 고대·부곡공…
2005.05.30 · 지역사회 · 이명자
- 석문공단의 개발현황과 일정은? " 올해 2월과 3월 측량 및 환경영향 평가, 조사설계 용역에 잇따라 착수했다. 공사착공시기는 내년 말로 잡고 있다. 물론 환경영향평가 등의 협의기간이 길어질 경우 착공시기는 다소 늦춰질 수도 있다. - 개발방향은? …
2005.05.03 · 지역사회 · 이명자
…계속 줄어든 것은 사실이지만 지난해 당진항이 지정됐고 INI스틸 가동과 고대·부곡공단의 기업입주, 그리고 석문공단 개발이 내년도부터 시작될 예정으로 인구유입은 가속화될 수밖에 없을 것이라는 것. “불확실했던 종전의 생각은 이제 바꿔야 한다”며 시승격 …

2005.04.12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종합】 석문간척농지 일시경작자 선정과 관련, 공사가 완료된 386㏊에 대한 일시경작지 배분이 마침내 이뤄졌다. 이번 일시경작지 배분은 예상됐던 것처럼 기존에 선정된 일시경작자와 단체에게 2004년 배분한 규모의 비율만큼 추가로 할당됐다. 주요 배분내…
2005.03.21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주민대표 “최대한 현실가 보상 이뤄져야” 석문국가산업단지의 사업시행자인 토지공사가 수용지구의 주민들에 대한 이주대책으로 80평의 이주자 택지를 원가이하로 공급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지난 15일 석문면과 고대면 수용지구의 주민대표, 토지공사 단지사업처 …
2005.0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대】 도로를 건너던 70대 노인이 지나던 덤프 트럭에 치어 숨졌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13일 오전 11시15분경 고대면 용두리 고대치안센터 앞 석문~합덕간 615번 지방도 편도 1차로에서 당진쪽에서 석문방면으로 차를 몰던 김모(42, 남)씨의 덤…
2005.01.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는가? " 당진항명이 사용됨으로써 국가예산을 확보할 수 있으므로 부곡, 고대, 한보철강, 석문을 위시해 부두시설 예산을 확보할 수 있다. 아직 구체적인 계획은 세워지지 않았지만 이미 10억원이 확보된 것으로 알고 있다. 지금까지 민간단체로서 활동해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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