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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에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4건
연도
2014년

34건 · '고향에 있는'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4.12.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콜타르 가공업이 지역에 필요한 이유

    …를 졸업한 뒤 프랑스와 일본에서 유학한 재료공학박사입니다. 현재 일본에 있는 주식회사 Kureha 그룹에서 석탄계 타르를 이용한 탄소원료를 연구하는 Chief Researcher(수석연구원)로 일하고 있는 최영국 씨는 본지 제1037호에 게재된 ‘콜타…

    당진시대
  2. 2014.12.19 · 인물·동정 · 한수미

    정제호 신임회장 취임

    … 회원들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또한 정제호 회장이 이형주 정미면장에게 고향에 살고 있는 불우이웃돕기에 사용해 달라며 성금을 전달했다. 1부 정기총회를 끝으로 회원들은 케이크 절단 및 건배제의와 함께 만찬을 나누고 노래자랑을 통해 향우들 간 친목을 도…

  3. 2014.12.12 · 인물·동정 · 임아연

    제16대 회장에 천정순 씨 취임

    … 전달했다. 임 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고향을 떠나 당진에 정착해 살고 있는 호남 향우들이 고향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살아가길 바란다”며 재당진호남향우회가 더욱 빛나고 발전할 수 있도록 함께해 달라”고 당부했다. >> 임원 명단 △고문: 여운관…

  4. 2014.11.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출향인의 눈과 귀가 되길

    …우리 출향인들은 한시도 고향을 잊은 적이 없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점점 고향에 대한 애착심이 깊어가고 고향 당진의 변화와 발전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주간 당진시대는 이와 같은 수많은 출향인들의 귀와 눈이 되어 고향소식과 사람들의 움직임을 전…

  5. 2014.11.28 · 문화·교육 · 김창연

    재경당진향우회 최형일 회장 연임

    …사업과 젊은 회원 확충사업, 봉사활동 그리고 회원 간 친목을 도모할 수 있는 각 특별위원회활동 등으로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재경당진향우회 회장직을 연임하게 된 최형일 회장은 “고향과 동향인에 대한 회원들의 애틋한 마음으로 향우회가 굳건히 활동할 …

  6. 2014.10.17 · 문화·교육 · 임아연

    나의 인생 나의 음악세상 사는 이야기 19 ‘신촌블루스’ 출신 드러머 정태국 씨

    …부터 시작된 블루스 음악은 태생이 그러하듯 사회에서 온몸으로 비를 맞고 있는 사람들을 위로했다. “나 하고 싶은 음악할거야” 십 수 년이 지났어도 ‘신촌블루스’는 정태국 씨를 설명하는 가장 대표적인 수식어다. 한때 ‘잘 나가는’ 그룹의 드러머였던 그도…

  7. 2014.09.26 · 지역사회 · 박초롱

    마을의 전설을 찾아서 8 고기 잡으러 떠난 남편 기다리다 바위 된 아낙

    <편집자주>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에는 수많은 전설들이 전해진다. 스쳐지나가는 고개, 바위, 길 하나에도 지역의 역사가 담겨 있고 숱한 사연이 있다. 하지만 지역의 전설들은 당진의 급속한 도시화와 산업화로 자리를 잃고 사라지고 있다. 이번 기획은 기록되…

  8. 2014.09.26 · 인물·동정 · 한수미

    퇴임인터뷰 송영팔 충남당진지역자활센터장“사회복지사로 마지막 열정 불태울 것”

    … 하겠다”고 말했다. 자활센터를 운영하며 그동안 성과는 무엇을 꼽을 수 있는가? 지역에 어려운 사람들을 위한 사회적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에 노력해 왔다. 특히 11년 전, 당진에 사회복지 인프라가 없을 때 중추적 역할을 했으며 단기간 내 우수기관으로 …

  9. 2014.09.26 · 문화·교육 · 한수미

    이진화 합덕지역아동센터장“책 소개에 나온 책 읽어봐요”

    …려 지역아동센터를 개소하기로 마음 먹었다. 당시 예산에서 살고 있었지만 고향에 기여하고자 하는 마음에 고향에 있는 아이들을 교육하고자 합덕을 찾았다. 하지만 현실적인 여건이 쉽지만은 않았다. 예산에서는 각 읍면별로 지역아동센터가 자리잡고 있었지만 당진…

    당진시대
  10. 2014.09.19 · 산업·경제 · 한수미

    아이패밀리 안경원 편영범 대표모범·시범 농가 소개했으면

    고대면 슬항리에서 태어나 슬항1리 이장 등을 맡으며 뚝심 있게 고향에서 살아 온 편영범 대표는 요즘 그와 꼭 닮은 손자 지우를 보는 재미에 산다. 그는 “고대면은 변화가 크지 않은 지역”이라며 “당진하고 가깝지만 상대적으로 발전이 더딘 것 같다”고 말…

  11. 2014.08.01 · 지역사회 · 박초롱

    [출향인단체 탐방 11] 서로에게 위안이 되는 오랜 벗들

    산악회, 카페로 탄탄한 운영 성별이나 나이가 달라도 어린시절을 같은 고향에서 보냈다는 것에 대한 정은 남다르다. 북창초등학교 재경동문회(회장 정양우, 이하 재경동문회)는 기수와 상관 없이 모두 한자리에 모여 고향과 모교에 대한 그리움과 추억들을 나누는…

  12. 2014.07.25 · 문화·교육 · 김창연

    안홍섭 송악e편한세상 아파트 관리소장"주택관리사라는 자부심"

    … 관리와 주택법에 따른 각종 행정이 이뤄져야 한다. 그 역할을 당진시에 있는 53명의 관리소장들이 전담하고 있다. 나는 안전관리에서부터 시설물관리까지 입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활동하는 주택관리사란 직업에 자부심을 갖고 살고 있다. 첫 번째 사진은 호서고…

  13. 2014.07.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출향인 칼럼] 자랑스런 고향 발전을 기대하며

    서해대교가 건설되기 전에는 고향에 가려면 길게는 10시간이 걸렸다. 멀기만 했던 고향 땅이 지난 2000년 서해대교 완공과 더불어 서울과 당진이 한 시간 반이면 갈 수 있을 만큼 가까워졌다. 지척에 바다를 둔 살기 좋은 곳 당진이 고향이라는 것에 큰 …

    당진시대
  14. 2014.06.28 · 지역사회 · 박정예 인턴기자

    당진시립노인요양원 구본설 사무국장종교계 소식 고루 담아야

    “환갑이 넘으면 이때부터는 제가 가지고 있는 재능과 노하우를 다른 이들에게 나눠주며 봉사하는 삶을 살아야겠다고 생각했어요.” 구본설 당진시립노인요양원 사무국장은 당진에서 태어나 당진에서 학창시절을 보낸 토박이다. 이후 서울에 올라가 35년간 공무원으로…

  15. 2014.06.28 · 문화·교육 · 박초롱

    기지시줄다리기 담긴 목베개

    …상 : 함수지, 이미선, 김미애 인터뷰 문영호 도예가(신평면 초대리) “고향에서 상 받아 영광” 신평면 초대리 출신으로 <은석도예>를 운영하고 있는 문용호 도예가는 흙을 만진지 33년이 지났다. 그는 당진을 대표하는 것을 곰곰이 생각하다 기지시줄다리기…

  16. 2014.06.06 · 문화·교육 · 박초롱

    나루문학회 김종범 회장“40년 만에 졸업한 초등학교”

    …많아서 당진향우회가 있었다. 공주사대부고, 공주여고 등등 다양한 학교에 있는 당진학생들이 모여 서로 고향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곤 했다. 이 향우회가 타지생활을 하는데 큰 버팀목이 됐다. 세 번째 사진은 아버지 회갑 때 아내와 아이들이 모여 찍은 사진이…

  17. 2014.06.06 · 지역사회 · 한수미

    출향인단체 탐방 재인송악읍민회산악회활동으로 다지는 친목

    ▲ 재인송악읍민회 산악회원들 인천에는 충남을 고향에 둔 인구가 110만, 그 중 당진이 30만 사람이라는 얘기가 있을 정도로 인천에는 많은 출향인이 살고 있다. 과거에는 인천뿐만 아니라 당진에서 타 지역을 가기란 퍽 어려운 일이었다. 하지만 송악읍 한…

  18. 2014.05.30 · 지역사회 · 임아연

    출향인단체 탐방 재안산당진향우회로 더욱 친근한 안산

    …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심훈의 <상록수>에 따라 지역명을 지은 상록구가 있는 도시이기 때문이다. <상록수>의 주인공 채영신의 모델인 최용신은 일제강점기 농촌계몽운동을 이끌며 1931년 안산 본오동 천곡교회에 샘골야학당을 개설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

    당진시대
  19. 2014.05.16 · 지역사회 · 박초롱

    고완호 대호지면 주민자치위원장“오·탈자 신경 써주길”

    … 살아온 사람을 꼽으면 다섯 손가락 안에 들 정도”라며 “앞으로도 계속 고향에서 살아가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이장을 하면서 다양한 정보를 얻고자 당진시대를 구독하기 시작했다. 우리지역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살피고 얻은 정보를 주제삼아 다른 마을…

  20. 2014.05.16 · 지역사회 · 박초롱

    출향인단체 탐방 재경강서당진시민회‘애향심’ 하나로 뭉친 사람들

    …이해기, 이하 시민회)회원들은 서울 강서구에 살고 있지만 마음만은 항상 고향에 두고 있다. 시민회 창립 이전에 충청향우연합회가 입지를 튼튼히 하고 있었기 때문에 재경강서 당진시민회의 창립에 많은 도움을 받았다. 시민회는 2009년부터 1년간 준비기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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