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1.22 · 문화·교육 · 김창연
[업체탐방] “고객이 만족하는 광고물 성심껏 제작”
…다. 그렇게 서울에서 광고산업 경력을 6년 가량 쌓아온 그는 1991년 고향 당진에 국제광고를 열었다. 당시만해도 네온사인이 광고업계를 주름잡던 시절이었다. 인 대표 역시 네온사인을 전문으로 간판 등을 제작했고 당진에 몇 안되는 네온사인 전문 광고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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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건 · '고향 가는' · 문화·교육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1.22 · 문화·교육 · 김창연
…다. 그렇게 서울에서 광고산업 경력을 6년 가량 쌓아온 그는 1991년 고향 당진에 국제광고를 열었다. 당시만해도 네온사인이 광고업계를 주름잡던 시절이었다. 인 대표 역시 네온사인을 전문으로 간판 등을 제작했고 당진에 몇 안되는 네온사인 전문 광고사로…
2013.10.24 · 문화·교육 · 김창연
“꽃과 나무로 가득했던 고향집의 모습이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 부모님께서 신평면 거산리에서 꽃집을 운영하셨기에 집은 항상 식물들로 가득했죠. 부모님께서 당진으로 이사 와서도 제일화원을 운영하셔서 유년시절은 항상 꽃과 함께였습니다.” (주)삼표 그룹의…
2013.10.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나무 작가’로 불리는 여송(如松) 서복례 화백이 열 여덟 번째 개인전을 고향에서 연다. 오는 10월 1일부터 한달 간 전시회를 여는 서복례 화백은 “고향에 갈 기회가 있으면 우강 솔뫼성지로 스케치 여행을 자주 가는데 이곳에서 전시회를 열게돼 기쁘다”고…
2013.10.01 · 문화·교육 · 임아연
…임형택 대표는 인천 지역에서 매우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어렸을 때 고향을 떠나게 되면서 당진에서 학창시절을 보내지 않아 고향에 대한 많은 기억이 남아 있진 않다. 하지만 활발한 향우회 활동과 여러 사회단체에 몸담으며 헌신적으로 일해 인천지역에서는…
2013.09.16 · 문화·교육 · 임아연
…고 가족들과 행복하게 지내는데, 추석처럼 온 가족이 모이는 명절이 되면 고향에 있는 가족들 생각이 많이 나요. 두 시누이가 모여서 오순도순 수다 떠는 모습을 보면 저도 제 동생하고 그렇게 얘기 나누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요.” 신평면 금천2리로 시집와 …
2013.08.30 · 문화·교육 · 임아연
… 쾌유했을 때 가장 큰 기쁨을 느낀다는 이 원장의 근간은 뭐니뭐니 해도 고향이다. 팽이·썰매·새총 만들며 놀던 시절 “시골에선 소를 들판에 끌고나가 풀도 뜯기고, 시냇물에서 물고기도 잡고 놀거리가 많았죠. 팽이며, 썰매, 새총을 나무를 깎아 손으로 직…
2013.08.09 · 문화·교육 · 이규일
…꾸던 그에게는 최고의 환경이 아닐 수 없었다. 그렇게 신석현 전 장군은 고향인 합덕읍을 떠나 낯선 서울 생활을 시작하게 됐다. 개구쟁이였던 어린 시절 신석현 장군은 학창시절부터 반장이나 학생회장, 응원단장 등 다른 사람을 이끄는 역할을 많이 맡아 왔다…
2013.07.26 · 문화·교육 · 김창연
…에 힘쓰고 있는 서금구(82) 학장이 퇴임을 바라보고 있다. 서 학장의 고향은 예산군 덕산면으로 그가 당진에 정착한지도 어느 덧 30년이 됐다. 57세의 나이에 직장을 그만두고 무엇을 할까 고민하던 서 학장은 각 마을의 노인회관을 찾았다. “부락마다 …
2013.07.22 · 문화·교육 · 임아연
…개나 닭의 소리처럼 요란하지 않다. 연약한 듯 보이지만 조용히 제 길을 가는 염소가 마치 그와 닮았다. (그리고 심지어 귀엽기까지 하다!) 어린시절 놀이터 ‘당진극장’ 당진극장(현 당진시네마) 뒤 한복집 아들로 태어난 한선현 작가는 나무를 이용해 조각…
2013.07.12 · 문화·교육 · 김창연
…장은 경기도 성남시에서 명품인테리어를 운영 중에 있다. 순성면 중방리가 고향인 그는 북창초와 합덕중학교를 졸업한 뒤 서울의 장훈고등학교에 입학했다. 고교 입학부터 이 회장은 학우들 사이에서, 졸업 후에는 사회에서 ‘당진 촌놈’이라는 이름표가 붙었다. …
2013.06.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대학교까지 다녔고, 어머니와 동생들이 서울에 살고 있다. 그러나 서울에 가는 일은 가급적 피한다. 서울 방문을 귀찮은 정도를 넘어 이제는 싫은 일이 됐다. 특히 장마철 찜통으로 변한 서울 도심에 들어가는 일은 생각만해도 불쾌하다. 그래도 필자의 전공분…
2013.05.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익겸은 강화도에서 전투중 순절을 했고 그 아내 윤씨가 당진으로 피난을 가는 배안에서 아들을 해산한다. 그 사람이 김만중이다. 유복자 김만중이란 말이 이래서 나온 말이다. 윤씨는 당진의 광산김씨 문중의 한 칸 방을 얻어 수년여를 피난살이를 한다. 강화…
2013.05.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집에서 북창국민(초등)학교 까지는 2km이다. 책가방을 메고 막 뛰어 가는 데 뒤에서 “영팔이 학교 가는 구나! 달리기도 잘하네. 나 하고 시합하자”며 늘 자전거를 타고 출근하시는 교장선생님의 목소리가 귀가에 생생하다. 나는 신이 나서 막 달리고 교…
2013.02.15 · 문화·교육 · 김창연
…료로 운동을 가르칠 수밖에 없었다. “어려운 시기였지만 WTF를 이끌어 가는 많은 이들이 함께 노력해 5만여 명의 조직체계를 갖출 정도로 WTF를 성장시켰죠. 1989년 6단을 마지막으로 태권도 활동에서 손을 놓게 됐지만 정말 값진 일이었어요.” 태권…
2013.02.04 · 문화·교육 · 임아연
… 열흘 이상 신우대 손질 조리를 만드는 일은 하나부터 열까지 손이 많이 가는 일이다. 1월(음력 12월) 즈음 되면 대나무를 손질하기 시작한다. 대나무 잔가지를 쳐낸 뒤 껍질을 벗기고 얇게 쪼갠다. 양낙성 통장은 “매끈한 조리를 만들기 위해 일일이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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