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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 가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4건
연도
2013년

24건 · '고향 가는'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3.12.08 · 지역사회 · 박초롱

    “그리운 우리마을의 옛모습”

    …에서의 생활이 모두 신나기만 했다. 지금은 사진으로만 남아있는, 그리운 고향 집으로 가는 길이다. 두 번째 사진은 어릴 때 살던 집이다. 동네사람들 모두 “산 밑 첫 째 집”이라고 불렀다. 여름 즈음이면 개구리 우는 소리에 잠을 못 자 뒤척이곤 했다.…

  2. 2013.11.22 · 문화·교육 · 김창연

    [업체탐방] “고객이 만족하는 광고물 성심껏 제작”

    …다. 그렇게 서울에서 광고산업 경력을 6년 가량 쌓아온 그는 1991년 고향 당진에 국제광고를 열었다. 당시만해도 네온사인이 광고업계를 주름잡던 시절이었다. 인 대표 역시 네온사인을 전문으로 간판 등을 제작했고 당진에 몇 안되는 네온사인 전문 광고사로…

    당진시대
  3. 2013.10.24 · 문화·교육 · 김창연

    출향인을 만나다 15 (주)삼표 곽병도 상임감사“원칙 지키는 삶 감사업무의 바탕”

    “꽃과 나무로 가득했던 고향집의 모습이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 부모님께서 신평면 거산리에서 꽃집을 운영하셨기에 집은 항상 식물들로 가득했죠. 부모님께서 당진으로 이사 와서도 제일화원을 운영하셔서 유년시절은 항상 꽃과 함께였습니다.” (주)삼표 그룹의…

  4. 2013.10.11 · 지역사회 · 김창연

    대를 이어 봉사하는 당진서점 안명수·안지민 부녀딸에게 유산으로 물려 준 나눔의 마음

    …사람들의 모습을 봤다. 경제상황이 어려워지자 아내가 떠나가 점점 무너져 가는 가정의 모습도 볼 수 있었다. “안타까웠죠. 나보다 더 어렵게 살아가는 사람들을 볼 수 있었고 내 상처가 이 정도에 불과하다는 사실에 감사할 따름이었어요. 이런 모습들을 보다…

  5. 2013.10.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신평면 출신 ‘소나무 작가’ 서복례 화백솔뫼성지서 18번 째 전시회

    …나무 작가’로 불리는 여송(如松) 서복례 화백이 열 여덟 번째 개인전을 고향에서 연다. 오는 10월 1일부터 한달 간 전시회를 여는 서복례 화백은 “고향에 갈 기회가 있으면 우강 솔뫼성지로 스케치 여행을 자주 가는데 이곳에서 전시회를 열게돼 기쁘다”고…

  6. 2013.10.01 · 문화·교육 · 임아연

    [출향인을 만나다 11] 임형택 세일공조 대표“출향인들 고향사랑에 똘똘 뭉치죠”

    …임형택 대표는 인천 지역에서 매우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어렸을 때 고향을 떠나게 되면서 당진에서 학창시절을 보내지 않아 고향에 대한 많은 기억이 남아 있진 않다. 하지만 활발한 향우회 활동과 여러 사회단체에 몸담으며 헌신적으로 일해 인천지역에서는…

  7. 2013.09.16 · 문화·교육 · 임아연

    [추석특집] “엄마랑 마주 앉아 밥 먹고 싶어요”

    …고 가족들과 행복하게 지내는데, 추석처럼 온 가족이 모이는 명절이 되면 고향에 있는 가족들 생각이 많이 나요. 두 시누이가 모여서 오순도순 수다 떠는 모습을 보면 저도 제 동생하고 그렇게 얘기 나누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요.” 신평면 금천2리로 시집와 …

  8. 2013.08.30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1] 합덕읍 창정리오래된 향나무가 주민들 지켜주는 마을

    …정리의 자랑은 농악대였다. 전국에서 농악인으로 이름난 故 채규태 선생의 고향마을로 농악대회마다 창정리 농악대가 늘 1등을 차지하곤 했다. 이들은 명절이나 마을에 큰 행사가 있을 때마다 흥겨운 풍물가락을 들려주곤 했다. 선생이 돌아가신 뒤 그분께 가르침…

  9. 2013.08.24 · 인물·동정 · 김창연

    [출향인을 만나다7] 조직관리·경영실적 인정받은 CEO

    …사장으로 2008년 임명돼 이달 말 퇴임을 앞두고 있다. 당진 읍내동이 고향인 성 사장은 임기 내내 전국의 지사를 다니며 현장경영을 펼친 최고경영자로 알려져 있다. 그는 무엇보다 불시에 현장을 찾는 CEO로 유명하다. 현장에서 겪었던 가장 기억에 남는…

  10. 2013.08.24 · 산업·경제 · 김창연

    당진에 남은 마지막 생존자 위안부 피해여성 이기정 할머니“15살 꽃다운 나이 위안부로 끌려가”

    …너무도 어렸고 전쟁이라는 두려움과 가족들과 떨어져 머나먼 이국땅으로 끌려가는 게 무섭기도 하고 겁도 났다. 서울에서 식당 종업원, 간호사, 공장노동자를 모집한다는 말을 듣고 돈을 벌고자 신청했던 게 화근이었다. 당초의 목적과는 달리 어디로 왜 가야하는…

  11. 2013.08.09 · 문화·교육 · 이규일

    [출향인을 만나다] 전 청와대 군사연구실장 신석현 장군한평생 걸어온 군인의 길

    …꾸던 그에게는 최고의 환경이 아닐 수 없었다. 그렇게 신석현 전 장군은 고향인 합덕읍을 떠나 낯선 서울 생활을 시작하게 됐다. 개구쟁이였던 어린 시절 신석현 장군은 학창시절부터 반장이나 학생회장, 응원단장 등 다른 사람을 이끄는 역할을 많이 맡아 왔다…

  12. 2013.07.22 · 문화·교육 · 임아연

    [출향인을 만나다 4]한선현 작가

    …개나 닭의 소리처럼 요란하지 않다. 연약한 듯 보이지만 조용히 제 길을 가는 염소가 마치 그와 닮았다. (그리고 심지어 귀엽기까지 하다!) 어린시절 놀이터 ‘당진극장’ 당진극장(현 당진시네마) 뒤 한복집 아들로 태어난 한선현 작가는 나무를 이용해 조각…

  13. 2013.07.12 · 문화·교육 · 김창연

    [출향인을 만나다 3]이장호 북창초등학교 재경동문회장“노력하는 자세가 성공의 기반”

    …장은 경기도 성남시에서 명품인테리어를 운영 중에 있다. 순성면 중방리가 고향인 그는 북창초와 합덕중학교를 졸업한 뒤 서울의 장훈고등학교에 입학했다. 고교 입학부터 이 회장은 학우들 사이에서, 졸업 후에는 사회에서 ‘당진 촌놈’이라는 이름표가 붙었다. …

  14. 2013.07.05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5]송악읍 가교1리산으로 둘러싸인 아늑한 마을

    …는 데에 협조가 잘 되는 편이다. 당진에서 이름난 유학자 이인태 선생의 고향으로 제자들도 많았다고. 구자애 이장은 “오랜 시간 이어져온 공동체가 마을 인구가 줄면서 무너져 가는 게 아쉽다”며 “고향을 떠나는 젊은이가 많아 농사일을 이어받을 영농후계자가…

  15. 2013.07.01 · 지역사회 · 김창연

    “세상과 소통하는 즐거움”

    … 소소하게 촬영했던 사진들을 모아 작은 사진전을 마련했습니다. 어머니의 고향에서 사진전을 열어 그동안 방문하지 못했던 고향을 방문할 수 있는 계기도 마련했죠. 기뻐하는 어머니의 모습을 보니 사진전이 더 의미 있어졌네요.” 지난달 20일부터 24일까지 …

  16. 2013.06.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울 나들이

    …대학교까지 다녔고, 어머니와 동생들이 서울에 살고 있다. 그러나 서울에 가는 일은 가급적 피한다. 서울 방문을 귀찮은 정도를 넘어 이제는 싫은 일이 됐다. 특히 장마철 찜통으로 변한 서울 도심에 들어가는 일은 생각만해도 불쾌하다. 그래도 필자의 전공분…

    당진시대
  17. 2013.05.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가정의 달에 ‘김만중’을 생각한다.

    …김익겸은 강화도에서 전투중 순절을 했고 그 아내 윤씨가 당진으로 피난을 가는 배안에서 아들을 해산한다. 그 사람이 김만중이다. 유복자 김만중이란 말이 이래서 나온 말이다. 윤씨는 당진의 광산김씨 문중의 한 칸 방을 얻어 수년여를 피난살이를 한다. 강화…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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