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 가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8건
연도
2014년

18건 · '고향 가는'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11.28 · 문화·교육 · 김창연

    재경당진향우회 최형일 회장 연임

    …부족한 점이 많았다”며 “그럼에도 회장으로 또다시 연임된 것은 향우회와 고향 당진의 발전을 위해 더욱 봉사하라는 회원들의 뜻인 것으로 알고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장학생 명단> 장정주(수원대4), 윤국현(선문대4), 정현진(연세대3), 박주현…

  2. 2014.10.24 · 문화·교육 · 박초롱

    윤희정 그림책지도사가 추천하는 “그림책, 어린이만 읽으란 법 없답니다”

    …지도사는 결혼을 하면서 남편을 따라 당진으로 오게 됐다. 석문은 남편의 고향이기도 하고 이전에 석문중학교에서 교사로 재직했던 만큼 당진은 정이 가는 곳이다. 대전에서 살땐 집 근처에 도서관이 있어 자연스럽게 도서관을 드나들게 됐고, 도서관 교육프로그램…

  3. 2014.10.17 · 문화·교육 · 임아연

    내포 천주교 역사·문화의 중심 당진시

    …4대(김진후·김종한·김제준·김대건)가 32년에 걸쳐 순교한 ‘순교자들의 고향’과 같은 곳이다. 교황 방문 이전에도 솔뫼성지에는 연간 약 3000여 명의 신자들이 방문할 정도로 솔뫼성지는 꼭 가봐야 할 주요 성지로 손꼽힌다. 특히 매년 전국의 신자들이 …

    당진시대
  4. 2014.10.03 · 산업·경제 · 임아연

    “당진을 첨단산업 도시로 만들고 싶다”

    …인 시대가 돼버렸다. 이제 당진의 발전으로 인한 이익이 원주민들에게 돌아가는 개발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기업체에 근무하는 노동자들이 지역에서 소비할 수 있는 원도심을 만들어야 한다. 서울·수도권보다 나아야 사람들이 지역에서 소비한다. 그러려면 원도…

    당진시대
  5. 2014.09.19 · 산업·경제 · 한수미

    아이패밀리 안경원 편영범 대표모범·시범 농가 소개했으면

    고대면 슬항리에서 태어나 슬항1리 이장 등을 맡으며 뚝심 있게 고향에서 살아 온 편영범 대표는 요즘 그와 꼭 닮은 손자 지우를 보는 재미에 산다. 그는 “고대면은 변화가 크지 않은 지역”이라며 “당진하고 가깝지만 상대적으로 발전이 더딘 것 같다”고 말…

  6. 2014.08.29 · 문화·교육 · 박초롱

    청춘, 당진을 말하다젊은이에겐 ‘재미 없는’ 도시, 당진

    …께 ‘당진 살이’에 대해 나눈 이야기를 싣는다. 이 시대, 당진에서 살아가는 청춘들의 이야기를 통해 당진의 미래를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었으면 한다. <참가자> - 김준형:31세·아산출신·읍내동 거주·당진시청 홍보정보담당관실 주무관·입사 9개월…

  7. 2014.08.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풍요롭고 행복한 농촌을 기대하며

    … 많았지만, 도무지 확신이 서지 않았다. 하는 수 없이 수박농사를 짓는 고향 선배에게 직접 확인을 부탁했더니 정확하게 수확시기를 알려 주셨다. 농사일도 경험이 축적된 전문가라야 제대로 해낼 수 있음을 다시금 깨닫는 계기가 됐다. 6월초부터 열매가 맺히…

    당진시대
  8. 2014.08.01 · 산업·경제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17] 직거래로 농촌의 변화를 꿈꾸다

    …존 유통업자들이 다져 놓은 공고한 유통구조를 깨고자 하는 건 가시밭길을 가는 것이나 마찬가지기 때문이다. 하지만 박 씨는 마음을 다잡았다. 고향인 안면도에서 부모님이 땡볕에서 손을 불태워 가며 마늘을 캐도 사가는 사람이 없고 인건비조차 나오지 않는 현…

  9. 2014.07.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출향인 칼럼] 자랑스런 고향 발전을 기대하며

    서해대교가 건설되기 전에는 고향에 가려면 길게는 10시간이 걸렸다. 멀기만 했던 고향 땅이 지난 2000년 서해대교 완공과 더불어 서울과 당진이 한 시간 반이면 갈 수 있을 만큼 가까워졌다. 지척에 바다를 둔 살기 좋은 곳 당진이 고향이라는 것에 큰 …

    당진시대
  10. 2014.06.06 · 지역사회 · 한수미

    출향인단체 탐방 재인송악읍민회산악회활동으로 다지는 친목

    ▲ 재인송악읍민회 산악회원들 인천에는 충남을 고향에 둔 인구가 110만, 그 중 당진이 30만 사람이라는 얘기가 있을 정도로 인천에는 많은 출향인이 살고 있다. 과거에는 인천뿐만 아니라 당진에서 타 지역을 가기란 퍽 어려운 일이었다. 하지만 송악읍 한…

  11. 2014.05.24 · 정책·행정 · 임아연

    시의원 지상토론시의원 정책검증

    …부문과 확대해야 할 부문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행복한 당진을 만들어 가는 과정에서 신규 투자는 철저한 검증을 거쳐야 하며, 선심성 행사나 축제에 대해서는 심도 있는 분석을 요구해야 할 것이다. 이를 토대로 예산을 편성해야 한다. 시민의 행복 만족도…

    당진시대
  12. 2014.05.03 · 지역사회 · 임아연

    출향인단체 탐방 재경당진향우회“어머니의 품 같은 내 고향 당진”

    …시간을 가야했고 인천은 배를 타고 가야 했던 시절, 교육환경이 열악했던 고향을 떠나 타지로 유학을 떠난 사람들이 많았다. 다른 지역에 정착한 출향인들은 언제나 고향을 마음에 품고 살아가며 출향인 단체를 구성해 서로 의지하고 고향 발전을 위한 활동을 이…

    당진시대
  13. 2014.04.18 · 산업·경제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8 함경도 출신 실향민 박옥순 할머니 “죽어서도 잊지 못해. 내 고향, 우리 언니…”

    … 한달음에 달려 갈 수 있을 것 처럼 몸이 가벼웠다. 그립고 또 그리운 고향 가는 길. 어젯밤도 꿈을 꾸었다. “정월에 고향을 떠났지. 금방 다녀오겠다고 친정 식구들에게 인사하고 나왔는데 그 이후로 간 적이 없어. 갈 수가 없었지. 집 앞마당에서 가족…

  14. 2014.04.05 · 문화·교육 · 한수미

    중국소녀 정수화 학생의 당진 적응기

    …린다. 당진까지 차를 타고 오는 데는 고작 5시간이 채 안 걸린다. 부산가는 거리와 비슷한 시간이다. 그러나 언어도, 문화도 다른 타국에 혼자 온다는 것이 쉽지만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수화는 한국서 공부하리라고 마음먹고, 이곳 당진을 찾았다. “내가 …

  15. 2014.0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노부부의 주민감사청구

    …걱정을 놓은 적 없는 독립운동가 같은 삶이다. 절약과 내핍이 습관이 돼 고향이면서도 영랑사 보덕사 이외에는 가본 적이 없어 도청으로 가는 길에 지도에서만 보았던 지명을 확인하며 신기해 했다. 시간이 남아 가야산 남연군묘와 최치원의 암각글씨를 보러 갔더…

    당진시대
  16. 2014.01.17 · 문화·교육 · 이민지

    방송작가 이선우 씨가 추천하는 “아이들을 학원 대신 자연으로”

    서울에서 방송작가로 활동하다 아이를 낳고 고향 당진으로 내려와 살고 있는 방송작가 이선우 씨. 작가라는 직업이 교양, 다큐, 교육 등 다양한 분야를 공부해야하기에 책 읽는 것을 즐겨하게 됐단다. 아이가 한창 성장하고 있는 지금은 아이교육에 관심이 많이…

  17. 2014.01.03 · 정책·행정 · 최종길

    6.4 지방선거 시장 출마 후보자 인터뷰 1 김석붕 전 청와대 문화체육비서관 “시민은 시대정신을 선택한다”

    …할 우려가 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주민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혜택이 가는 방향으로 추진해야 하는 것이다. 김동완 의원이 낸 법안은 법제화 과정까지 시간이 남아있다. 이명박 정부에서 추진했던 4대강 사업에 대한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지구환경변화…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