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0.11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5] 송악읍 중흥리송악산 아래 번영 누린 중심 마을
…폐됐다”며 “모두 마을의 오랜 세시풍속이자 민속적인 전통이었는데 지금은 어르신들의 기억에만 남아 있을 뿐 거의 사라져 아쉽다”고 말했다. “마을인심이 옛날 같진 않지” 지금의 중흥리에는 약 3500여 명의 인구가 살고 있다. 대부분 기업 및 산업체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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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건 · '고향 어르신'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0.11 · 지역사회 · 임아연
…폐됐다”며 “모두 마을의 오랜 세시풍속이자 민속적인 전통이었는데 지금은 어르신들의 기억에만 남아 있을 뿐 거의 사라져 아쉽다”고 말했다. “마을인심이 옛날 같진 않지” 지금의 중흥리에는 약 3500여 명의 인구가 살고 있다. 대부분 기업 및 산업체에 …
2013.10.07 · 지역사회 · 임아연
…철 아름다운 마을이다. 마을회관 옆에 지어진 실내 게이트볼장에서는 마을 어르신들이 함께 운동을 하며 하루를 보낸다. 어르신들은 무리가 되지 않는 적당한 운동량과 공을 치기 위해 집중력을 기를 수 있어 치매예방 등에 게이트볼이 최고라고 입을 모았다. 그…
2013.09.06 · 지역사회 · 임아연
… 사라졌지만 용이 승천했던 자리라는 기록이 있어.” 용못이 있던 자리에 어르신들이 어렸을 적엔 물레방아간이 있었고, 밭에 물이 흐르던 수로의 흔적이 있었다고 한다. ‘용연’이라는 마을의 이름도 용못에서 나온 것이라고. 기록에 의하면 날이 심히 가물었을…
2013.08.30 · 지역사회 · 임아연
… 없어 농사일에 어려움이 크다”며 “그나마 농업이 기계화·자동화 돼있어 어르신들이 농사를 이어가며 살고 있다”고 말했다. 1960년대 무렵 마을 앞길은 모두 비포장도로였다. 마을을 지나는 버스는 하루에 버스 서너 대 뿐이어서 합덕읍내로 갈 때는 대부분…
2013.08.24 · 지역사회 · 임아연
…어지지 않아 불편함이 따른다. 이 지역은 성북리에서 우두동까지 이어지는 고향의강 정비사업의 구간으로 지정돼 있어 올해 공사를 시작해 오는 2015년 하천정비가 완공될 계획이다. 당진천으로 이어지는 갈산천“해마다 순성벚꽃 축제가 열렸었는데 올해부터 축제…
2013.08.09 · 문화·교육 · 이규일
…난달 10일 문을 열었다. 서울 삼성동에서 이발사로 활동하던 안 대표는 고향인 당진으로 내려와 이용원을 차렸다. 순성면 갈산리가 고향인 그는 고향의 이름을 본따 갈산이용원이라고 이름지었다. “30여년 가까이 가위를 잡고 있으면서 항상 고향이 그립더군요…
2013.07.26 · 지역사회 · 임아연
…해 효자마을로 지정된 신평면 금천1리(이장 이경주)에서 중복을 맞아 각 어르신을 초청해 ‘사랑나눔 효잔치’를 열었다. ‘효자마을’은 지역 내 독거노인이 증가하면서 이들이 겪는 경제적 어려움과 외로움 등의 문제를 해결하고 웃어른을 공경하는 사회풍토를 조…
2013.05.17 · 지역사회 · 임아연
… 않는 샘에서 농부들은 물을 퍼다 농사를 지었다. 지금 우물을 기억하는 어르신들은 모두 같은 우물물을 먹으며 자랐다. 삽교호가 생긴 뒤부터 우물의 역할이 줄었다. 옛날처럼 우물가에서 이야기꽃이 피어나진 않았지만 불과 몇 년 전만해도 우물은 옛 모습 그…
2013.04.2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 더 잘해야 한다는 부담감과 책임감도 크다”고 말했다. 정용선 치안감은 고향인 충남과 스스로 제2의 고향이라 칭한 대전에서 지방경찰청장을 모두 역임하게 됐다. “제가 순성에서 태어나 면천초, 중학교를 졸업한 뒤, 17살 때 청운의 꿈을 안고 고등학교로…
2013.03.29 · 환경·안전 · 이선정
… 점점 높이 올라 심상치 않았습니다.” 아버지 생신을 맞아 지난 16일 고향인 전북 부안을 방문한 진순석(송악읍 반촌리·37) 씨는 부안군 계화리 한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한 것을 목격하고 집 안에 있던 80대 할아버지와 지체장애인을 구했다. 불길이 거…
2013.03.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대전이 고향인 최금숙씨는 7년째 요양보호사로 일하고 있다. 그녀는 나름대로 미래의 꿈이 있어 요양 보호사를 선택했다고 말했다. “새벽 4시에 일어나 아침기도 두 시간을 하고 집안 정리를 한 다음 6시 30분에 출근을 한 후 두 시간씩 두 집에서 일하고…
2013.02.04 · 문화·교육 · 임아연
…로 주고 받는다. 마을 주민들이 한데 모여 복조리를 만드는 이날, 남자 어르신들은 방안에서 복조리를 엮고, 여자 어르신들은 점심상을 차렸다. 주민들은 한창 구룡동 복조리가 전성기를 누리던 그 시절, 옛 추억에 잠기는 한편 복조리 한가득 복을 담길 바라…

2013.01.11 · 지역사회 · 김창연
…참여를 할 수 없다는 것에 아쉬움이 남는다. 김애영(보컬) 노래를 통해 어르신들에게 봉사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 노래를 부르는 일이 더욱 뿌듯하게 느껴진다. 내가 좋아서 부르는 노래가 타인에게 행복이 될 수 있다는 게 즐겁다. 앞으로도 작은 일에도 행…
2013.01.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첫 번째 사진은 당진시 자원봉사센터와 함께 당진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어르신들을 모시고 ‘행복나눔잔치’를 열었을 때다. 음식들도 나르고 뒷마무리 작업을 했었다. 어르신들의 좋아하시는 모습에 보람을 느낀 날이다. 두 번째 사진은 밝은사회당진클럽 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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