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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25년

10건 · '고향 위해' · 정책·행정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12.03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국민의힘 김연경, 가선거구 출마 선언

    …역에서 태어나 자라고 학업까지 모두 이곳에서 마쳤다”며 “이곳은 단순한 고향이 아니라 모든 기반을 만들어준 소중한 제 삶의 터전”이라고 말했다. 그는 출마 배경에 대해 “당진시민의 안전과 재산을 보호하고, 당진시가 아름다운 도시로 발전하는 데 앞장서겠…

  2. 2025.11.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박정현 부여군수, 그가 ‘충남의 이재명’으로 불리는 이유

    …깃발을 꽂으면서부터다. 부여는 어떤 곳인가? 부여는 김종필 JP 총재의 고향으로 깨질 것 같지 않은 콘크리트 보수의 성지였다. 박 군수는 이런 보수의 아성을 처음을 무너트린 민주당 최초의 정치인이 됐다. 박 군수가 당선되기 전까지 부여에서는 민주당 후…

  3. 2025.11.10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고아라 국민의힘 차세대여성위원장, 시의원 출마

    … 행복한 당진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그는 “당진은 태어나고 자란 고향이자, 인생의 출발점이며 마음의 중심”이라며 “키워준 이 도시의 발전을 위해, 그리고 미래세대가 더 나은 내일을 살아갈 수 있게 작은 용기와 큰 책임감으로 지방선거 출마를 결심…

  4. 2025.05.30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당진시의회 정례회 앞두고 정책보고 쏟아져

    …으로 다시 설치해 대외 협력 강화를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당진시는 이를 위해 전담 인력 1명을 배치하고 △당진 출신 인사와의 교류체계 구축 △수도권 기업투자설명회 개최 △고향사랑기부금 홍보 △특산품 판매처 연계 등 다양한 대외 창구 역할을 수행하겠 다…

  5. 2025.03.23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국민의힘 이해선 “생즉사 사즉생 각오 임할 것”

    …의원은 출정식에서 “도의원 재선거를 넘어 진정으로 송악, 송산, 신평을 위해 헌신할 것인지, 누가 지역발전을 위해 제대로 일할 것인지를 판단하는 선거이다”라며 “당진이 더 큰 도약을 하고, 도민의 삶이 더 나아지기 위해서 올바른 선택을 해야한다. 김태…

  6. 2025.03.0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새해 설계 인터뷰] 당진시주민자치협의회 배병찬 협의회장

    … 협의회장은 송악읍 출신으로 젊은 시절 서울 등에서 보냈다. 이후 다시 고향으로내려와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다고. “고향으로 내려와 지역 공동체에 뭔가 도움이 될만한 일을 찾고 있었습니다. 아이들도 다자라 독립하고, 시간적으로나 여유가 생기다보니 마을…

  7. 2025.03.0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후보지 지상토론]더불어민주당 구본현 예비후보

    …원도 부족하다. 부도심의 인구밀집지역에 대한 정주여건의 획기적인 개선을 위해 인구에 비례한 당진시의 예산배분이 이루어져야한다. 송악, 송산, 신평은 산업화로 인해 환경적 피해가 크다. 대한민국의 급속한 성장의 축소판이 당진이며 당진의 급속한 성장의 축…

  8. 2025.02.14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충남도의원 당진시 제2선거구 재선거 후보자 인터뷰① ] 구본현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경험 살려 예산 유치 앞장설 것"

    …번도 장학금을 놓친적이 없었다. 이제는 아버님께 죄송하고 감사한 마음을 고향을 위해 일하며 갚고 싶다. 정치외교학을 전공한 정치학 석사다. 정치에 언제부터 관심을 갖게 되었나? 처음부터 정치에 관심은 없었다. 중학교 시절에는 판사가 되고 싶었다. 막상…

  9. 2025.01.10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장대감 (읍내동) 장동제 대표“삼형제가 뭉쳐 선보이는 뒷고기 참숯구이”

    …맛있는 고깃집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장 대표는 당진 행정동 출신으로 고향에 대한 애정이 깊다. 그는 용연초를 졸업하고 당진중, 호서고(24회) 졸업생으로 지역사회와 연결을 소중히 여기고 있다. ‘장대감’은 장 씨네 형제 중 막내인 장동제 대표와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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